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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 레터] 녹색의 조건 2026-02-02 06:01:00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다소 주춤했던 녹색경제, 녹색경영, 녹색금융 등의 단어들이 제자리를 찾아가는 분위기입니다. 코스피 5000 시대를 맞아 지속가능한 성장과 투자를 재차 고민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그렇다면 ‘녹색(green)’의 진정한 의미나 조건은 무엇일까요. 우리가 흔히 써왔지만 사실 ‘녹색’은 쉬운 색...
"5년 걸려 합격했는데"…전문직 취업 한파에 '눈물' 쏟은 이유 [이슈+] 2026-02-01 14:29:12
없는 것 같다.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다"며 "AI가 뉴스레터나 해외 자료, 판례 리서치를 한 번에 찾아주니 어쏘 변호사를 예전만큼 많이 뽑지 않아도 되는 분위기가 있다"고 말했다.◇"문과 전문직 합격=취업 공식 완전히 깨졌다" 업계 관계자는 전문직도 더 이상 '면허 산업'이 아니라 시장 경쟁과 기술 변화 속에...
한국서 이창용 만났던 케빈 워시…통화정책·환율 어떻게 될까 [강진규의 BOK워치] 2026-02-01 10:10:52
레터 플랫폼 서브스택에 케빈 워시 지명자에 대해 "매파로 묘사하는 것은 잘못"이라며 "민주당이 백악관을 차지했을 때는 긴축 통화정책을 주장하고 모든 경기부양 시도에 반대했지만 2024년 11월 이후로는 줄곧 금리 인하를 옹호해왔다"라고 지적했다. 다만 Fed의 대차대조표는 축소될 전망이다. 그는 Fed의 양적 완화에...
크루그먼 "워시 연준의장 후보, 긴축 선호자 아냐…정치 동물" 2026-02-01 05:47:38
뉴스레터 플랫폼 서브스택에 따르면 크루그먼 교수는 전날 자신의 계정에 올린 글에서 "워시를 통화정책에서 매파로 묘사하는 것은 잘못"이라며 "그는 정치적 동물"이라고 주장했다. 크루그먼 교수는 평소 자기 개인 서브스택 계정에 친(親)민주당 성향의 시각을 반영하는 글을 게재해왔다. 크루그먼 교수는 "워시는 (미국)...
세일즈포스 최고디지털책임자(CDO) "韓 기업, AI에 완벽함 기대하다 뒤처질 수도" 2026-01-30 07:06:08
레터에 가입한 사람을 고객으로 간주합니다. 고객지원 부서는 유료 계약을 체결한 경우에만 고객으로 정의하는 식이죠. 이렇게 기준이 제각각이면 AI는 해당 인물이 실제로 중요한 고객인지, 이탈 위험이 있는지 등을 일관되게 판단할 수 없습니다. 데이터의 양이 충분하더라도, 정의와 기준이 통일되지 않으면 AI의 판단...
[더 라이프이스트-이재형의 비즈니스 코칭] 당신은 에너지를 높이는 리더인가? 2026-01-27 17:18:35
레터를 정기적으로 보내고, 꾸준히 만나면서 관리하니까 좋은 성과가 나온 것 같아요. 팀 성과에 기여해줘서 너무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면 김과장은 ‘내가 고객관리를 성심껏 한 걸 알아주시네. 더 열심히 해야겠다!’라고 다짐하게 된다. 인정은 ‘Being’, 즉, ‘존재’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상대방의 태도, 품성,...
캐나다 총리 "中과 FTA 안하는데…" 트럼프 관세위협 반박(종합) 2026-01-26 07:55:19
레터 '시노시즘'을 발행하는 중국 전문가 빌 비숍은 최근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카니의 행동에는 분명히 국내 정치적 이유가 있다"라며 국내적으로 집권 자유당의 선거 승리를 노린 행보라는 분석을 내놨다. 한편 주유엔 캐나다 대사를 지낸 루이즈 블래는 캐나다 매체 '폴리시' 기고문에서 "공유된 가치에...
코람코, '쿠팡 100% 임차' 인천 항동스마트물류센터 매각 추진 2026-01-23 14:20:16
티저레터를 배포하며 본격적인 마케팅에 착수했다. 항동스마트물류센터는 국내 이커머스 1위 사업자인 쿠팡이 신선식품 풀필먼트 거점으로 활용하는 핵심 물류센터다. 쿠팡이 연면적 전체를 100% 책임 임차하는 마스터리스 구조로 공실 리스크가 사실상 없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잔여 가중평균임대기간(WALE)은 약...
AI 시대의 역설…초지능을 이기는 복리의 힘 2026-01-22 09:36:01
현재 다우 지수는 4만을 넘나든다. 400배다. 84년이 걸렸다. 버핏은 그저 앉아 있었다. 버핏은 2023년 레터에서 "미국인들에게 필요한 건 조용히 앉아서 아무 말도 듣지 않는 것이었다(All they have needed to do is sit quietly, listening to no one)"라고 썼다. 84년. 한국인의 평균 기대수명과 비슷하다. 한...
디지털자산 시장에 고도성장기 규제를 적용한다면 [한경 코알라] 2026-01-21 14:47:17
코인, 알고 투자하라! 한국경제신문의 암호화폐 투자 뉴스레터 '코알라'에 실린 기사입니다. 매주 수요일 아침 발행하는 코알라를 받아보세요! 무료 구독신청 hankyung.com/newsletter 고도성장기의 그림자, ‘속성 기반 규제’는 아직도 유효한가규제란 무엇인가. 질서를 확립해 시장과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