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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광장 출신 이병화 변호사 영입…ESG·컴플라이언스 강화 2025-03-19 11:30:47
컴플라이언스 시스템과 ESG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헬스케어 기업을 대상으로 M&A(인수·합병), 규제기관 조사 대응, 특허권 침해 소송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또한, 이 변호사는 한국사내변호사회 회장과 대한변호사협회 사내변호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이후 대한변협 국제위원장을 거쳐 2023년부터...
김정욱 대한변협 회장 취임…"리걸테크 가이드라인 만들 것" 2025-02-24 18:09:50
차기 변협 집행부가 전국 지방변호사회와의 협의를 통해 마련한 6개 규제안 중 ‘전관’ 용어 사용 금지 등 일부는 이미 ‘변호사 광고에 관한 규정’ 개정으로 시행에 들어갔다. 김 회장은 “1차 규제안을 엄정히 시행하는 한편 변호사 시장의 변화를 검토해 효과가 미비한 경우 2차 규제안을 시행할 계획”이라며 “경쟁...
'전관' 용어 못 쓴다…네트워크 로펌에 칼 빼든 변협 2025-02-23 17:46:00
로펌의 급성장 때문이다. 법조계에선 새로운 변협 회장의 취임으로 규제 수위가 더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4일 취임하는 김정욱 신임 변협 회장은 이번 광고 규정 개정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회장은 네트워크 로펌의 온라인 광고 독점을 막기 위해 포털사이트의 입찰 방식의 키워드 광고도 규제하는 방안...
'대장동 특혜 의혹' 박영수, 1심서 징역 7년·법정 구속 2025-02-13 17:39:44
무죄로 판단했으나,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선거자금 명목으로 3억원을 받은 혐의는 유죄로 인정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김동현)는 13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 전 특검에게 징역 7년과 벌금 5억원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양재식 전 특검보도 징역 5년과 벌금 3억원을...
스타트업 vs 변협…이번엔 AI서비스 충돌로 2025-02-09 18:48:31
준비 중이다. 변협 회장으로 선출된 김정욱 당선인은 법조인만 이용할 수 있는 AI 법률 서비스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공인회계사회도 회원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회계·세무 분야 전문 AI 서비스 ‘챗CPA’를 이달 초 선보였다. 스타트업들이 이미 전문가 보조 AI 서비스를 사업화한 상황이어서 충돌이 예상된다. 법률...
"네트워크 로펌 난립 규제방안 찾을 것" 2025-01-26 16:26:10
제98대 서울지방변호사회장에 당선됐다. 서울지방변호사회(서울변회)는 대한변호사협회(변협) 산하 최대 규모의 지방변호사회다. 서울변회는 지난 2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연 2025년도 정기총회에서 조 변호사가 총 1만814표 중 4919표(45.48%)를 얻어 회장으로 당선됐다고 26일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조 신임...
로스쿨 출신 첫 변협회장 탄생 2025-01-21 00:33:53
진행됐다. 김 변호사는 최초의 로스쿨 출신 변협 협회장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됐다. 그는 2015년 로스쿨 출신 변호사로 구성된 한국법학전문대학원법조인협의회 초대 회장과 변협 부협회장을 맡았다. 로스쿨 출신으로는 최초로 제96대, 97대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을 지냈다. 변협 총회 부의장, 한국미래변호사회 초대 회장...
대한변협 회장 선거 6일 앞으로…김정욱 vs 안병희 후보간 신경전 격화 2025-01-14 16:34:12
시장 확대 공약은 함께 논의해볼 좋은 주제였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안 후보를 향해 ▲변호사 사회의 발전 방향 ▲직역 수호 방안 ▲긴급 현안 대책 ▲변호사 단체의 자율성 확보 방안 ▲회원 복지서비스 확대 등에 대한 건설적 논의를 제안했다. 변협 회장 선거 투표일은 오는 20일이며, 사전투표는 17일 진행된다. 허란...
'D-7' 변협 회장 선거 2파전으로…안병희-금태섭 단일화 2025-01-13 17:26:45
제53대 대한변호사협회(변협) 회장 선거에 출마한 안병희(63·군법무관 7회) 법무법인 한중 대표변호사와 금태섭(58·사법연수원 24기) 변호사가 안 변호사로 단일화했다. 이로써 오는 20일 예정된 변협 회장 선거는 안 변호사와 김정욱(46·변호사시험 2회) 변호사의 2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안 변호사 측 캠프는 13일...
대한변협 회장 선거 3파전…"네트워크 로펌 규제 나설 것" 2025-01-09 17:46:56
세 후보 모두 법률시장 확대를 위한 변협의 대관능력 강화를 강조했다. 금 후보는 “지난 10년 동안 변협은 ‘아마추어적’이었다”며 “국회의원 4년간 77건의 법안을 발의했고, 판결문 공개도 처음 이슈화했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협회장이 되면 예산이 허용하는 한 대관 인력을 증원하고 입법 지원 변호사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