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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무슬림 뉴욕시장' 맘다니, 취임식때 쿠란에 손 얹고 선서 2026-01-01 01:40:03
쿠란에 손 얹고 선서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최초의 무슬림 뉴욕시장이 될 조란 맘다니 미국 뉴욕시장 당선인이 1월1일(현지시간) 열릴 취임식에서 이슬람교 경전인 쿠란을 사용한다고 뉴욕타임스(NYT)가 31일 보도했다. 무슬림 뉴욕시장이 처음인 것과 마찬가지로, 뉴욕시장 취임식에 쿠란이 사용되는 것 역시...
뉴욕 타임스스퀘어 새해맞이할 때…맘다니는 폐역사서 취임행사 2025-12-31 11:39:06
당선인이 31일(현지시간) 밤 폐쇄된 지하철역에서 취임 선서를 할 예정이다. 매년 100만명가량이 모여 떠들썩한 새해맞이 행사를 즐기는 '세계의 교차로' 타임스스퀘어 대신, 1900년대 초 화려했던 도금시대에 지어졌다가 오랫동안 버려진 역사를 택한 것이다. 30일 뉴욕타임스,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맘다니...
중도보수 중량급 인사 중용…李대통령 '실용주의' 기조 재확인 2025-12-28 16:42:29
지난 6월4일 취임 선서를 하면서 제시한 "박정희 정책도, 김대중 정책도 필요하고 유용하면 구별 없이 쓰겠다"는고 밝힌 바 있다. 이 대통령은 앞서 첫 내각을 구성하는 과정에서도 전 정부에서 임명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유임시킨 바 있다. 대통령 집무실의 청와대 이전이 마무리되고 이재명 정부의 사실상 2기...
‘파친코’ 이민진 작가, 맘다니 뉴욕시장 취임위원 위촉 2025-12-26 14:34:03
시작되는 시점인 자정에 맞춰 별도의 취임 선서를 할 예정이다. 이후 열리는 공개 취임행사 선서는 버니 샌더스 연방 상원의원이 주재한다. 샌더스 의원은 맘다니가 속한 미국 민주사회주의자(DSA) 진영의 상징적 인물로 알려져 있다. 취임식에는 약 4000명의 초청객이 참석할 예정이며, 취임위원회는 행사 전반에 대한...
맘다니 뉴욕시장 취임위원회에 '파친코' 이민진 작가 2025-12-26 06:47:58
청사 앞에서 맘다니 당선인이 취임 선서를 한다고 밝혔다. 취임 행사를 전후해 시청 인근 브로드웨이 거리에서는 시민 수만 명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개 블록파티(지역 주민들이 주로 거리에서 하는 대규모 파티) 행사가 열린다. 행사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지만 행사장에 입장하려면 사전에 참석 신청을 해야 한다....
맘다니 뉴욕시장, '파친코' 이민진 작가 취임위원으로 2025-12-26 06:10:01
취임 선서를 주재할 것으로 전해졌다. 맘다니가 속한 미국 민주사회주의자(DSA) 진영의 좌장인 버니 샌더스(버몬트·무소속) 연방 상원의원이 이후 뉴욕시청에서 열리는 공개 취임행사 선서를 주재할 예정이다. 정치 신인이었던 맘다니는 고물가에 시달리는 뉴욕 시민들의 생활을 개선하겠다는 공약으로 인기를 얻어 지난달...
맘다니 뉴욕시장 취임위원회에 '파친코' 이민진 작가 2025-12-26 02:55:07
자정 취임 선서를 주재한다. 이후 뉴욕시청에서 열리는 공개 취임행사 선서는 맘다니가 속한 미국 민주사회주의자(DSA) 진영의 좌장 격인 버니 샌더스(버몬트·무소속) 연방 상원의원이 주재할 예정이다. 뉴욕주 의원으로 무명에 가까웠던 정치 신인이었던 맘다니는 고물가에 시달리는 뉴욕 시민들의 생활 형편을 개선하는...
트럼프, 화성은 미루고 달부터…머스크와 다툼 뒤끝? 2025-12-19 13:56:34
나사 신임 국장이 취임 선서를 하고 정식으로 취임한 지 몇 시간 후에 이 명령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행정명령에서 월면 유인 착륙이 "우주에서의 미국의 리더십을 확인하고, 달 경제 개발의 기반을 마련하며, 화성으로 가는 여정을 준비하고, 차세대 미국 탐험가들에게 영감을 주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신임 경기 소방관 316명 첫발 2025-12-19 13:31:00
받았다. 신임 소방공무원들은 임용장을 받고 선서를 했다. 이번 기수에는 다양한 사연을 지닌 신임 소방관들도 포함됐다. 순직 소방관의 아들, 간호사 출신, 최연소와 최고령 임용자 등 각자의 이력을 안고 소방관의 길을 선택했다. 김동연 지사는 “여러분은 1420만 경기도민이 가장 신뢰하는 공직자”라며 “재난의 순간...
'이민자의 나라 美'에서…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확대 추진 2025-12-18 14:29:42
여부가 결정된다. 민사 절차의 경우 정부는 귀화가 불법이었거나 중요한 사실을 숨겼다는 점을 강하게 입증해야 한다. 미 인구조사국 통계에 따르면 미국에는 약 2600만 명의 귀화 시민이 있다. 지난해에는 80만 명 이상이 새로 시민권 선서를 했다고 NYT가 전했다. 다수는 멕시코, 인도, 필리핀, 도미니카공화국, 베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