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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리스크 털어낸 함영주…"주주환원 지속 확대" 2026-01-29 17:45:38
넘겨졌다. 1심에선 무죄가 나왔다. 2심에서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다. 하지만 대법원은 2심의 유죄 판단을 뒤집었다. 업무방해죄의 공동정범(2인 이상이 공동해 죄를 범한 때 그 각각을 정범으로 처벌하는 형법 조항)으로 볼 직접적 증거가 없다는 이유에서다. 대법원은 “당시 인사팀은 함...
내일도 -17도 '한파 절정'…주말부터 풀린다 2026-01-29 17:42:01
유입돼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높은 물결이 예상된다. 동해 남부 북쪽 안쪽 먼바다는 30일까지, 동해 중부 먼바다와 동해 남부 북쪽 바깥 먼바다는 31일까지 바람이 시속 30∼60㎞(9∼16㎧)로 강하게 불고 물결은 1.5∼4.0m로 높게 일겠다. 서해 먼바다는 29일 밤부터, 제주 서부 앞바다와 제주 남서쪽 안쪽 먼바다, 제주...
2030년 수산물 수출 42억 달러…어가소득 8천 만원 2026-01-29 16:31:30
해수부는 어선 한 척당 생산 규모를 현재 1억1천만 원 수준에서 노르웨이 수준인 6억∼7억 원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감척 목표를 설정하고, 2030년까지 생산성이 낮은 어선을 중심으로 구조조정을 추진한다. 양식업 체질 개선을 위해선 스마트 양식 전환과 고수온 대응력이 높은 동해 지역 신규 양식지 발굴, 양식 면적 제한...
미국 유인 달탐사 '아르테미스'에 K-반도체 실린다 2026-01-29 15:00:14
오작동해 영향 평가가 중요하다. 삼성전자의 차세대 반도체 멀티칩 모듈, SK하이닉스의 메모리 반도체 칩을 장착해 이들이 방사선에 잘 견디는지도 분석한다. 삼성전자 한진우 상무는 "반도체가 소형화하고 미세화하면 극미량 방사선에도 반도체 소자가 영향을 받고 문제가 커지게 된다"며 "실험실에서도 실험하지만, 우주...
해수부 "2030년까지 수산물 생산 400만t·수출 42억달러 목표" 2026-01-29 14:31:57
해수부는 어선 한 척당 생산 규모를 현재 1억1천만원 수준에서 노르웨이 수준인 6억∼7억원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감척 목표를 설정하고, 2030년까지 생산성이 낮은 어선을 중심으로 구조조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스마트 양식 전환과 고수온 대응력이 높은 동해 지역 신규 양식지 발굴, 양식 면적 제한 완화 등을...
[여행honey] 사랑과 맛을 찾아 떠나는 '하트-라인' 철길 2026-01-29 12:00:14
돌아와 서울행 KTX에 몸을 실었다. 동해와 정동진 구간의 누리호 기차 안에서 서로에게 손 편지를 쓰는 20대 커플을 만난 기억이 머릿속에 맴돌았다. 전원을 끄면 사라지는 디지털식 사랑이 아닌, 아날로그식 사랑을 하고 싶다는 뜻으로 서로에 대한 사랑을 가득 담아 볼펜을 꾹꾹 눌러 글을 적고 있었다. 이 루트가 왜...
'채용비리' 함영주 업무방해죄 파기…"공모 증거 없어" [CEO와 법정] 2026-01-29 11:22:10
2022년 3월 1심은 무죄를 선고했다. 함 회장이 채용 과정에 직접 위력을 행사하진 않았다는 이유에서였다. 그러나 2023년 11월 2심은 함 회장이 채용 과정에 개입한 것으로 보고 유죄로 판단했다. 항소심 법원은 그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대법원은 이날 이를 다시 뒤집었다. 대법원은...
뭘 보러 가냐고?…맛보러 떠나는 부산 [이우석의 미식관광] 2026-01-28 18:16:34
코웃음을 치게 마련이다. 물론 부산은 남해와 동해를 함께 면하고 커다란 어시장이 있어 생선과 해산물을 접할 기회가 많다. 당연히 요리도 다양하고 솜씨도 발달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오해만큼이나 해산물을 입에 달고 사는 것은 아니다. 개중엔 회를 즐기지 않는 이도 있다. 그들은 일갈한다. "우리도 회를 사 먹는다"고...
파주시, LH 정산금 소송 1심 전면 승소 2026-01-28 17:59:24
1·2지구 택지개발 정산금 분쟁에서 파주시 손을 들어줬다. 28일 파주시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제2민사부는 23일 LH가 파주시를 상대로 제기한 약 2559억원 규모의 정산금 청구를 전면 기각했다. 재판부는 LH가 산정한 정산금액에 대해 "적격한 증빙이 부족하다"며, 2015년 택지 준공 이후 정산금이 시점별로...
내일도 '-14도' 한파…강풍에 체감온도 '뚝' 2026-01-26 18:15:30
1∼5㎝, 광주·전남 서부·전북 서해안과 전북 남부 내륙 1∼3㎝, 그 밖의 지역은 1㎝ 안팎 또는 그보다 적겠다. 기온이 낮은 만큼 도로 살얼음, 이른바 블랙아이스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대기는 점차 더 건조해지고 있다. 서풍 계열 바람과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백두대간 동쪽을 중심으로 건조한 상태가 지속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