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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설 연휴…16일 강원·경북엔 눈·비 2026-02-12 11:59:39
지역은 건조특보가 이어지면서 산불 등 화재 위험도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해상에서는 14~15일 서해상에 짙은 바다 안개가 끼고, 15일 오후부터 16일 사이 대부분 해상과 18일 동해상에 높은 파도가 예상돼 풍랑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있다. 이에 따라 도서지역 여객선 운항 여부를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기상청은...
李 대통령, 靑서 정청래·장동혁과 오찬…대미투자특별법 심사특위 가동 [모닝브리핑] 2026-02-12 06:36:32
끼겠습니다. 특히 해안의 교량, 내륙 지역 강·호수·골짜기 부근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특히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강원 동해안과 경상권엔 건조특보가 발효된 상태입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경기북부...
김인호 산림청장 "산불 골든타임 30분 이내 헬기 투입" 2026-02-11 17:53:36
24시간 가동하고, 산불 진화대원은 특별 비상근무에 나선다. 귀성객 방문이 예상되는 묘지 및 주요 등산로 주변으로 산불 감시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설 연휴 전 산림 인접 지역 중심으로 영농부산물 파쇄를 지원해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상 전망 등을 토대로 산불진화헬기, 진화차량 등...
대구·경북, 행정통합특별법 핵심 특례 다수 정부 설득 총력 2026-02-10 18:06:57
국민의힘 구자근 의원을 중심으로 지역 국회의원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소관 정부부처 설득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행정안전위원회 소속인 이달희 의원은 지난 ‘경북?경남?울산 초대형산불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제정에 이어 통합특별법 제정에도 앞장서고 있다면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 심사과정...
현대위아가 쿠키를?…경남 농가와 '도담샌드' 선보여 2026-02-10 16:57:12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고메버터와 경남 지역의 과일로 만든 잼을 이용해 과일 본연의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함께 맛보도록 했다. 현대위아는 도담샌드 판매로 생긴 수익을 전액 기부한다. 이 수익금은 이후 현대위아와 경상남도청이 협업해 만드는 ‘초록 숲 조성’을 위해 사용한다. 지난해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지역의...
산림청, 설 명절 성묘객 편의 임도 개방 2026-02-10 10:47:18
등이 발효돼 산불 발생 위험이 있는 구간은 개방하지 않는다. 임도 개방이 어려운 곳은 기관별 지역 실정에 맞게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임도 개방 안내는 해당 시도 또는 국유림관리소로 문의해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은 임도 이용 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서행 운행하고, 기상 악화 때는 통행을...
현대위아, 경남 농산물 활용 '도담샌드' 출시 2026-02-10 10:16:12
지난해부터 약 1년 동안 경남도청, 지역 농가, 경남도민과 함께 도담샌드의 기획에서부터 재료 선정, 최종 완성과 마케팅까지 함께 준비했다. 아울러 멸종위기종인 담비를 모티브로 한 현대위아의 마스코트 ‘도담이’를 활용, 친근한 디자인과 함께 생태계 복원의 의미를 도담샌드에 담았다. 현대위아는 도담샌드 판매로...
"화재 2초면 감지"…대구, 원팀으로 AI혁신 2026-02-09 18:38:15
등에 따르면 진명아이앤씨는 대구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경북대 지산학연협력기술연구소를 통해 화재 예방 AI 안내방송 기술과 반응형 스마트 디스플레이 장치 등의 기술을 개발한다. 허미향 진명아이앤씨 대표는 “두 기술 모두 AI 기술을 접목해 재난 상황 감지와 대피 등 재난 대응을 고도화하는 게...
절 앞에서 삼겹살 굽고 노상방뇨…'막장' 산악회에 공분 2026-02-09 15:56:53
주차된 모습도 확인된다. 해당 글은 하루도 채 되지 않아 조회 수 10만회를 넘기며 빠르게 확산했고, 추천 수 역시 1800건 이상을 기록했다. 한편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르면 산림 및 산림 인접 지역에서 쓰레기를 소각하거나 불을 피우면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실수로 산불을 낼 경우에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모두가 환호하는 '최대 실적'이 위험 신호일 수 있다“ 2026-02-09 06:00:01
달에만 지수가 18%나 폭등했다. 남미 지역(아르헨티나·칠레)의 증시 탄력도 미국을 압도한다. 현재는 전 세계가 유례없이 동반 상승하는 글로벌 강세장이다. 기업 이익과 환경은 긍정적이나 지금과 같은 상승 속도가 계속되는 것은 불가능하다. 가파른 상승 뒤에는 반드시 속도 조절이나 숨 고르기 국면이 올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