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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잔치 열어준 아들에 '탕'…아파트서 '시한폭탄' 터질 뻔 2025-07-21 13:59:26
이용해 쇠구슬 여러 개가 들어있는 산탄 두 발을 연달아 B씨를 향해 발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범행 당일은 A씨의 생일로 아들 B씨가 축하하기 위해 잔치를 열었으며 현장엔 며느리, 손주 2명, 지인 등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범행 직후 도주한 A씨를 추적해 이날 0시15분쯤 서울 사당역 인근에서 붙잡은 뒤...
총기로 아들 살해한 父 집에서 '폭발물 15개'…오늘 정오로 설정 2025-07-21 12:36:19
형태로 된 사제 총기를 이용해 쇠구슬 여러 개가 들어있는 산탄 2발을 연달아 B씨를 향해 발사했다. 범행 당일은 A씨의 생일이었고, B씨가 이를 축하하고자 잔치를 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 자리에는 B씨 말고도 며느리, 손주 2명, 지인 등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타이머 '재깍'…아들 살해 60대 집서 폭발물 다수 발견 2025-07-21 12:35:38
있다. 경찰은 범행 이후 도주한 A씨를 추적해 이날 오전 0시 20분께 서울에서 붙잡은 뒤 인천으로 압송했다. 조사 결과 A씨는 파이프 형태로 된 사제 총기를 이용해 쇠구슬 여러 개가 들어있는 산탄 2발을 연달아 B씨를 향해 발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범행 당일은 A씨의 생일로 아들 B씨가 잔치를 열었고 B씨와 며느리,...
경찰, '총기 아들 살해' 사건에 프로파일러 투입 2025-07-21 12:16:30
쏜 것으로 확인됐다. 산탄은 내부에 여러 개의 조그만 탄환을 가지고 있어, 발사 시 한꺼번에 발사되는 방식의 총알이다. 경찰은 조사 과정에서 A씨로부터 "서울 도봉구 쌍문동 소재의 자택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자택에서 신나, 타이머 등 사제 폭발물이 발견됐다. 출동한 경찰특공대가 이를 제거했다....
생일잔치 열어준 아들 쏜 아버지, 현장엔 손자도 있었다 2025-07-21 10:50:37
것으로 조사됐으며, 2발을 쏜 것으로 확인됐다. 산탄은 내부에 여러 개의 조그만 탄환을 가지고 있어, 발사 시 한꺼번에 발사되는 방식의 총알이다. 경찰은 조사 과정에서 A씨로부터 "서울 도봉구 쌍문동 소재의 자택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오늘 오전 1시 32분쯤 해당 건물로 출동해 주민 69명과 상가에...
인천 총격, 충격적 내막...생일잔치 열어준 아들에 '탕' 2025-07-21 09:44:23
열어준 자신의 생일잔치에서 '산탄' 2발을 피해자 가슴을 향해 발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살인과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한 A(63)씨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 31분께 인천시 연수구 모 아파트 33층에서 사제 총기를...
콜롬비아 대통령 "마약범들, 내가 탄 비행기 격추 계획 세워" 2025-02-19 05:22:33
북부 노르테데산탄데르를 비롯해 여러 지역에 마약 코카인 원료 작물(코카) 생산지가 분포돼 있다. 코카인 생산·밀매를 둘러싼 영향력 확보는 금 채굴·판매권과 더불어 60년간 이어진 무장 반군 단체의 유혈 폭력의 주요 배경으로 지목된다. 페트로 대통령은 2022년 8월 취임 후 "내전 역사를 끝내겠다"는 일성과 함께...
콜롬비아 '반군 간 유혈사태' 악화…비상사태 선포 2025-01-21 11:32:31
대처할 필요가 있다"며 북부 노르테데산탄데르 지역을 중심으로 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밝혔다. 이 지역에서는 올해 들어 반군의 무력 행위와 이에 따른 사상자가 속출했다. 콜롬비아 당국은 지난 주말까지 최소 80여명이 숨진 것으로 추산했다고 현지 일간 엘티엠포는 보도했다. 노르테데산탄데르에서는 베네수엘라 국경과...
尹 실탄 없었다는데…검찰 "5만7천여발 동원" 2025-01-04 14:52:34
9㎜ 보통탄 540발, 슬러그탄 30발, 엽총용 산탄 30발, 섬광폭음수류탄 10발, 5.56㎜ 공포탄 360발을 소지시켰다. 앞서 추미애 민주당 의원은 이들이 '산탄총용 슬러그탄 HP(할로 포인트)형'을 소지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HP형 탄환은 인체 내에서 팽창하면서 보통 탄환보다 상처가 크게 나도록 만들어진 특수...
계엄 당시 실탄 없었다는 尹…검찰 "5만7000여발 동원" 2025-01-04 14:44:27
9㎜ 보통탄 540발, 슬러그탄 30발, 엽총용 산탄 30발, 섬광폭음수류탄 10발, 5.56㎜ 공포탄 360발을 소지시켰다. 앞서 추미애 민주당 의원은 이들이 '산탄총용 슬러그탄 HP(할로 포인트)형'을 소지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HP형 탄환은 인체 내 팽창해 보통 탄환보다 상처가 크게 나도록 만들어진 특수 탄이다. 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