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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에 줄선 찰리 커크의 '마가 제국'…차기 대선후보 띄우기 2025-12-22 11:01:10
논객들 간 격렬한 경쟁과 갈등 양상까지 공개적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공화당 일각에서 밴스 부통령을 차기 대선 후보로 추대하는 분위기에 반발하는 목소리가 나온 것도 변수가 될 수 있다. 공화당 소속 랜드 폴 상원의원은 밴스 부통령을 대선 후보로 지지하지 않을 가능성을 시사했다. 밴스 부통령이 공화당의 전통적...
美 우파 대규모행사서 연사끼리 극언·조롱…마가 분열상 노출 2025-12-20 19:12:32
논객 벤 셔피로는 "사기꾼", "돌팔이" 등 강도 높은 표현을 동원해 터커 칼슨 등 다른 유력 우파 논객들을 비판했다. 셔피로는 칼슨이 팟캐스트에서 노골적인 반유대주의 극우 인플루언서 닉 푸엔테스를 인터뷰한 것이 도덕적 정신장애에 해당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으며 이 과정에서 비하 표현으로 받아들여질 소지가...
"빌 게이츠 옆 여성이…" 성범죄자 엡스타인 사진 또 나왔다 2025-12-19 15:24:35
논객 스티브 앨런. 모자를 푹 쓴 채 엡스타인과 어깨동무를 한 우디 앨런. 모두 미국 하원 감독위원회 소속 민주당이 추가로 공개한 사진이다. 18일(현지시간) 미국 CBS, CNN 등에 따르면 미국 하원 감독위원회 소속 민주당은 이날 엡스타인의 유족으로부터 입수한 사진 68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들에는 엡스타인이...
"우린 어떻게 먹고살라고"…'운 좋은 세대' 훈계에 20대 분노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18 09:00:03
"설마 2찍 아니겠지?"라고 물었다. 대표적인 민주당 논객인 유시민 작가는 지난해 2030 남성들이 주로 이용하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겨냥해 "쓰레기통 속에 가서 헤엄치면서 왜 인생의 일부를 허비해야 하냐", "나는 '쓰레기야, 너희들'이라고 말해주고 싶다"고 발언하며 크게 논란이 됐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2025결산] 화제의 인물 : 국제 2025-12-17 07:11:09
논객서 첫 여성 일본 총리로…'유리 천장' 깬 다카이치 사나에 남성·세습 국회의원이 득세하는 일본 정치판에서 여성·비세습 정치인으로 30년 넘게 활동하다 '유리 천장'을 깨고 권력의 정점인 총리직에 올랐다. 여성 정치인이지만 아베 신조 전 총리처럼 '강한 일본'을 주장하며 집권 자민당 내...
'대통령이 할 말 아냐'…트럼프, 영화감독 피살 조롱에 역풍 2025-12-16 09:46:45
논객 잭 퍼소빅은 "롭 라이너와 그의 아내가 당한 끔찍한 살인사건을 축하하는 우파 사람들은 없을 것"이라며 "찰리 커크 피살사건에 대한 좌파의 반응과 비교해 보라"며 우파가 도덕적으로 우월하다고 주장했다가 머쓱한 입장이 됐다. 일부 공화당 정치인들도 비판에 가세했다. 토머스 메시(공화·켄터키) 연방하원의원은...
美민주, 트럼프와 여성들 함께 찍힌 '엡스타인 사진' 공개 2025-12-13 05:42:09
'책사'였던 우파 논객 스티브 배넌도 등장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중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금발의 여성과 함께 있는 모습을 찍은 것이 포함됐다. 트럼프 대통령이 엡스타인 옆에 선 채 한 여성과 대화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과, 트럼프 대통령이 여자 6명과 나란히 선 사진도 있다. 여자들의 얼굴은 신원을...
日 여행 안 간다더니 '대반전'…'고추기름 젤라토' 줄 서서 먹는다 2025-12-12 11:37:35
논객 후시진은 웨이보에 "일본과의 투쟁은 장기전이 될 수 있다. 중국 사회가 단호함, 이성, 단합을 유지하는 것이 곧 회복력이자 지속 가능성"이라며 지난달 중일 갈등과 관련해 분위기 과열을 경계하기도 했다. 다만 이런 신중한 분위기는 다카이치 총리가 발언을 철회하라는 중국의 요구에 계속 응하지 않을 경우 바뀔...
여전히 스시 먹고 일본차 사는 中…"내수 부진에 보복수위 관리" 2025-12-12 11:22:48
관변논객 후시진은 웨이보에 "일본과의 투쟁은 장기전이 될 수 있다. 중국 사회가 단호함, 이성, 단합을 유지하는 것이 곧 회복력이자 지속 가능성"이라며 지난달 중일 갈등과 관련해 분위기 과열을 경계하기도 했다. 일본과 중국에서 근무한 미국 외교관 출신인 제러미 찬 유라시아그룹 수석 애널리스트는 "대중의 분노를...
"중국 SNS 쓰지 마"…결국 '금지령' 2025-12-05 14:48:42
지낸 관변 논객 후시진도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대만 당국이 샤오훙수를 금지한 이유는 이 앱을 사용하는 사람이 급증했기 때문"이라며 "그들이 진정으로 두려워하는 것은 대만 민중과 중국 본토 사용자들의 직접 교류가 늘어나면서 우리의 진정한 모습을 보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대만 국가안전부는 지난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