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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정신성 식욕억제제 처방하고 약국서 50% 리베이트받은 병원 2025-11-14 12:48:09
다이어트 전문 병원을 차리고 처방전에 대한 뒷돈을 챙긴 의료법 위반 혐의를 받는 의사 4명, 마케팅 업자 3명 등을 검찰로 송치했다. 또 이들의 범죄수익금 16억여원을 기소 전 추징보전했다. 해당 병원 설립한 의사 A씨는 단기간 내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는 향정신성의약품에 속하는 식욕억제제를 일괄적으로 최대량...
젤렌스키 측근, 에너지기업 비리 주범 지목…해외 도피(종합) 2025-11-13 00:27:10
온 것으로 보고 있다. 이렇게 챙긴 뒷돈은 별도 사무실에서 관리하며, 역외 기업 네트워크를 통해 자금 세탁을 한 것으로 당국은 파악했다. 세탁된 자금 규모는 1억 달러(약 1천400억원) 정도로 추산된다. 당국은 정·재계 핵심 인사들이 이들의 뒷배를 봐주거나 범행을 묵인한 것으로 보고 전 에너지부 장관이었던 헤르만...
트럼프, 이스라엘 대통령에 "네타냐후 사면" 또 요구 2025-11-12 21:44:46
할 일이 많다"는 글을 올린 바 있다. 네타냐후 총리는 세금 우대 입법 등을 원하는 사업가들에게 샴페인, 시가, 보석 등 시가 20만달러 안팎의 뇌물을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또 카타르에서 6천500만 달러에 달하는 뒷돈을 받았다는 혐의에 대해서도 재판받고 있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젤렌스키 측근, 에너지기업 비리 주동자 지목…해외 도피 2025-11-12 19:01:29
온 것으로 보고 있다. 이렇게 챙긴 뒷돈은 별도 사무실에서 관리하며, 역외 기업 네트워크를 통해 자금 세탁을 한 것으로 당국은 파악했다. 세탁된 자금 규모는 1억 달러(약 1천400억원) 정도로 추산된다. 당국은 정·재계 핵심 인사들이 이들의 뒷배를 봐주거나 범행을 묵인한 것으로 보고 전 에너지부 장관이었던 헤르만...
국민은 정전으로 힘든데…우크라 에너지기업 뒷돈 의혹 2025-11-11 00:46:22
박탈하겠다는 식으로 이들을 협박해 뒷돈을 챙겨왔다는 것이다. 당국은 이들이 범행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전 국영자산기금 부의장 같은 인물을 포섭했다고 설명했다. 당국은 이들이 이렇게 챙겨온 뒷돈을 키이우 중심가의 별도 사무실에서 관리하고, 역외 기업 네트워크를 통해 자금 세탁을 한 것으로 의심한다. 세탁된...
PF대출 대가로 뒷돈받은 前 새마을금고 지점장들 2025-11-06 17:43:39
200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을 알선한 대가로 거액의 금품을 받은 전직 새마을금고 지점장들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반부패수사2부(부장검사 김봉진)는 전직 새마을금고 지점장 A씨와 B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수재 등의 혐의로 지난 5일 구속기소했다고 6일 밝혔다....
'장동혁 친분' 내세워 뒷돈 받은 전관 변호사들 실형 확정 2025-10-30 14:42:35
내세워 뒷돈을 받고, 선임계도 없이 변론한 전관 변호사들에게 징역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30일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변호사 윤모씨와 서모씨에게 각각 징역 1년 6개월 및 추징금 1억2000만원, 징역 1년 및 추징금 800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윤씨는 광주에서 활동한 판사...
"검찰 수사 위법했다"…16년 만에 누명 벗은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부녀 2025-10-28 15:59:57
판결에 대해 "내용을 면밀히 검토해 대법원 상고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A씨 부녀의 자백을 받아내 재판에 넘겼던 담당 검사는 향응수수 등 물의를 일으켜 2013년 6월 검찰에서 면직돼 변호사로 활동했고, 수임료 외 1억원의 뒷돈을 받은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으면서 변호사 자격을 박탈당했다. 최수진...
단체티 가격 부풀려 '1억 뒷돈' 챙긴 노조 간부 징역 2년 확정 2025-10-23 14:18:40
뒷돈을 챙긴 전직 기아자동차 노조 간부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업무상 배임, 배임수재 등 혐의를 받는 기아차 전 노조 총무실장 최모씨에게 징역 2년, 추징금 1억4382만 원을 선고한 원심에 대한 상고를 지난달 기각했다. 재판부는 “원심 판단에 논리와 경험의...
[우분투칼럼] 성급한 나를 구속한 선입견…가나서 만난 '어른'이 깼다 2025-10-23 07:00:04
짐 검사는 까다로웠지만 끝까지 버티면 뒷돈 없이 통과할 수 있었다.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 이렇게 치안이 작동하는 나라는 찾기 어려웠다. 부르키나파소, 나이지리아와 달리 가나는 서아프리카에서 주재하기 좋은 환경이었다. 하지만 1년쯤 지나자 실망이 이어졌다. 정치인과 고위 공무원들의 부정 축재가 만연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