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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노린 ‘한 줄 공고’, 피해자만 26명 2025-12-30 14:44:47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보완 수사에 들어갔다. 검찰은 A씨가 경찰 수사 이후에도 범행을 이어간 정황을 확인했다. 검찰은 계좌추적 영장을 집행했다. 그 결과 A씨는 기존 피해자 외에 추가로 10명을 상대로 480만원을 더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범행의 계속성을 고려해 A씨를...
[속보] 경찰, '불법 쪼개기 후원' 통일교 한학자·윤영호도 검찰 송치 2025-12-30 13:51:09
혐의를 받는 통일교 핵심 간부들을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이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사건을 넘긴 만큼, 향후 추가 기소 가능성도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특별전담수사팀은 전날 한학자 통일교 총재와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 한 총재의 비서실장을 지낸 정원주씨, 통일교 산하단체 천주평화연합(U...
[속보] 경찰, '불법 쪼개기 후원' 한학자 前비서실장 등 검찰 송치 2025-12-30 12:44:35
간부들을 검찰에 송치했다. 30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경찰 특별전담수사팀은 전날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비서실장을 지낸 정원주씨와 통일교 산하단체 천주평화연합(UPF) 회장을 지낸 송광석씨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 이들은 2019년 초 여야 정치인들에게 조직적으로 불법 정치후원금을 전달한 혐의를...
'기록이 없다'…해킹조사 애먹이는 로그 보관기간 2025-12-29 18:06:03
“통신사처럼 중요한 국가 기간산업을 운영하는 사업자에 대해서는 보안 규제 수준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정수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장은 이날 KT 불법 펨토셀 무단 소액결제 사건 피의자 13명을 검거하고 이 중 5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영애/최지희 기자 0ae@hankyung.com...
"이러니 자리가 없지"…8억원 '꿀꺽' 2025-12-29 11:19:00
등 5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들이 올린 불법 수익은 총 8억7천만원에 달했으며, 경찰은 추징 보전 조치를 완료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5명 가운데 30대 남성 A씨 등 일당 3명은 2022년 7월부터 올해 11월까지 약 3년 4개월간 가족과 지인 명의 계정 4개를 이용해 프로야구 시즌권을 구매했다. 이후...
황하나, 꽁꽁 싸맨 구속 패션…알고보니 400만원 명품 패딩 2025-12-29 07:30:12
조사할 방침이다. 사건은 내년 초 검찰로 송치될 예정이다. 황씨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이자 그룹 동방신기 출신 가수 박유천의 옛 연인으로 알려지며 대중의 주목을 받아왔다. 앞서 2015년에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기소돼 집행유예와 함께 실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단순 변사' 처리됐던 10대 자살…3개월 만에 결과 뒤바뀐 까닭 2025-12-29 07:03:03
친구 9명의 진술을 바탕으로 수사가 재개됐다. 경찰은 목격자 증언 등을 토대로 수사하며 B군의 휴대전화를 3개월간 포렌식 분석한 끝에 폭행과 협박, 공갈, 감금 등의 혐의를 입증해 검찰에 송치했다. 소년범 사건은 대부분 불구속 수사가 원칙이지만 검찰은 B군이 증거 인멸과 도망 우려가 있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고,...
[단독] 퇴직 앞둔 '50대 베테랑'…"시급 100만원" 유혹에 기술 넘겼다 2025-12-28 17:47:01
서울경찰청이 검찰로 송치한 삼성전자 핵심 반도체 기술 유출 사건에서 HR 컨설팅업체 대표가 브로커로 활동하며 20나노 D램 기술을 빼내려고 한 정황이 드러났다. 이 기술의 경제적 가치는 약 4조3000억원으로 추산됐다. 하지만 수사 과정에서 브로커의 범행을 처벌할 법적 근거는 ‘직업안정법 위반’이 유일했다. 이후...
조사도, 수사도 1년째 '진행중'…유족들 "진상규명 없인 집에 못가" 2025-12-28 17:26:07
입건된 국토부 전·현직 관계자 등 44명 중 송치된 사람은 아직 없다. 사조위의 공식 조사 결과가 나와야 책임을 가릴 수 있다는 것이다. 항공사 및 공항 관계자의 행정처분도 아직 이뤄지지 않고 있다. 사조위 결과 없이 행정처분을 내릴 수 없기 때문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조사와 수사 중 어떤 것이라도 결과가 나와야...
도요토미 히데요시 동상 '참수'…범인 정체에 발칵 뒤집혔다 2025-12-27 17:18:20
아이치현에 방문한 A씨가 동상의 목 부분을 양손으로 잡고 돌려 부러뜨렸고, 23일에는 B씨가 동상 머리를 발로 차 떨어뜨린 것으로 파악했다. A씨는 현직 경찰관으로 사건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치편 경찰은 두 사람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