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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24시간 버틴 장동혁…최초·최장 필리버스터 기록 2025-12-23 17:05:52
국민의 삶을 파괴하고, 법에 의해 국민을 불안하게 하고, 법에 의해 인권을 짓밟는다면 그것이야말로 소리 없는 계엄”이라며 “표결에서 어떤 의원들이 찬성표를 던졌는지 영원히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졸음을 참기 위해 지압 마사지기를 손에 쥔 채 발언을 이어갔고, 24시간이 경과돼 토론이 강제...
김병준 "기업들, 불확실성에도 기부 늘려…올해 모금액 최대 예상" 2025-12-22 18:23:37
드는 ‘해결사’로 불렸다. 평생 학자로 살았지만 사회 여러 난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섰다. 국민대 행정학과 교수를 시작으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정책실장,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비상대책위원장 등을 거쳤다. 전국경제인연합회(한국경제인협회 전신) 회장 직무대행을 지낸 뒤 2023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령탑...
첫 필리버스터 주자된 장동혁…책 5권 들고 단상 섰다 2025-12-22 14:57:21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야당 대표로는 헌정사상 처음으로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에 나섰다. 장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을 저지하기 위해 토론에 나서 "비상계엄 특별재판부는 이름을 뭐라 부르든 반헌법적인 특별재판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장 대표는 필리버스터 첫 주자로...
"통일교 특검 외엔 답 없어"…국민의힘·개혁신당, 연대 시동 2025-12-17 10:59:03
민의힘 원내대표와 천하람 개혁신당 대표는 17일 국회에서 만나 통일교의 정경유착 관련 특검 도입 필요성에 공감했다. 천 원내대표는 "통일교 특검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통일교 사건은 특정 종교와 정치권이 금전·향응 제공 등으로 위법하게 유착된 사건으로, 국정 운영의 공정성과 민주주의의 근간을 심각하게 훼손할...
"탈모, 미용 아닌 생존의 문제"…또 논란 터진 대통령 업무보고 2025-12-16 17:00:27
하고 넘어가곤 한다"고 말했다. 이후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을 맡았던 윤희숙 전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탈모가 생존의 문제라며 건보 적용 지시, 대통령 즉흥 지시로 탈모 우선순위를 암보다 높여야 하나"라고 지적했다. 윤 전 의원은 "저와 가장 가까운 가족이 암 4기 중증 환자다. 첫 항암제는 건보가 적용됐지만, 다음...
1년반 중 6개월만 일해도 실업급여?…野 김소희, 반복 수급 방지법 발의 2025-12-16 15:46:36
국민의힘 의원은 12일 실업급여 수급 요건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이날 밝혔다. 김 의원이 발의한 법안엔 실업급여 수급을 위한 피보험단위기간을 현행 180일에서 12개월로 강화해 반복 수급을 차단하는 내용이 담겼다. 현행 제도에서는 최근 18개월 중 180일만...
李 "환빠 논쟁 있죠" 발언 후폭풍…野 "대통령 품격에 맞지 않아" 2025-12-15 10:59:33
국민의힘 의원은 "(이 대통령이) 철 지난 환단고기 타령을 늘어놓았다. 정통 역사학자를 가르치려 드는 그 용감한 무식함에 얼굴이 화끈거린다"고 했고, 김은혜 의원은 "사이비 역사를 검증 가능한 역사로 주장할 때 대화는 불가능해진다"며 "환단고기를 관점의 차이라고 하는 건 백설공주가 실존 인물이라고 주장하는...
李 대통령 '환단고기' 발언에…야권 연일 비판 2025-12-14 15:01:15
민의힘 의원은 14일 “환단고기를 관점의 차이라고 하는 건 백설공주가 실존인물이라고 주장하는 것과 같다”고 했다. 이어 “대통령이 뭐든지 믿는 건 자유”라면서도 “개인의 소신을 역사에 강요하는 건 위험한 발상”이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또 “기원전 7000년에 벌어진 일이라는 ‘환단고기’. 1900년대 이유립과...
"○○○ 덮으려고"…조진웅·조세호·박나래 논란에 '음모론' [이슈+] 2025-12-13 16:16:58
쉴드 치더니(보호하더니), 이젠 조진웅 희생양으로 내란 수괴 쉴드냐", "조진웅, 박나래, 조세호 이거 터트려서 조희대 덮을 수 없다", "공작 세력이 다급하니까 뭐라도 얻어걸리라는 식으로 조진웅, 박나래, 조세호까지 엮어서 동시다발적으로 터트린 것" 등이다. 이와 동시에 보수 진영에서도 공작의 주체만 달리한 같은...
[한경에세이] 새벽 운동이 말해준 것들 2025-12-11 18:00:07
국민의 관심은 높아졌지만, 제도는 여전히 현실을 따라가지 못했다. 이를 바로잡기 위해 ‘변화하는 시대, 생활체육지도자의 진로 다양화와 일자리 미래’ 세미나를 열기도 했다. 생활체육 생태계를 위협하는 또 다른 문제로는 헬스장 ‘먹튀’가 있다. 회원을 대규모로 모집한 뒤 폐업하는 일이 이어졌다. 나는 이 문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