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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는] (35)남아공에 빙 둘러싸인 레소토…'트럼프 최고관세' 2025-04-18 07:00:02
'8월에 스키를 타는 남아프리카 설국'으로 기사에 선보였다. 일례로 해발고도 3천50m에 위치한 레소토 아프리스키 리조트는 적도 이남 아프리카에서 운영되는 유일한 스키장으로 알려졌다. 정치적으로 레소토는 입헌군주국으로 실권은 국왕이 아닌 총리에게 있다. 쿠데타 등 정정이 불안할 때면 남아공이 정국...
라미 말렉 "韓 영화서 많이 배워…훌륭한 장르 영화 만들었다" 2025-04-09 15:17:12
‘설국열차’ 시리즈 등 전 세계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들의 연출을 맡은 제임스 하위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라미 말렉은 '보헤미안 랩소디'와 '아마추어'의 공통점이 있다며 '언더독 스토리'라고 꼽았다. 그는 "아무도 기대하지 않았던 사람이 특별한 일을 하는 이야기"라며 "'보헤미안...
콘텐츠 없이 '뷰티'도 없었다…혁신의 케이콘[K컬처 30주년, 전세계가 주목하는 CJ②] 2025-03-26 06:30:05
CJ가 투자와 제작에 참여한 ‘설국열차’가 글로벌 진출의 시작이라고 평가했다. HBR은 “‘설국열차’는 K-영화 산업이 의도적으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기 시작했음을 보여준다”며 “영어로 제작됐지만 한국 관객들은 영화를 사랑했고 할리우드에서도 비평가들의 찬사와 호평을...
[르포] "봉준호 감독의 영감 가득"…美아카데미박물관 특별전 가보니 2025-03-21 15:30:19
설국열차'의 소품으로 쓰이기도 했다"며 "이 공간은 감독의 영감으로 가득한 곳이고, 전시회에 오는 방문객들이 이 공간에서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또 관람객들이 놓치지 않고 보기를 바라는 작품으로 봉 감독이 '기생충' 촬영장에서 직접 찍은 사진들을 꼽았다. 이번 전시를...
봉준호,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남자'에 1위 내줬다 2025-03-17 14:01:33
'설국열차'(2013)는 8675만 달러를 기록했다. 제작비는 각 135억원, 450억원이었다. 한편 '미키17'을 제치고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작품은 파라마운트가 배급한 '노보케인'이다.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남자'라는 타이틀로 흥미를 끈 이 작품은 치과 의사가 의문의 사건에 휘말리며...
할리우드와 만난 ‘미키 17’, 그 확장성과 시너지 [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5-03-11 10:23:50
특히 봉 감독은 ‘설국열차’, ‘옥자’, ‘기생충’ 등 여러 작품을 통해 해당 주제들을 담아냈다. ‘미키 17’에서도 마찬가지다. 독재자 마셜(마크 러팔로)은 미키를 비롯해 사람들의 배급량을 제한하고 자기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절반으로 줄이기도 한다. 심지어 마셜은 타인의...
봉준호, 또 일냈다… '미키 17' 북미 박스오피스 1위 2025-03-10 06:43:10
'마더'(89%)보다도 낮고, '설국열차'(72%)와 비슷한 수준이다. 워너브러더스의 글로벌 배급 담당 제프 골드스틴 사장은 "(전세계 수입) 5300만달러로 시작한 것은 좋은 숫자"라면서도 "비용과 비교할 때는 더 도전적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맥스 등) 프리미엄 포맷에서의 강점이 입소문을 높이는 데...
봉준호 '미키 17' 북미 박스오피스 1위…수익은 기대에 못 미쳐(종합) 2025-03-10 06:28:42
추억'(92%), '마더'(89%)보다도 낮고, '설국열차'(72%)와 비슷한 수준이다. 워너브러더스의 글로벌 배급 담당 제프 골드스틴 사장은 "(전세계 수입) 5천300만달러로 시작한 것은 좋은 숫자"라면서도 "비용과 비교할 때는 더 도전적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이맥스 등) 프리미엄 포맷에서의 강점...
'미키17' 사흘간 104만명이 봤다…무릎 꿇은 '캡틴 아메리카' 2025-03-04 09:51:54
외계 생명체 크리퍼, 죽음을 직업으로 삼고 있는 미키는 '설국열차', '기생충', '옥자'를 잇는 봉 감독의 세계관과 그의 재치를 엿볼 수 있다. 또 인간과 크리퍼의 대치, 익스펜더블의 설정 등 다양한 요소를 통해 계급 간의 갈등, 직업과 노동 윤리,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차별과 혐오 등...
미키17의 세계관, 소설 <미키7>의 103쪽에 답이 있다 2025-02-28 16:41:20
설국열차’가 있긴 했지만, 그것도 우주까지 나간 것까지는 아니었다. 그러나 봉준호는 역시 봉준호다. 소설의 핵심을 영화의 핵심으로 옮길 때 그는 7번째 미키를 17번째 미키로 바꾼다. 소설과 다른, 영화의 비상한 핵심은 바로 이 부분에 있다. 7은 왜 17이 됐는가. 7과 17 사이, 약 10번의 재생 과정에서 익스펜더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