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따뜻한동행, 한미글로벌과 공간복지 지원사업 2000호 달성 2025-12-29 10:23:22
벽면, 천장을 전면 개보수해 밝고 안전한 환경으로 바꿨으며, 주 출입로의 노후 바닥을 정비해 접근성을 강화했다. 또한 발달장애인 전용 체육시설을 개선해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장애인 보호작업장의 벽면에 범퍼레일을 설치했다. 근로 장애인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직업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다....
정의선 회장, 아이오닉6 '자율주행차' 탔다…적극 지원 방침 2025-12-24 14:13:19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송 전 사장은 2021년 현대차·기아 첨단차량플랫폼(AVP) 본부장을 겸임하며 자율주행 차량 및 SDV 전략 전반을 지휘했으나 이달 초 정 회장과의 면담 끝에 사의를 표했다. 정 회장은 지난 5일 자율주행 기술 경쟁력에 대한 취재진 질문에 "자율주행 분야에서 우리가 다소 늦은...
펌프킨, 중기부 'AI 기반 재사용 ESS' R&D 선정…조직개편 단행 2025-12-23 14:19:26
AI 안전진단·ESS 핵심 기술과 기존에 개발된 ESS 연계형 350KWh급 초고속 충전기, DC-DC 양방향 400KWh급 초고속 충전 시스템과 융합한 ‘새로운 에너지플랫폼 사업 모델 혁신’을 위한 조직개편과 핵심 인사 단행을 병행했다. 2026년 AI·ESS 기반 에너지플랫폼 사업 확장을 통해 개발?실증?상용화?수주로 이어지는 전환...
日도쿄전력, 후쿠시마 사고 15년만에 내달 첫 원전 재가동 전망 2025-12-22 20:24:34
원자력규제위원회의 새로운 규제 기준에 기초한 안전 심사에 합격했다. 하지만 7호기는 테러 대책 시설 완공 지연으로 당분간 운전할 수 없는 상황이다. 동일본 대지진 이전 일본에는 원자로 54기가 있었다. 하지만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로 한때 모든 원전의 가동이 중지됐고, 이후 일부 원전이 가동을 시작해 현재 상업 ...
송미령 농식품장관 "AI 발생 위험 높아…꼼꼼한 소독 필요" 2025-12-21 15:29:46
송미령 농식품장관 "AI 발생 위험 높아…꼼꼼한 소독 필요"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1일 "이번 겨울철은 그 어느 때보다 방역 여건이 엄중하다"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송 장관은 이날 충북도청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찾아 현장 방역 사항을...
국힘 "기업에 달러 내놓으라니…정부가 조폭인가" 2025-12-19 10:36:16
거론한 것이다. 송 원내대표는 전날 정부가 발표한 ‘외환 건전성 제도 탄력적 조정 방안’에 대해서도 “감독 조치 강화 등을 통해 당장 달러 공급을 늘리겠다는 것이지만, 외환시장의 안전벨트를 풀어버리는 조치”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는 무리한 확장 재정으로 급증한 유동성에 대해 책임 있는 흡수 조치를...
"변명의 여지 없다"…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대표 사과문 발표 2025-12-19 06:10:36
시공현장에서 숨진 근로자는 5명에 달한다. 송 대표는 "지난 4월 신안산선 광명 터널 붕괴 사고 이후 사고 재발을 막기 위해 전사적인 안전 강화 조치를 추진해 왔다"며 "또다시 중대한 사고가 발생한 점을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그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모든 조사 과정에 성실하고...
고개 숙인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국토부 "엄중 조치" 2025-12-18 19:48:41
철근이 무너져 작업자가 사망한 사고에 대해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이 직접 사과했다. 송치영 사장은 18일 오후 6시쯤 사고 현장을 찾아 "사고로 소중한 동료 한 분이 유명을 달리하신 데 대해 회사 최고 책임자로서 머리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고인의 명복을 빌며 갑작스러운 비보로 큰 슬픔을 겪고...
차관 발탁 거론됐는데…농식품장관, '콩GPT' 답변 오류 인정 2025-12-18 17:20:09
남아있지 않은 가공식품들은 GMO 표시 대상이 아니다. 송 장관은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주시는 다양한 말씀을 경청하여 정책 개선의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앞서 농민단체 '국민과 함께하는 농민의길'이 지난 17일 성명을 통해 변 국장 답변의 오류를 지적한 바 있다. 이어 "일부 보도에서 현재 공석인 농식품...
"속도보다 내실"…현대차그룹, AVP본부장 선임에 '신중 모드' 2025-12-18 13:32:46
안전이다. 안전 쪽에 더 중점을 두려고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업계에서는 이를 두고 단순히 시장 출시 시점을 앞당기기 위해 검증되지 않는 기술을 내놓지 않겠다는 의지로 풀이됐다. '속도' 보다는 '내실'을 다지겠다는 정 회장의 '안전' 기조가 이번 인사에서 드러났다는 분석이다. 그런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