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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은 멀쩡한데…"'마른 비만'도 동맥 손상 위험↑" 2025-10-18 11:45:07
마른 체형이지만 장기 주변과 간에 지방이 축적되는 '마른 비만' 유형이 동맥 손상을 유발해 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캐나다 맥마스터대 소니아 아난드 교수팀은 의학 저널 커뮤니케이션스 메디신에서 캐나다와 영국의 3만 3천여 명의 체질량지수(BMI)와...
"우린 차이나야"…식당서 담배 피우고 소변 테러 '충격' 2025-10-10 16:25:27
걸레를 여러 번 빨고 닦았다”라며 “우리 노동력을 이런 사람들에게 써야 한다는 게 너무 화가 났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식당에 중국인 손님들만 남아 있었다. 이들이 오기 전까지 변기도 멀쩡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같은 날 제주 서귀포시 용머리해안에서는 조선족 관광객이 아이 용변을 보게 한 뒤 치우지 않고...
'2살 여아, 고작 6㎏' 학대해 숨지게 한 20대 부부…4살 아들은 '멀쩡' 2025-09-29 20:53:01
두 살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일본의 20대 부부가 유기 치사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최근 마이니치 방송(MBS), NHK 뉴스 등 현지 언론은 A씨(26)와 아내 B씨(26)가 지난해 가을부터 올해 7월까지 와카야마현 기노카와시 거주지에서 딸 C양(2)을 지속해 폭행하고 치료하지 않은 채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사설] 고리 2호기 수명 연장 결정 연기, 멀쩡한 원전 안 쓰는 이유 뭔가 2025-09-26 17:22:57
단 하나도 없다. 설계수명이 끝났다고는 하지만 멀쩡한 원전을 가동 중단시키고 영구 폐쇄하려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할 것이다. 문제는 계속운전 결정을 내려야 할 원전이 고리 2호기만이 아니라는 점이다. 고리 3·4호기, 한빛 1·2호기, 한울 1·2호기 등 10기에 달하는 원전이 2030년까지 줄줄이 운영 허가가 만료된다....
번아웃보다 '브라운아웃'…리더가 놓치기 쉬운 위기 신호 2025-09-23 16:52:24
있다. 브라운아웃은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지만 속이 서서히 썩어가고 있는 사과와 같다. 구성원은 자리에 앉아 일하는 척 하지만 마음은 이미 업무와 회사에서 떠나 있다. 일은 하고 있지만, 하고 있는 일을 스스로 ‘의미 없는 일’로 인지하는 순간, 내적 무기력이 서서히 조직에도 번지게 된다. # 브라운아웃의 위험성을...
"4호선 출근길 고통받았죠"…전장연 시위로 지각했다면?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09-08 06:30:05
수밖에 없을 텐데 태풍이 온다 해도 어떤 지역은 멀쩡할 수도 있다. 태풍이 온다는 소식만 들리는데 근로자가 출근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면 이를 회사가 받아줄 의무는 없다"고 말했다. 커리어 플랫폼 잡플래닛이 기록적 폭우가 쏟아졌던 2022년 8월 수도권 직장인들을 조사한 결과에선 41.7%가 "폭우로 인한 출근과 관련해...
"이번엔 진짜 터질 수도"…코스피 전운 경고 [진짜 주식 2부] 2025-09-05 11:23:32
"나는 하락론자가 아니라 강세론자"라고 전제하면서도 "지금처럼 멀쩡해 보일 때가 오히려 더 위험하다. 시장이 무너지기 전, 반드시 미리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8월장은 도 아니면 도였지만, 9월은 걸 아니면 '백도'다. 백도가 터지면 3000포인트 붕괴, 2900선까지도 가능하다"고 진단했다. 그는...
수술복 입고 '임산부 좌석' 앉은 의사…병원 홈페이지 한때 마비 2025-09-04 20:47:50
멀쩡한 남성이 임산부석에 앉는 것은 의사 망신"이라며 "쉴드(보호)칠 것을 쳐라"고 적기도 했다. 일반 네티즌들도 "임산부 좌석 없애라", "임산부석은 전용석이 아니라 배려석이다", "임산부 좌석에 앉은 것보다 수술복 입고 저러는 게 더 충격적", 앉아있다가 임산부나 노약자가 오면 일어나면 될 일. 미덕을 강요하는 건...
최교진 "성적표 받고 우는 여학생 따귀 때렸다"…과거 인터뷰 논란 2025-09-02 07:01:25
수사하던 검찰에 대해선 "어떤 놈은 만져도 멀쩡허구, 어떤 놈은 근처에만 가도 옻이 올라 고생허구"라는 글을 올렸다. 2016년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우회적으로 '병신년'으로 표현했고, 2019년엔 박정희 대통령의 서거일을 '탕탕절'이라고 희화화했다. 논문 표절 문제도 최 후보자의 발목을 잡는다. 최...
[사설] 지역 건설경기 회복 없이 성장률 반등 어렵다 2025-09-01 17:34:58
방치하다간 멀쩡한 회사마저 존립이 위태로워진다. 무엇보다 건설사들이 외부 지원이 아니라 자체 역량으로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시장 구조를 재편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건설비용을 줄여줄 수 있는 규제 완화도 필요하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강도 높은 규제가 건설투자를 더욱 얼어붙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