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제 삼계탕 사 먹기도 무섭다'…한 그릇에 '2만원' 훌쩍 2025-07-13 09:17:37
올해 역대급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더위에 취약한 생닭 수급에 빨간불이 켜졌다. 삼복을 앞두고 삼계탕 외식 가격 오름세가 더 가팔라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13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 6월 삼계탕 품목의 소비자물가지수(2020년=100)는 122.56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0년 물가를 기준으로 5년...
"삼계탕 한 그릇에 2만원인데"…'6000원대'에 내놓는 곳이 2025-07-09 14:00:01
△토종닭 △생닭 △특대 한판 전복 △당도 선별 수박 등이다. 세븐일레븐도 종합식품기업 하림과 손잡고 '세븐셀렉트 영양반계탕'을 출시한다. 국내산 닭 반 마리와 수삼, 찹쌀을 사용해 전문점 수준의 맛과 영양을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해당 제품은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10일부터 1+1 행사를 진행한다. 여기에...
"김밥·토스트 즐겨 먹었는데"…역대급 폭염에 '경고' [건강!톡] 2025-07-09 07:50:23
음식을 섭취했을 때 감염될 수 있다. 특히 생닭의 표면에 캄필로박터균이 존재할 수 있어 세척 등의 식재료 준비 중 교차오염 감염 위험도 큰 만큼 생닭 세척은 가장 마지막에 하라는 조언이다. 더불어 씻는 물이 튀어 다른 식재료가 오염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전수감시 대상 감염병 중 여름철 자주 발생하는 감염병...
육류·가금류는 속까지 익혀서 섭취…생닭 만진 후엔 손 씻어야 2025-05-16 09:24:13
속까지 익혀서 섭취…생닭 만진 후엔 손 씻어야 식약처, 학교 급식 등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당부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육류나 가금류를 가열·조리할 때는 속까지 완전히 익혀서 섭취해야 한다. 달걀 만진 손이나 생닭 씻은 물 등에 의한 교차오염 발생도 주의해야 한다. 16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기온 상승과...
순살치킨 시키면 번번이 '취소'...우는 점주들 속사정 2025-05-15 06:54:06
줄면서 생닭 시세가 올랐고, 가뜩이나 팔리지 않는 닭가슴살과 안심 등 비선호 부위의 가격을 올릴 수 없는 부분육 공급 업체가 적자를 줄이기 위해 부분육 생산을 축소했다"고 설명했다. 교촌치킨은 "부분육 메뉴 대신 한 마리 메뉴를 추가로 개발하는 등 수급 개선을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순살·콤보 치킨, 닭 없어서 못 판다"…치킨점주 울상 2025-05-15 06:15:00
그러면서 "최근 육계 출하량이 줄면서 생닭 시세가 올랐고, 가뜩이나 팔리지 않는 닭가슴살과 안심 등 비선호 부위의 가격을 올릴 수 없는 부분육 공급 업체가 적자를 줄이기 위해 부분육 생산을 축소했다"며 "이는 가공육 공급 업체들의 전반적인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교촌치킨은 "부분육 메뉴 대신 한 마리 메뉴를...
이마트, 다리·순살·윙봉 '닭구이닭'…구워 먹기 편하게 부위 별로 가공 2025-05-14 16:05:36
상회했다. 반면 백숙 등으로 많이 활용하는 통마리 형태의 생닭은 오히려 매출이 5% 줄었다. 그 결과 전체 생닭 중 부분육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3년 41.4% 수준에서 지난해 46.1%로 늘었고, 올해는 50.2%로 절반을 넘어섰다. 소고기와 돼지고기에 편중되어 있던 구이용 육류에 닭고기가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마트, 구이용 닭고기 전문존 '닭구이닭' 선보여 2025-05-07 06:00:04
많이 활용하는 통마리 형태의 생닭은 오히려 5% 줄었다. 전체 생닭 중 부분육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3년 41.4% 수준에서 지난해 46.1%로 높아진 데 이어 올해 50.2%로 절반을 넘었다. 신동훈 이마트 계육바이어는 "상품성을 높이기 위해 설비 자동화에 일부 수작업을 추가했지만, 통합매입을 통한 물량 확대 등으로 가격은...
'생닭 흐르는 물에 씻으면 안되겠네'…현미경 확대했더니 '충격' 2025-04-25 09:55:28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그는 생닭을 보울에 담아 흐르는 물에 씻은 후 닭을 씻은 물을 현미경으로 관찰했다. 현미경을 100배로 확대한 뒤 암시야로 변경하자 세균의 움직임이 확인됐다. 이어 400배로 확대하자 다양한 세균이 꿈틀거리는 게 보였다. '포켓생물'은 "생닭 표면에는 식중독을 유발하는 살모넬라균...
폭염 계속, 추석까지 더워…"식중독 주의" 2024-09-13 08:07:01
42.3%로 증가했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고기·생닭, 달걀을 만진 뒤에는 손을 잘 씻어야 한다. 칼·도마 등도 위생적으로 관리해 교차오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고, 한꺼번에 많은 음식물을 준비하는 명절에는 식재료와 조리된 음식은 덮개를 이용해 냉장 보관해야 한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