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유튜브 보고 따라 만들어"…아들 살해 총기범, 모방범죄 우려 2025-07-22 06:47:45
총기를 이용해 쇠구슬 여러 개가 들어있는 '산탄' 3발을 연달아 발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사안이 알려진 후에도 유튜브에서 사제 총기 제작 관련 키워드로 검색하면 영상이 여럿 발견됐다. A씨의 방식처럼 탄약 대신 쇠구슬을 넣고 발사해 풍선을 터트리는 방법도 나와 있었다. 경찰은 언론 브리핑에서 "(A...
짐가방 들고 아들 집으로…'사제총 살해' 60대 구속영장 2025-07-21 21:41:58
들어있는 산탄 2발을 연달아 B씨를 향해 발사했고, 나머지 1발은 집 내부 문을 향해 쏜 것으로 파악됐다. 사제 총기는 A씨가 범행에 사용한 2정 말고도 A씨의 차량 조수석과 트렁크에서 9정의 총신(총의 몸체)이 추가로 발견됐고, A씨의 서울 도봉구 쌍문동 집에서는 파이프 5~6개가 나왔다. 특히 그의 집에서는 시너가...
며느리·손주 보는 앞에서 '탕…탕', 사제 총기로 아들 쏜 패륜 아버지 2025-07-21 17:48:09
된 사제 총기를 가지고 돌아와 산탄 두 발을 연달아 B씨를 향해 발사했다. 현장엔 며느리,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 등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행 직후 도주한 A씨를 추적해 이날 0시15분께 서울 지하철 2·4호선 사당역 인근에서 붙잡아 인천으로 압송했다. A씨는 “경기 하남 미사리나 한강 방향으로...
며느리·손주 앞에서 '아들 총기 살해'…이유 들여다보니 [종합] 2025-07-21 17:37:57
뒤 남은 실탄 개수는 산탄 86발"이라며 "수렵용으로 사용하고 남는 걸 판매한다는 글을 보고 연락해서 구매했다고 진술했다"고 했다. 범행 현장에는 며느리, 손주 2명, 지인 등 6명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또 A씨가 범행에 사용한 사제 총기 2정 말고도 A씨의 차량 조수석과 트렁크에서 9정의 총신(총의 몸체)을...
아들 총격 살해범, 실탄 86발 더 있었다…"20년 전 구매" 2025-07-21 17:36:29
뒤 남은 실탄 개수는 산탄 86발"이라며 "(피의자는) 정식으로 수렵용으로 사용하고 남는 걸 판매한다는 글을 보고 연락해서 구매했다고 진술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범행 당시 피의자 A(63)씨가 총 실탄 3발을 발사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중 2발은 피해자를 향해서, 나머지 1발은 집 내부 문을 향해 쏜 것으로...
가정불화 때문에 아들에게 총기를 겨눈 아버지 2025-07-21 16:30:03
생일잔치에서 쇠구슬이 여러개 삽입돼 있는 '산탄' 2~3발을 발사해 아들을 숨지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사건 발생 후 서울로 도주했으나 3시간여만에 경찰에 검거됐다. 범행 이유는 가정불화로 추정된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살인과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63)를 긴급...
시한폭탄 설치·아들 찾아가 총격 '미스터리'…프로파일러 투입 2025-07-21 15:09:59
쇠구슬 여러 개가 들어있는 산탄 2발을 연달아 B씨에게 발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산탄은 내부에 여러 개의 조그만 탄환이 들어있어 발사 시 한 번에 다수 탄환이 발사되는 총알이다. 쌍문동 인근 주민들은 A 씨가 가족과 교류하는 것을 자주 목격하지는 못했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B씨에게 총격을 가한...
총으로 아들 살해한 60대 "유튜브서 총기 제작법 배웠다" 2025-07-21 14:45:03
개가 들어있는 산탄 2발을 연달아 B씨를 향해 발사했다. 범행 당일은 A씨의 생일이었고, B씨가 이를 축하하고자 잔치를 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 자리에는 B씨 말고도 며느리, 손주 2명, 지인 등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 A씨의 집에서는 다수의 폭발물도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수사 결과 A씨의 서울...
생일잔치 열어준 아들에 '탕'…아파트서 '시한폭탄' 터질 뻔 2025-07-21 13:59:26
이용해 쇠구슬 여러 개가 들어있는 산탄 두 발을 연달아 B씨를 향해 발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범행 당일은 A씨의 생일로 아들 B씨가 축하하기 위해 잔치를 열었으며 현장엔 며느리, 손주 2명, 지인 등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범행 직후 도주한 A씨를 추적해 이날 0시15분쯤 서울 사당역 인근에서 붙잡은 뒤...
총기로 아들 살해한 父 집에서 '폭발물 15개'…오늘 정오로 설정 2025-07-21 12:36:19
형태로 된 사제 총기를 이용해 쇠구슬 여러 개가 들어있는 산탄 2발을 연달아 B씨를 향해 발사했다. 범행 당일은 A씨의 생일이었고, B씨가 이를 축하하고자 잔치를 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 자리에는 B씨 말고도 며느리, 손주 2명, 지인 등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