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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사과한 이혜훈…野 "왜 포퓰리즘 정권 들러리 되려 하나" 2025-12-30 11:02:49
보수진영의 정통 경제학자였다"며 ". 2020년, 당시 경기도지사였던 이재명 대통령과의 토론에서도 '헛돈을 쓰는 것보다 적은 돈으로 정책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단언했고, 이 대통령의 기본소득과 현금 살포식 확장 재정을 '포퓰리즘 독재'라고까지 비판해 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랬던...
이혜훈 "내란, 민주주의 파괴하는 일…실체 파악 잘 못했다" 사과 2025-12-30 09:05:16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전날 이재명 대통령은 보수 진영에서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이 후보자를 향한 여권 내부의 의구심과 관련해 "차이를 잘 조율해 가는 과정이 필요하고, 이 과정을 통해 더 나은 의견을 도출할 수 있으면 된다"고 말했다. 또 이 대통령은 이 후보자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반대했던 일과 관련해...
청와대 "유승민 전 의원에 총리직 제안한 적 없어" 2025-12-30 06:46:54
지낸 경제학자 출신 중도·보수 진영 정치인이다. 2017년 바른정당 후보로 19대 대선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이재명 정부의 초대 국무총리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다. 이 대통령은 제21대 대선 다음날인 6월 4일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김 총리를 지명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트럼프-머스크 화해 중재자는 차기 美대권 유력주자 밴스" 2025-12-30 00:57:03
브로맨스를 과시했다. 머스크는 대선 국면에서 트럼프 대통령 진영에 막대한 정치자금을 공급하며 '트럼프의 퍼스트 버디'로 불릴 정도였다. 대선 승리 후 트럼프 대통령은 머스크에게 '정부효율부'(DOGE) 수장 자리를 맡겼다. 머스크는 연방정부 공무원 해고와 예산 삭감의 '칼날'을 거침없이...
이혜훈 지명에 속내 복잡한 與…"중도확장 전략" "집토끼 잃을라" 2025-12-29 17:30:36
후 보수 진영이 뚜렷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한 데 따른 자성의 목소리도 나온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날 “보수 진영이 위기감을 갖고 이번 사태를 바라봐야 한다”며 “지금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로 몰아세울 때가 아니라 보수 진영이 국민에게 매력적인 비전과 담론을 제시해 희망을 줘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혜훈 "韓경제 회색 코뿔소"…李정부 확장재정엔 즉답 피해 2025-12-29 17:29:08
이 후보자는 보수 진영 내에서도 유독 재정 건전성을 강조해 왔다. 지난해 22대 총선 당시 국민의힘 서울 중·성동을 후보로 나서 “(민생회복) 지원금을 주느라 세금을 더 걷든 부채를 더 발행하든 정부 지출이 늘어나면 민간 여력이 줄어들게 되는데, 이것이 구축효과”라며 더불어민주당이 주장한 현금 지원 정책을 강도...
장동혁 "이혜훈, 동지 버리고 지옥행…개탄 금할 수 없어" 2025-12-29 15:14:52
취재진과 만나 "그동안 보수의 가치를 확고히 재정립하지 못하고, 당성이 부족하거나 해당 행위를 하는 인사들에 대해 제대로 조치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최근 장 대표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관련 '당원게시판 의혹' 조사와 친한(친한동훈)계로 꼽히는 김종현 전...
이혜훈·김성식, 지방선거 노림수?…李대통령 파격 발탁 [정치 인사이드] 2025-12-29 11:04:54
인사다. 정치성향은 중도 보수 성향이 짙은 편으로 보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청와대 춘추관에서 이들을 포함한 7명의 장·차관급 인사를 발표하면서 "이 대통령의 국정 인사 철학이라는 게 기본적으로는 통합과 실용 인사라는 두 축이 있다"며 "이러한 인사 원칙을 이번에도 지켰다고 볼 수...
이준석 "이혜훈 배신자 낙인 무의미…왜 떠났는지 살펴야" 2025-12-29 10:28:11
것이 아니라 자신감의 발로"라며 "반면 보수 진영은 그동안 내부 동질성 강화만 외쳐 왔고, 이제 더 이상 외연 확장이 불가능해졌다. 보수는 닫혀가고, 민주당은 열려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 대표는 국민의힘이 이 전 의원을 즉각 제명하는 등 격앙된 반응을 보이는 것에 대해선 "이 전 의원을 배신자로 몰아세울 때가...
이혜훈 "반대진영에 나라곳간 맡긴 李…통합 진정성 느껴" 2025-12-28 23:04:32
대통령실은 28일 보수 진영 인사인 이혜훈 전 의원을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발탁한 데 대해 “통합과 실용이라는 인사 원칙이 이번에도 지켜졌다”고 했다. 실력이 있다면 보수·진보를 가리지 않고 쓴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주의 인사 철학이 반영된 결과라는 설명이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 경제 정책은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