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임성근 "퇴근 후 마시던 술, 숙취운전…숨긴 적 없었다" [인터뷰+] 2026-01-21 17:51:27
자는데 양심선언 하고 나니까 잠을 잘 잤다. 일반인에게 감당 안 될 사랑을 주니까 겁도 나고 너무 무서워서 버티지 못하겠더라. '왜 용기를 못 내냐' 매일 자책하고. 오히려 시기를 놓쳤다. 관심을 갖기 전에 했어야 했는데. 대부분의 일반인 대상 서바이벌은 정신 감정도 하고 설문조사도 한다. 출연한 대부분의...
[한경에세이] 내 디자인에 도둑이 든다면 2026-01-21 17:22:15
경쟁력이 쉽게 흔들린다. 지식재산 관리 체계는 선택이 아니라, 창작을 존중하는 산업으로 가기 위한 기본 인프라다. K패션은 이미 세계 무대에 올라섰다. 이제 필요한 것은 확장의 속도가 아니라 기준의 단단함이다. 욕심을 버리고 양심에 기반해 지식재산을 존중하는 태도를 견지하는 것, 이 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美 군종 대주교 "양심 반하는 명령 불복종은 도덕적으로 용납" 2026-01-21 15:42:50
대주교 "양심 반하는 명령 불복종은 도덕적으로 용납" "그린란드는 덴마크의 영토, 우방국 공격·점령은 정말 합리적이지 않아" 미국 '그린란드 군사 동원' 가능성·베네수 급습 상황서 파장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미군을 관할하는 가톨릭 최고 성직자가 장병들에게 양심에 반하는 명령을 거부하는 것은...
"모른 척할까 했지만" 이영지 '양심고백'…대체 무슨 일? 2026-01-20 19:35:33
가수 이영지가 체중 관련 '양심고백'을 했다. 지난 19일 이영지의 소속사 메인스트림위터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영지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프로필 공개 이후 일부 매체에서 이영지의 과거 다이어트 성공담을 언급하며 '13㎏ 감량'이라는 헤드라인의 기사가 잇따르자, 이에 대해...
美 가톨릭 추기경, 트럼프 공개 비판…"도덕적 외교정책 필요" 2026-01-20 10:47:13
시카고 대교구의 블레이즈 큐피치 추기경은 레오 14세가 소집한 추기경 회의에 대해 "세계정세와 최근 미국의 조치에 대한 위기감이 공유됐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추기경들은 성명에서 해외 원조 삭감과 종교·양심의 자유 침해에 대해서도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ko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이란 영화 거장 파나히 "이번 시위는 달라…정권 사실상 붕괴" 2026-01-17 16:32:21
그들의 인간적인 양심이 승리했던 것"이라며 "그런 양심이 죽는다면 인간도 죽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스템 자체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 그 안에서 일하는 개인들은 거대한 기계의 부품에 불과하다"며 "교도소의 하급 교도관들은 주변에 사람이 없을 때는 언제나 정치범들에게 호감을 보였고, 앞으로 무슨 일이...
韓정통망법 논란속…美국무부 "표현자유 제한에 대응할 것" 2026-01-17 07:23:15
존재한다"며 "여기에는 표현의 자유, 종교와 양심의 자유, 공동 정부를 선택하고 영향력을 행사할 권리가 포함된다"고 밝혔다. 이어 "그럼에도 외국 정부와 국제기구들은 이 같은 권리에 제한을 가하는 법률과 규정을 만들고 있다"면서 "이런 법률들은 미국 기업에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국내외의 미국인을 표적으로 삼...
與 "尹 사형 구형, 국민 눈높이 부합하는 상식적인 결론" 2026-01-13 22:36:12
무겁고 악질적"이라면서 "사형 구형은 법치주의를 바로 세우라는 주권자의 준엄한 명령이자 당연한 귀결"이라고 논평했다. 이어 "재판부는 지체 없이 가장 빠른 기일에 선고를 내려야 한다. 오직 헌법과 법률, 사법적 양심에 따라 내란수괴를 사회로부터 영구히 격리하고 책임을 묻는 엄중한 판결로 대한민국의 법치를 다시...
[더 라이프이스트-김영헌의 마중물] 인성에서 태도가 나온다 2026-01-12 17:24:45
둘째, 정의는 인간의 양심에 있습니다. ‘옳은 일인가‘라는 질문을 놓치지 않는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셋째, 조직의 성장은 결국 사람의 마음에서 시작되므로 진정한 리더십은 권위가 아니라 공감과 사랑의 힘으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조직 구성원의 잠재력을 일깨우는 촉진자가 되고 싶습니다." 그는...
[사설] "계엄 사과, 당명 변경" 국힘…간판 교체보다 '정책 정당' 내실이 중요 2026-01-07 17:29:27
인적 쇄신 등을 통해 국민 신뢰를 되찾는 일이다.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잇따른 비리·갑질 의혹은 인선에 실패한 여권 못지않게 국민의힘이 반성해야 할 대목이다. 도덕도 양심도 소신도 없는 정치인을 방관해온 것은 건전한 인사시스템 작동 부재를 의미한다. 장 대표가 약속한 대로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