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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콥정보통신, '2026 파트너스데이' 개최…파트너 협력 강화 및 동반성장 비전 제시 2026-01-23 13:09:48
스콥정보통신의 든든한 동행자가 되어주신 파트너 여러분 덕분에 값진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2026년은 단순한 협력을 넘어 서로의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함께 더 큰 미래로 나아가는 ‘최고의 파트너’로서의 결속을 더욱 공고히 하는 원년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장항준 "제가 아주 기여한 것 같아요"…'왕과 사는 남자'로 인생작 경신 [인터뷰+] 2026-01-23 12:31:48
든 공로들이 허물어진다"고 말했다. 특히 갓 고증에 대해 "조선 초기와 중기의 갓은 다르다. 우리가 흔히 아는 비치는 갓은 중기 이후 것"이라며 "조선 초기에는 없었던 갓이라 연출적으로 손해가 많다"고 설명했다. 카메라 각도상 눈이 가려지는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그는 "결론은 지키자였다. 착실히 지켜보자고 했다"고...
트럼프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혀서" 2026-01-23 12:18:26
대통령의 왼손 손등에 짙은 멍이 든 모습이 포착됐다. 해당 사진은 트럼프 대통령이 주도하는 새 국제기구 '평화위원회' 출범과 관련한 헌장 서명식에서 찍힌 것으로, 전날 촬영된 사진들에선 멍자국 없이 깨끗했던 손에 커다랗게 짙푸른 멍이 눈에 띄었다. 사진이 공개된 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오는 6월...
평화위원회 발족식은 '트럼프 광팬·스트롱맨 친목회' 방불 2026-01-23 11:58:48
"이 그룹이 마음에 든다. 여기 있는 모든 사람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귀국길 전용기에서 기자들과 만나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의회 승인 문제로 참석하지 못했다고 했다"며 "영국과 프랑스도 입장을 바꿀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백악관은 이날 서명식으로 헌장이 발효돼 평화위원회가 공식...
트럼프 손에 또 멍자국…이번엔 "테이블 부딪혔다" 2026-01-23 11:43:42
멍이 잘 든다고 한다. 의사가 '건강하니까 약을 먹을 필요가 없다'고 했지만, 나는 '위험을 감수하지 않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20년 넘게 매일 325㎎의 아스피린을 복용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통상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해 권장되는 81㎎의 네배에 달하는...
EU정상들 '트럼프 평화위원회' 반기 들었다…"심각한 의문" 2026-01-23 11:02:37
of Peace)에 '심각한 의문'이 든다면서 사실상 정면으로 집단 반기를 들었다. AFP·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22일(현지시간) 브뤼셀에서 열린 EU 정상회의를 마치고 연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활동 범위, 의사결정 체계(거버넌스), 유엔 헌장과의 정합성 등 평화위원회 헌장에...
'건강이상설' 트럼프 손등 멍 사진 확산…"탁자에 부딪혔다" 2026-01-23 10:35:02
연차총회 현장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왼손에 짙은 멍이 든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해당 장면은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창설한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 출범식에서 촬영됐으며, 사진은 곧바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에어포스원에서 멍의 원인에 대한 질문을 받자...
[인터뷰] 폐암 4기, 치료비는 1억 원… 무너졌던 일상을 되찾은 방법은? 2026-01-23 10:10:43
힘든 투병 생활 속에서 예후를 좋게 했던 본인만의 노하우가 있다면요? “항암 치료로 몸이 천근만근일 때가 많았지만, 가만히 누워만 있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컨디션이 허락할 때마다 근처 둘레길이나 산책로를 매일 1시간씩 꼭 걸었습니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걷는 것이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큰 힘이 되었죠. 또...
"고통스러웠다" 충격 폭로에…피겨 '세기의 파트너' 파국 2026-01-23 09:48:35
입장은 이해하지만 부당하다는 감정이 든다"며 불쾌감을 토로했다. 일각에서 시즈롱의 올림픽 출전에 맞춘 의도적 출간이라는 의혹을 제기한 데 대해선 "이미 정해져 있던 일정"이라고 해명했다. 옛 파트너와 갈등의 골이 깊어진 가운데, 시즈롱은 이번 대회에 새 파트너인 로랑스 푸르니에 보드리와 함께 출전한다. 이달...
'1억 수수' 강선우 "쇼핑백에 돈 든 것 몰랐다" 2026-01-23 09:28:20
경찰이 23일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공천헌금 1억원' 수수 혐의를 받는 것과 관련해 그의 전 사무국장 남모씨를 4번째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3일 오전 9시 남씨를 불러 지난 20일 강 의원이 경찰에서 내놓은 진술 진위를 따지고 있다. 남씨는 '호텔 카페에 동행한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