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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칼럼] 공정한 자본 조달…아프리카 에너지의 미래와 한국의 기회 2026-01-15 07:00:06
전에, 송전선로 프로젝트의 위험 가중치가 계산되기도 전에 자본 투자가 이미 거부된다. 성과가 아닌 등급 분류 때문에 해당 경제권 전체가 배제되는 것이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이러한 리스크 담론이 실제 투자 성과를 반영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AfDB의 장기 인프라 데이터에 따르면, 아프리카의 인프라 프로젝트 부도율은...
태국 고속철 공사장 크레인이 열차 덮쳐 탈선…최소 22명 사망 2026-01-14 15:19:05
선로 위를 달리던 열차를 덮쳐 최소 22명이 숨졌다. 14일(현지시간) 오전 태국 중부 나콘랏차시마주 시키오 지역의 고속철 공사장에서 크레인이 붕괴, 공사장 아래 철도로 떨어졌다. 이 크레인이 마침 수도 방콕에서 동부 우본랏차타니주로 향하던 열차를 덮쳐 열차가 탈선하고 화재가 발생, 최소 22명이 사망하고 80여명이...
[단독] 용인 반도체, 토지보상에만 7300억 투입…전북 '몽니'에 與 속앓이 2026-01-14 15:03:10
1290억원, 송전선로 지중화에 626억원이 쓰였다. 정부는 올해도 기반 시설에 500억원, 지중화에 559억원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지중화의 경우 작년부터 오는 2038년까지 총 8851억원의 지원 계획이 이미 잡혀 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설이 불거진 것은 지난달 26일이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한...
"규제 풀었더니 돈 됐다"…대전·안양 등 지방정부에 최대 4억원 2026-01-14 12:00:01
최우수로 선정된 신안은 습지보호지역 내 가공전선로 설치를 허용하는 규제 개선으로 해상풍력 송전선로 사업의 걸림돌을 해소했다. 이를 통해 사업 비용은 약 3000억원, 공사 기간은 38개월가량 줄였다. 취약계층 수도요금 감면 제도를 신청주의에서 일괄 적용 방식으로 전환한 점도 주목받았다. 구 단위 최우수 기관인 대...
올해 원전이용률 15년만 최고 수준으로…에너지고속도 조기 구축(종합) 2026-01-13 14:17:15
선로 종착지다. 이 송전선로는 지난 10월 1일 처음 열린 '국가 기간 전력망 확충위원회'에서 '국가 기간 전력망 설비'로 지정됐다. 국가 기간 전력망 설비 지정은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에너지고속도로' 구축에 속도를 내고자 이뤄졌다. 주민들은 변환소에서 발생하는 전자파·소음이 건강과...
'0단계 에너지고속도' 동서울변환소 증설 "다른 부지도 검토중" 2026-01-13 14:09:00
이어지는 280㎞ HVDC 송전선로의 서울 쪽 종단설비를 마련하는 사업이다. '동해안∼수도권 HVDC 송전선로'는 현 정부가 추진하는 에너지 고속도로 가운데 가장 중요한 노선으로 꼽힌다. 경기 하남시 감일신도시 등 동서울변전소 주변 주민은 변환소에서 발생하는 전자파·소음이 건강과 생활에 악영향을 끼칠 수...
올해 원전이용률 15년만 최고 수준으로…에너지고속도 조기 구축 2026-01-13 10:00:00
선로 종착지다. 이 송전선로는 지난 10월 1일 처음 열린 '국가 기간 전력망 확충위원회'에서 '국가 기간 전력망 설비'로 지정됐다. 국가 기간 전력망 설비 지정은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에너지고속도로' 구축에 속도를 내고자 이뤄졌다. 주민들은 변환소에서 발생하는 전자파·소음이 건강과...
단거리 송전선·변전소 입지선정委에 주민대표 참여 확대 2026-01-11 06:07:02
선로와 변전소를 설치할 때 구성하는 입지선정위원회에 주민대표가 더 참가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실제 주민 대표성 확대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11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기후부는 전원개발촉진법에 따른 '송·변전설비 입지선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 기준' 고시를 개정할 계획이다. 기후부가 계획하는...
[사설] 연초부터 잇따르는 수주·계약 소식…기업에 힘 더 실어줘야 2026-01-07 17:30:08
송전선로 프로젝트(1000억원 규모)를 맡았다. HD현대일렉트릭은 미국 전력회사에 초고압 변압기 986억원어치를 공급하기로 했다. 최근 우리 경제는 복합위기에 직면했다. 저성장 기조 속에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 중반까지 치솟았다. 그나마 수출기업의 고군분투로 겨우 버티는 모양새다. 지난해 한국 총수출은 사상...
대한전선, 미국 전력망 프로젝트 수주…1천억원 규모 2026-01-07 09:48:37
230kV급 신규 송전선로를 구축하는 핵심 인프라 사업이다. 전력 수요 대응에 대응하고 자연 재해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추진됐다. 회사 측은 미국에서 다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쌓은 품질 신뢰도와 기술 경쟁력을 인정 받은 결과라고 수주 배경을 설명했다. 대한전선은 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