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재준 수원시장 '민원=불편' 공식 깼다 2025-08-12 17:08:46
경기 수원시가 '민원=불편' 공식을 깼다. 12일 수원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5월1일 시 전역에 설치한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을 설치했다. 시는 100일 만에 1658건의 생활 불편을 접수·처리하며 변화를 만들었다. 이번 민원 처리는 단순 처리에 그치지 않고, 시민이 납득할 때까지 응답하는 방식이...
통영·고창 찍고, 마장동서 먹방…싼커들, 쇼핑 대신 '체험'에 돈 쓴다 2025-08-08 17:55:04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경기 수원 화성의 행궁동도 마찬가지다. 인기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촬영지로 입소문을 타면서 ‘K드라마 성지순례’를 하려는 중국인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한한령(限韓令)과 코로나19 여파로 꺾였던 중국인의 한국 관광 수요가 올해 10년 전 호황기 수준을 회복하면서 여행...
수원특례시, 제1회 '웃자 활짝' 자활의 날 기념식 개최해 '자활의 날 비전 선언' 2025-07-30 14:46:16
되고 △수원특례시의 자활이 전국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이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사회통합과 빈곤 예방을 위해 모두가 더불어 사는 공동체 실현을 위해 책임을 다하고 △지역과 함께 상생하고 연대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고 △나눔과 협동으로 경제적 자립을 실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경기도, 집중호우 피해지역 조속 수습위해 '시군과 행정.물품지원' 2025-07-29 10:33:15
마을회관 등 가평군 고립 지역에 응급 구호 세트 200세트와 취사 구호 세트 157세트를 지원했다. 도 공무원 203명은 23일부터 조종면 침수 가옥 밀집 지역에 투입돼 자원봉사 활동으로 가옥 정리, 폐자재 수거, 토사 제거 등의 복구 작업을 실시했다. 경기광주시, 남양주시, 하남시, 이천시는 취사구호세트 190세트를,...
'무너지고 잠기고'…극한 호우에 피해 속출 2025-07-17 16:37:59
40여 명도 대피했다. 경남 창녕군 송진 2구 마을에서는 호우 우려로 주민 70여 명이 인근 마을회관으로 대피했다. 도로와 철길도 곳곳에서 통제되면서 시민 불편이 컸다. 대전당진고속도로 면천IC 부근 양방향이 토사로 전면 통제됐으며, 서해안고속도로 일부 구간은 차단됐다. 경부선 서울~대전 구간 일반열차 운행이 오...
'1시간 114㎜' 극한 호우에…열차 멈추고 학교는 휴교령 [영상] 2025-07-17 09:52:24
마을회관이나 초등학교 등으로 대피했다. 폭우 영향으로 대전·충남 지역을 지나는 일부 열차 운행도 중지됐다. 코레일은 경부선 서울역∼대전역, 장항선 천안역∼익산역, 서해선 홍성역∼서화성역의 일반열차 운행을 일시 중지한다고 밝혔다. 충청권이 유독 비 피해가 심각했던 이유는 기압골 영향 때문이다. 성질이 다른...
수원특례시,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에 대통령상 수상 2025-07-15 15:51:41
원이 수원기업에 투자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동체 회복’ 분야인 ‘손바닥 정원’과 ‘수원 새빛 돌봄(누구나)’은 대표적인 시민 주도 사업이다. 손바닥 정원은 시민 주도로 도시 곳곳에 함께 만드는 ‘열린 정원’을 조성하는 것이다. 손바닥 정원 정책에 함께하며 정원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시민 봉사단인 ‘손바닥...
"차 없는 거리, 손님도 없어…인근 상권 매출 확 줄었다" 2025-07-11 17:51:08
수원에도 2013년과 2023년 한두 달가량 이벤트성으로 ‘차 없는 마을’을 도입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화성행궁과 일대 골목 상권이 모인 행궁동 전체를 차량 통제 구역으로 지정했다. 행궁동 일대를 생태마을로 육성하겠다는 슬로건을 내세운 수원시는 상시 통제까지 검토했지만 지역 상인회가 “교통...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118년 만의 극한 폭염, 긴급 대책' 발표 2025-07-11 14:03:07
냉방비 5만원씩 긴급지원하기로 했다. 또 경로당과 마을복지회관 등 8800여 무더위쉼터에 냉방비 15억원도 지급할 계획이다. 도는 이 밖에 재해구호기금 15억 원을 투입해 옥외 노동자, 논밭근로자 등에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중 하나인 얼음조끼, 쿨토시 등 보냉장구도 지원한다. 여기에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이주 노동...
주말 여행 어디로 갈까? 전통과 현재 어우러진 '안동' 2025-07-04 17:06:36
피는 이들의 정성과 손길이 묻어난다. 하회마을은 마을 전체가 2010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조상들의 전통과 지혜가 이처럼 고스란히 현재로 이어져 일상을 이루고 있는 덕분일 것이다. 정진의 시간, 도산서원과 병산서원 안동이라는 지역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문장이 있다. 바로 ‘한국 정신 문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