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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인증 대신해준다더니 사기 범죄…당근 "계정 대여 불가" 2025-10-30 07:06:05
커뮤니티 당근에서 다른 동네 인증을 해준다고 속인 뒤 아이디를 도용하고 중고 사기를 저지르는 수법이 다수 발생하고 있다. 30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당근 계정을 대여해준 뒤 중고 사기에 사용됐다는 글이 잇따르고 있다. 당근은 스마트폰 위치정보시스템(GPS)으로 현재 위치...
유홍준, 방시혁과 사진 촬영 논란에…"BTS 놓치기 싫었다" 2025-10-24 08:29:06
기존 주주를 기망한 혐의를 받는다.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고 속인 뒤 하이브 임원이 출자해 설립한 사모펀드(PEF)의 특수목적법인(SPC)에 주주들이 보유 중인 주식을 매각하게 했다는 것이다. 다만 방 의장 측은 상장 당시 법률과 규정을 준수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어린이용 틴더" 10대들 폭로에 '발칵'…1600만명 몰렸다 2025-10-23 07:35:25
한 20세 남성이 위즈를 활용해 자신을 16세라고 속인 뒤 14세 소녀에게 접근한 사실이 수사기관을 통해 밝혀지기도 했다. 이 남성은 수사 당국에 붙잡혔다. 워싱턴에서도 올해 초 위즈에서 알게 된 11세 소녀를 성폭행한 혐의로 19세 해병대 소속 군인이 재판에 넘겨졌다. 시카고에선 27세 남성이 자신을 10대라고 속인...
최소 4만8천명 낚았다…공정위, '와우멤버십 눈속임' 쿠팡 제재 2025-10-15 12:00:01
이상의 구독자를 와우멤버십 가격 인상에 동의하도록 속인 것으로 파악됐다. 공정위는 전자상거래법 위반 혐의로 쿠팡·웨이브·NHN벅스·스포티파이에 시정명령과 과태료 총 1천5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업체별 과태료는 쿠팡 250만원, 콘텐츠웨이브 400만원, NHN벅스[104200] 300만원, 스포티파이...
멕시코 삼겹살을 국내산으로…서울, 원산지 속인 업체 적발 2025-10-13 17:47:40
서울시가 지난 추석을 앞두고 성수식품 업체 102곳을 점검한 결과 13곳이 원산지 표시법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9건은 형사입건하고 나머지는 과태료 처분을 의뢰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지난달 15~26일 전통시장과 배달 전문 반찬가게 등 102곳을 집중...
유력 사업가인 척 결혼 사기극 펼쳐 12억 뜯어낸 일용직 유부남 2025-10-09 21:54:11
노동자였고 자녀와 아내가 있는 기혼자였다. 재판부는 "범행을 자백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지만, 이득 금액이 12억원가량으로 범행 규모가 매우 크고 기간도 길다. 피해자를 적극적으로 속인 점, 피해가 전혀 회복되지 않은 점, 동종 전과가 있고 일부는 이 사건과 범행 수법이 유사해 재범 위험성이 커 보이는 점 등을...
"어머니 지금 뭐 하시는 거냐"…트로트 가수에 빠진 女 충격 사연 2025-10-08 11:34:11
돈을 받은 남성은 트로트 가수의 사촌 형이라고 속인 사기범으로 드러났다. 이후 A씨는 가수가 법적 문제에 연루되자 돕겠다며 집을 나가기도 했다. 결국 22년간 이어져 온 A씨의 결혼 생활은 파국을 맞았다. A씨는 이혼 후 "갱년기와 우울증이 겹쳐 답답했지만 우연히 들은 트로트 노래가 큰 위로가 됐다"며 가족에게 부담...
"전생에 아빠와 연인" 동생 세뇌…조카 잔혹하게 살해한 무당 2025-10-08 08:48:42
제거를 위해 숯을 이용해 주술 의식을 하겠다"고 속인 뒤, 신도와 자녀들을 동원해 철제 구조물에 B씨를 엎드려 결박했다. 밑에 놓인 대야에는 불붙은 숯을 계속 넣었으며, 경련을 일으키는 B씨의 입 속에 숯을 집어넣고 뺨을 때리는 잔혹한 폭행을 3시간가량 이어갔다. B씨는 심한 화상을 입고 의식을 잃은 뒤 숨졌고, 심...
12억여원 챙긴 재력가 알고보니…"이럴수가" 2025-10-08 08:03:05
피해자에게서 돈을 받았다. 그러나 사실 그는 건설 현장 일용직 근로자였고 자녀까지 있는 기혼자였다. 그는 B씨 명의의 신용카드도 4억900만원 상당 쓴 혐의를 받았다. 재판부는 "피해자를 적극적으로 속인 점, 피해가 전혀 회복되지 않은 점, 동종 전과가 있고 일부는 이 사건과 범행 수법이 유사해 재범 위험성이 커...
"방시혁과 손잡은 국립박물관?"…사진 올렸다 하루 만에 '빛삭' 2025-10-05 15:15:49
매수하는 과정에서 당시 회사가 상장 준비를 진행하고 있었음에도 마치 상장이 지연될 것처럼 기존 주주를 기망한 혐의를 받는다.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고 속인 뒤 하이브 임원이 출자해 설립한 사모펀드(PEF)의 특수목적법인(SPC)에 주주들이 보유 중인 주식을 매각하게 했다는 것이다. 다만 방 의장 측은 상장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