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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대표 정치인' 이완구 前 총리 별세 2021-10-14 18:25:42
잇따라 충남·북 지방경찰청장을 지냈다. 1995년 민자당을 통해 정치권에 발을 들였다. 이듬해 15대 총선에서 신한국당 후보로 충남지역(청양·홍성)에서 당선됐고, 16대 총선에서도 재선에 성공했다. 2006년 한나라당 소속으로 충남지사에 당선됐지만, 2009년 이명박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에 반발해 지사직에서 전격 사퇴...
`포스트 JP` 이완구 전 국무총리 별세…향년 71세 2021-10-14 13:36:05
1995년 민자당에 입당해 정치에 입문했고, 이듬해 15대 총선에서 신한국당 후보로는 충남지역(청양·홍성)에서 유일하게 당선돼 주목받았다. 16대 국회에서 재선에 성공했으며, 신한국당 당대표 비서실장과 자민련 대변인, 원내총무, 사무총장 등 중책을 두루 역임했다. 2006년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소속으로 충남지사에...
김동연의 제3지대 창당 '한국판 앙마르슈' 될까 [홍영식의 정치판] 2021-08-22 11:00:02
바람을 몰고 왔지만 16.3% 득표에 그쳐 김영삼 민자당 후보와 김대중 민주당 후보에게 뒤졌다. 박찬종 신정치개혁당 후보도 찻잔 속 미풍에 그쳤다. 1997년 대선 때 신한국당 경선에서 패배하자 탈당해 국민신당을 만들어 출마한 이인제 후보는 19.2%밖에 득표하지 못했다. 그의 출마는 결과적으로 보수표를 분산시켜 김대...
개헌이 매번 '약방의 감초' 된 까닭 [여기는 논설실] 2021-07-14 09:52:00
김영삼 총재는 각서가 공개되자 3당 합당으로 탄생한 민자당 대표 업무를 거부하고 마산으로 내려갔다. 대통령 출마 뜻이 강했던 그는 각서가 공개된데 대한 항의의 뜻이었다. 결국 내각제 개헌 약속은 9개월 만에 없던 것이 됐다. 1997년 대선을 앞두고 김대중(DJ) 새정치국민회의 총재와 JP가 내각제 개헌을 약속하고 후...
"송영길 대표의 발언이 아슬아슬하다" [여기는 논설실] 2021-05-18 08:50:18
떠나달라는 요구를 했다. 김영삼 민자당 후보는 1992년 3월 총선에서 관권선거 논란이 일자 노태우 전 대통령에게 선거관리 중립내각과 탈당을 요구했다. 대선 직전 노 전 대통령은 민자당을 떠난 뒤 거국내각을 선포하고 현승종 한림대 총장을 총리로 임명했다. 1997년 대선을 앞두고선 이회창 신한국당 후보는 아들 비리...
여당에서 대통령이 사라졌다…레임덕 징후인가 [여기는 논설실] 2021-04-05 09:00:55
문제로 노 전 대통령과 사이가 틀어진 김영삼 민자당 후보는 1992년 대선 때 노 전 대통령 사돈기업의 이동통신 허가 문제를 들고 나왔다. 또 그해 3월 총선에서 관권선거 논란에 휩싸이자 노 전 대통령에게 선거관리 중립내각과 탈당을 요구하면서 두 사람의 갈등은 극에 달했다. 결국 대선 직전 노 전 대통령은 민자당을...
강보성 前 농림부 장관 별세 2021-03-14 18:26:44
별세했다. 향년 91세. 제주 출신인 강 전 장관은 제주대 교수를 거쳐 제11, 13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1990년 3~9월 농림수산부 장관을 맡았다. 이후에는 민자당 국책 자문위원, 국민신당 제주도지부 위원장, 국민회의 당무위원, 새천년민주당 위원 등을 지냈다. 빈소는 제주시 제주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민정당→한나라당→새누리당→국민의힘…보수당명 변천사 [너의 이름은] 2020-09-05 08:00:02
따로 떨어져 나와 현재 진보 진영의 뿌리가 됐다. 민자당 로고에도 파란색이 사용됐으며 파란색은 이후 보수 정당을 상징하는 색깔로 굳어졌다.보수 정당 정통성 강화…신한국당 (1995년 12월~1997년 11월) 민자당은 1995년 지방선거 참패와 함께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이 구속을 당하면서 쇄신 필요성을 느끼고 당명을...
[홍영식의 정치판] '중간 선거=여당 무덤' 공식 이번엔? 2020-04-08 15:09:16
1당을 차지했지만 과반을 얻는데 실패했다. 민자당은 1990년 1월 민주정의당과 통일민주당, 신민주공화당이 합당해 탄생했다. 출범 당시 228석의 거대 여당이었다. 그런만큼 민자당은 총 299석 가운데 최소 200석을 얻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149석에 그쳤다. 내각제 각서를 놓고 분열했고, 공천 낙천자들이 통일국민당으로...
민주당, 노태우 장남 노재헌 영입 검토? "전혀 사실무근" 2020-01-17 11:56:52
전 국회의장의 비서관으로 정치권에 발을 들였다. 이후 민자당 대구 동구을 지구당위원장을 맡았고 제15대 총선 당시 출마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노태우 비자금 사건이 불거지면서 출마를 포기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8월 23일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하는 행보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미나 한경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