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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 전면이 모두 디스플레이로…CES 혁신상 받은 현대모비스 2025-12-09 11:00:08
초청할 계획이다. 현대모비스는 전장·전동화·섀시안전 등 핵심부품 각 분야의 첨단기술을 선별해 글로벌 고객사에 집중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현대모비스의 콕핏 통합 설루션 엠빅스 7.0에 탑재한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HWD)는 지난달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로부터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했다. HWD는...
현대차, '최우수 엔지니어' 그랜드마스터 17명 선발 2025-11-28 09:01:46
등이 신규 항목으로 반영됐다. 승용 부문에서는 섀시·자율주행, EV, 하이브리드차(HEV), 바디전장 등 4개 항목이 평가됐고 최종 14명이 그랜드마스터로 선발됐다. 상용 부문에선 엔진, 바디전장, 주행 안전, EV·FCEV 등을 평가한 결과 최종 3명이 선발됐다. 그랜드마스터로 뽑힌 엔지니어에게는 최고 기술 전문가 자격을...
"여보, 캠핑갈까" 불티난 '아빠車'…사장님도 빠지더니 '대박' 2025-11-27 13:33:13
△섀시캡 △오픈베드 △라이트 캠퍼 △내장/냉동탑차 등 PV5의 다양한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출시해 경쟁이 치열한 전기차 시장에 적극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기아는 최근 기공식을 마친 ‘화성 EVO 플랜트’ 웨스트에서 2027년부터 PV7 등 더욱 큰 차급의 PBV도 순차적으로 양산해 기아의 PBV 생태계를 확장시켜 나갈...
현대모비스 '모빌리티 아이디어' 대전…배터리 화재 진압·모터 열관리 최우수 2025-11-26 18:08:38
5600여 건이다. 분야별로는 전동화와 전자장치, 섀시·안전, 커넥티비티 등 미래모빌리티 핵심 기술이 주를 이뤘다. 사내 게시판 추천과 유관 부서의 기술 검증, 중복성 심사 등 까다로운 과정을 통과한 6개 팀이 최종 본선 무대에 올랐다. 현장에 모인 300여 명의 임직원이 실시간 투표를 통해 선정한 최우수 아이디어는 ...
우아한 '벤틀리 아주르'…일상의 안락함과 슈퍼카 퍼포먼스를 담다 2025-11-25 15:41:19
‘벤틀리 액티브 섀시’ 테크놀로지는 전자제어식 안티 롤 컨트롤 시스템인 ‘벤틀리 다이내믹 라이드’, 전자제어식 올 휠 스티어링 및 eLSD 등으로 구성된다. 컴포트·벤틀리·스포츠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 기능을 지원한다. 벤틀리 컨티넨탈 GT, 컨티넨탈 GTC, 플라잉스퍼 아주르 라인업은 전...
'역대급 한국車' 나왔다…'GV60 마그마' 최초 공개 [모빌리티톡] 2025-11-25 08:08:46
섀시 제어 기술을 적용했다. 전·후륜 모터의 구동력을 능동적으로 배분하는 토크벡터링 시스템을 통해 언더스티어와 오버스티어를 자연스럽게 억제하며, 선회 시 내·외륜의 접지력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e-LSD는 안정적인 코너링을 가능케 한다. GV60 마그마에는 마그마 전용 드리프트 모드가 새롭게 적용됐다. 전·후륜...
"지드래곤이 탄 거 뭐예요?"…'1억4000만원 車' 반응 폭발 2025-11-23 20:45:01
벗어난 여행에 최적화돼 있다. 섀시 모서리에 위치한 휠은 차체 오버행을 최소화해 접근각과 이탈각을 확보하며 눈 덮인 산길이나 비포장도로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평평한 프론트 윙은 캠핑용 랜턴이나 소형 장비를 올려놓기에 적합하다. 여행에서 중요한 것은 짐을 싣고 내리는 것인데 그레나디어의 30/70...
제네시스 10년 질주…럭셔리 카 '신기원' 열었다 2025-11-21 18:06:48
첫 고성능 모델이다. 고성능차는 구동계, 섀시, 차체 강성 등 모든 측면에서 최고 기술력을 갖춘 메이커만 선보일 수 있는 차량이다. 제네시스가 마그마를 내놓은 것에 대해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마지막 관문을 넘은 것”이란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메르세데스벤츠(AMG), BMW(M), 아우디(RS) 등 별도 고성능...
현대모비스, 고객사·협력사에 전동화 등 50개 혁신기술 공개 2025-11-19 11:00:01
등 전동화 분야에서 28개, 섀시 모듈과 운전석(콕핏)·실내 조명·외장 등 모듈 부문에서 22개 기술을 선보였다. 전동화 부문에서는 대표적으로 도심형 소형 전기 운송 차량에 특화된 120㎾급 파워 일렉트릭(PE) 시스템을 소개했다. 모터와 인버터, 감속기를 통합한 구동 시스템이다. 전기차의 충전 속도를 2배 가까이 높인...
현대모비스, 50개 모빌리티 혁신 기술 공개 2025-11-19 11:00:00
충전속도와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섀시 모듈에서는 차량의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저상화 기술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기능 통합 저상화 섀시 모듈의 경우, 기존 스틸 코일 스프링과 유압 쇽옵쇼버를 복합재를 활용한 판(版)스프링과 전동 로터리형 댐퍼로 교체해 경량화와 주행 감성도 동시에 향상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