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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반려동물 원스톱 복지 시동 2026-02-18 12:16:50
반려동물병원 서비스 지원사업'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상은 70세 이상 고령자 가구와 기준 중위소득 120% 미만 가구, 저소득층, 중증장애인, 한부모·다문화·1인 가구 등이다. 수의사가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진료를 제공하고, 가구당 연 2회까지 지원한다. '돌봄 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등...
경기도, 한부모가족 지원에 1798억원 투입 2026-02-18 11:53:14
279억원 등 총 1798억원 규모의 2026년 한부모가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도는 우선 아동양육비 지원을 확대한다. 정부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기준 중위소득 65% 초과 100% 이하(2인 가구 월 419만원) 한부모가정에 자녀 1인당 월 10만원을 지원한다. 참여 시군은 기존 12곳에서 광주·김포가 추가돼...
NH농협금융, 포용금융 신상품 3종 순차 출시 2026-02-18 08:00:04
이미 출시했다. 소득 요건을 낮춰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만기 때 성실 상환 고객에게 이자비용 일부를 NH포인트로 환급하는 상품이다. 앞서 농협금융은 'NH상생성장 프로젝트'를 통해 2030년까지 108조원 규모의 생산적·포용금융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이 중 포용금융 관련은 15조4천억원 규모다. 이찬우...
소득세는 늘지만 다른 세수는 불안…부가세 80조 아래로 위축 2026-02-18 05:47:05
요인으로 지목되기도 했다. 지난해 소득세는 130조5천억원으로 11.1% 늘었다. 임금 상승과 자영업자 사업소득 개선 등의 영향이다. 양도소득세는 19조9천억원으로 19.2% 늘었다. 해외주식양도차익 증가에 따른 주식분 양도소득세수 증가와 주택매매거래 증가 등의 영향이다. 소득세 세수는 법인세·부가세와 비교했을 때...
근로소득세 70조 육박, 또 최대…10년간 국세 비중 12→18% 커져 2026-02-18 05:47:00
근로소득세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SK하이닉스는 올해 직원들에게 역대 최대 수준인 기본급(연봉의 20분의 1) 2천964%의 성과급을 지급하기로 했다. 연봉이 1억원이라면 성과급으로 1억4천820만원을 받는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도 올해 성과급으로 연봉의 47%를 받게 됐다....
'고졸 엄마' 육아휴직 사용률 낮아…대졸과 최대 3배 차이 2026-02-17 15:40:03
근로소득·사업소득별로는 3분위의 추가 출산 의향이 37%로 가장 높았다. 이어 △4분위(25.3%) △2분위(22.4%) △5분위(21.6%) △1분위(20.6%) 순으로 '역 유(U)자형'을 나타냈다. 다만 연구진은 집단 간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나타나지 않았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이에 관해 "육아휴직 제도의 형식적...
러 건설사들, 김정일 생일에 헌화…"北노동자 파견 확대 신호" 2026-02-17 09:16:27
대북 사업 네트워크가 극동 지역을 넘어 러시아 전역으로 확산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NK뉴스는 분석했다. 이 매체의 조사에 따르면, 2024년 이후 최소 30개의 러시아 기업이 북한 지도자들의 생일·기일에 맞춰 꽃을 보냈는데, 대부분은 건설사나 인력 알선 업체였다. 이번에 대학이 헌화 그룹에 포함된 점도 이 대학이...
[그래픽] 사업소득 상·하위 20% 격차 추이 2026-02-15 18:38:02
[그래픽] 사업소득 상·하위 20% 격차 추이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종합소득세 신고자의 사업소득 신고 현황에 따르면, 2024년 귀속 사업소득 상위 20%와 하위 20%의 격차를 나타내는 '5분위 배율'은 101.9를 기록했다....
“결국 전세는 사라지고 월세는 더 오를 겁니다” [우동집 인터뷰] 2026-02-15 08:00:00
월급이라든지 사업소득만 있는 건 아니에요. 예를 들어 임대를 줘서 월세를 받을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마 전세는 더 없어지고요. 월세는 생각보다 더 많이 오를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그냥 자기 입장에서 합리적으로 움직여요. 합리적으로. 그럼 보유세를 어디까지 감당해야...
상위 0.1% 16.9억 벌었다…'초양극화' 2026-02-15 07:58:58
사업소득 양극화가 갈수록 심화되면서 상·하위 20% 간 격차가 사상 처음으로 100배를 넘어섰다. 고소득층은 더 빠르게 소득이 늘어난 반면, 저소득층은 오히려 줄어드는 흐름이 이어졌다. 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종합소득세 신고자의 사업소득 현황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