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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화재 부상자 80명 위독…"샴페인 폭죽서 발화"(종합) 2026-01-03 01:50:01
입었다고 밝혔다. 그는 독일 화상전문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1일 오전 1시30분께 스위스 남서부 발레주 크랑몽타나의 술집 르콩스텔라시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외신들은 샴페인 병에 꽂은 폭죽에서 천장으로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했다. 베아트리스 피유 발레주 검찰총장도 이날 기자회견에서 현장 영상과...
새해 스위스 스키휴양지 화재로 40여명 사망…부상자 115명(종합) 2026-01-02 09:41:54
웨이트리스들이 불꽃놀이 폭죽이 꽂힌 샴페인 병들을 들고 오는 것을 목격했다고 말했다. 역시 현장에 있던 두 여성은 프랑스 방송 BFMTV와의 인터뷰에서 남자 바텐더가 병에 꽂힌 촛불을 든 여자 바텐더를 어깨에 목말 태우는 것을 봤다고 했다. 불길이 번지면서 나무 천장이 무너졌다고 전했다. BFMTV와 인터뷰한 또 다른...
[팩트체크] 성인도 키 10cm 크는 약?…AI로 더 교묘해진 온라인 허위 광고 2026-01-02 06:30:02
고치는 병이 없을 정도예요."(네이버 한 커뮤니티의 이용자 글)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에 소비자를 현혹하는 허위·과장 광고가 넘쳐나고 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AI)으로 생성한 가짜 의·약사까지 등장해 전문가 행세를 하면서 광고인지 사실인지 알기가 더 어려워졌다. 이런 이유로 인터넷상에는 거짓으로...
새해 첫날 스위스 스키휴양지서 화재…수십명 사망, 100명 부상(종합2보) 2026-01-02 00:41:02
목격자들을 인용해 이번 화재가 샴페인 여러 병에 달린 폭죽에서 시작됐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한 목격자는 "폭죽 달린 샴페인 병을 천장에 가깝게 든 종업원들이 있었다"며 "천장에 불이 붙고선 한 10초 만에 클럽 전체가 불길에 휩싸였다"고 말했다. 다른 목격자는 "여성 종업원이 남성 종업원의 어깨 위에 올라가 서...
힘차게 시작하는 새해, 첫걸음을 함께합니다 2025-12-31 16:50:18
2026년 병오년 새해가 시작됐습니다. 새해 첫날에는 모두가 꿈꾸는 새로운 시작이 누구에게나 선물로 다가옵니다. 힘차게 땅을 딛고 달려가는 붉은 말처럼, 이번 새해에는 모든 계획과 포부가 강한 힘을 얻고 원하는 대로 이뤄지길 기원합니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달리면서도 왜, 어떻게 달리는지 잠시 멈춰 생각해보는...
"붉은 말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겠다" [말띠 인사들의 새해 포부] 2025-12-31 16:08:00
말의 해 병오년, 질주하는 적토마처럼 모든 K산업이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1966년생) 이도균 무림페이퍼 사장 2026년은 무림이 창립 7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입니다. 무림의 70년은 종이의 ‘기술’이 인간의 삶을 어떻게 더 이롭게 할 수 있는지를 증명해온 시간이었습니다. 새해에도 무림은 그동안...
수제맥주가 우리 시대의 '전통주'가 되는 날까지… 서울브루어리 2025-12-30 13:48:01
250종에 달한다. 서울브루어리에서는 매주 새로운 맥주를 출시한다. 한 달 만에 양조장을 찾는대도, 3~4가지의 새로운 맥주를 만날 수 있는 셈이다. 지역 양조장과의 협업 맥주, 제철 과일을 사용한 계절 맥주, 아티스트들과의 컬래버레이션 맥주 등 특징도 다양하다. 그러나 시즌 한정으로 내놓은 맥주들이 대부분이기에...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더마펌', GS홈쇼핑 2차 방송 매진 기록 2025-12-29 10:00:00
4.5억 원에 달한다. 이번 매진의 주역인 '펩트올로지 부스팅 앰플 PDRN'과 'PDRN 액티브 리페어 크림' 듀오 구성의 흥행 비결은 고객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제품 및 구성 전략’에 있다. 해당 제품들은 흡수가 어려운 PDRN을 인위적 구조 변형 없이 고도화·압축해 흡수력을 극대화한 더마펌 독자 성분...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다"…정수진의 '인식의 정물화' 2025-12-28 16:47:37
이것을 병이라 할 수 있을까. 정수진의 ‘부도위도 I’(사진)에서 병은 더 이상 음료를 담는 용기가 아니다. 인간의 인식이 사물에 도달하기 직전의 ‘사고 단위’에 가깝다. 서울 대치동 S2A에서 열리고 있는 정수진 개인전 ‘부도위도(不圖?圖)’는 시각예술의 본질인 ‘본다’라는 행위에 의문을 던지는 전시다. 눈에...
연말 와인 특수에도 웃는 건 저가 와인뿐...고급 와인은 '찬바람' 2025-12-27 11:44:46
이달 1일부터 23일까지 와인 판매 데이터를 분석했다. 1만원 이하 저가 레드와인 매출이 전월 동기 대비 25.6% 증가했다. GS25의 스마트오더 ‘와인25플러스’에서는 병당 5000원꼴인 박스형 레드와인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 전년 대비 300% 이상 상승한 수치다. CU도 같은 기간 저가 와인 매출이 올랐다. 전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