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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사, 고려아연 사업경쟁력 커지나 재무부담도 ↑ 2025-12-17 17:47:32
제한적“이라면서도 ”중기적으로 잉여현금창출이 제한되고 재무부담이 확대될 전망“이라고 했다. 제련소 완공 시점까지는 잉여현금창출이 제한되고 차입 부담이 단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나신평은 “제련소 건설이 진행되는 2029년까지 부채비율 상승과 순차입금의존도 확대 등 재무 부담 증가가 불가피하...
DL "여천NCC 구조혁신, 시황·리스크 고려한 원가 보전 필수" 2025-12-15 15:47:30
여천NCC의 실적은 주주사에 보고된 최초 경영계획(영업이익 손익분기점 수준) 대비 약 3000억원 악화한 것으로 파악됐다. 컨설팅 담당 회계법인과 주요 전망기관은 중국발 추가 증설 리스크에 따라 중단기적으로 어려움이 지속될 것이라 경고했다. 이달 기준 에틸렌, 프로필렌의 FOB(선박 적재 후 리스크 구매자 부담) 코리...
DL케미칼 "여천NCC 원가보전비중 확대하고 90만t 셧다운해야" 2025-12-15 10:10:56
없다"며 "여천NCC가 영업 활동을 통해 창출한 현금으로 채권단 이자를 상환하는 방안을 통해 회사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기존에 셧다운(가동 중단)이 논의되던 47만t 규모의 3공장 대신 각 90만t 규모인 1·2공장 중 한 곳을 가동 중단하는 방안도 제안했다. 여천NCC의 수익성...
'현금왕'이 돈 벌어다 준다는데…개미들이 군침 흘리는 종목 [분석+] 2025-12-15 06:29:01
영업활동에 따른 현금흐름 비율이나 매출액 대비 잉여현금흐름 비율이 높은 종목도 유동성 확장에 따른 상승장에서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고 이 실장은 덧붙였다. 실제 기업으로의 현금 유입이 얼마나 원활한지를 따져야 한다는 것이다. 한경닷컴은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데이터가이드 서비스를 활용해 내년...
"싼 수입 우유 마실래" 국내산 우유 비싸더니…내년도 '비상' 2025-12-12 06:00:03
연속 적자 행진이다. 매일유업도 같은 기간 영업이익이 꾸준히 감소했다. 우유는 원가를 수요와 상관없이 생산비에 따라 올리는 구조다. 우유 업체들이 사들이는 원유가격은 우유 생산비 증감률이 전년보다 4% 이상 변동할 시 협상을 통해 조정하도록 돼있다. 시장 경제 원리에 따르면 생산비가 올라도 수요가 떨어지면 가...
5230억弗 수주잔액에도…오라클에 실망한 월가 2025-12-11 17:33:44
2분기(9~11월)에 매출 160억6000만달러, 조정 영업이익 67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두 수치 모두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14%, 10% 급증했지만, 시장 예상치를 1% 정도 밑돌았다. 최근 성장을 견인해 온 클라우드 사업은 예상 수준의 성장세를 나타냈다. 오라클 클라우드 부문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내년 관세 0% 온다…비상 걸린 우유업계 2025-12-11 17:17:15
매일유업의 영업이익도 매년 줄어들고 있다. 우유 업체의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핵심 원인은 잘못된 원유 가격 결정 구조다. 우유 가격이 생산원가에 따라 결정되는 구조로 인해 낙농가는 생산성을 높일 유인이 없고, 우유 업체는 이익을 내기 어려운 구조가 고착화하고 있다. 우유 업체가 사들이는 원유가격은 우유 생산비...
예상보다 덜 벌고, 더 썼다…월가 '말썽쟁이' 된 오라클 2025-12-11 17:08:42
2분기(9~11월)에 매출 160억6000만달러, 조정 영업이익 67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두 수치 모두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선 각각 14%, 10% 급증했지만 시장 기대치는 1% 안팎으로 밑돌았다. 성장을 견인하는 클라우드 사업도 예상 이내의 실적을 신고했다. 오라클 클라우드 부문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34%...
"누가 AI 거품이래?" CEO의 자신감…'54조 잭팟' 터진다 2025-12-10 16:05:34
EBITDA(상각전 영업이익) 마진율이 올해 8%대에서 2028년엔 20%까지 상승할 것으로 봤다. 업황이 개선되면서 보유 현금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GE버노바가 제시한 예상 잉여현금흐름(FCF)는 2025년말 기준 최대 40억달러, 2028년말 220억달러 이상이다. 스콧 스트라직 최고경영자는 “적어도 전력기기 업종에서...
"반도체가 효자"...주요 기업 여윳돈 42% 증가 2025-12-10 06:40:25
동기(49조539억원)보다 20조5천959억원(42.0%) 늘었다. 잉여현금흐름은 기업의 실제 자금 사정과 배당 여력을 보여주는 지표로, 영업활동 현금흐름에서 자본지출을 뺀 값이다. 올해 3분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164조4천827억원으로 24.5% 증가했다. 자본지출도 94조8천329억원으로 14.2% 늘었다. 잉여현금흐름이 늘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