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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예산안 디데이 당일에 합의…지역사랑상품권 등 유지 2025-12-02 09:38:26
오전 국회에서 회동해 같은 날 오후 4시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예산안과 예산 부수법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여야는 정부 원안 대비 4조3000억원을 감액하고, 감액한 범위 내에서 증액해 총지출 규모가 정부안(약 728조 원) 대비 늘어나지 않도록 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국민성장펀드...
여야, 내년도 '728조원' 예산안 합의…오늘 4시 본회의 처리 2025-12-02 09:38:26
정부 원안인 728조 원 규모로 예산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합의대로 이날 본회의에서 예산안이 통과되면, 5년 만에 법정시한을 준수하게 된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정부 조직개편에 따른 이체 규모 등을 제외한 4조 3000억 원을 감액하고 감액 범위...
예산안 '디데이'에 여야 전격 합의…"오후 본회의 처리" 2025-12-02 09:16:00
회동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원내대표·원내수석부대표 등은 이날 오후 4시 본회의를 열어 2026년도 예산안과 예산 부수법안을 처리하기로 했다. 여야는 정부 원안 대비 4조3천억원을 감액하고, 감액한 범위 내에서 증액해 총지출 규모가 정부안(약 728조 원) 대비 늘어나지 않도록 하기로 했다. 이재명 정부의 핵심...
여야, 예산안 법정시한 또 넘기나…지역화폐 등 이견 못 좁혀 2025-12-02 01:21:15
가능성도 제기된다. 국회에 따르면 여야가 이날까지인 예산안 심사 기한을 지키지 못하면서 728조원 규모 정부 원안이 본회의에 자동 부의됐다. 예산안 합의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기한도 이날 끝났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양당 원내지도부는 이날 늦게까지 회동했으나...
여야, 예산안 법정시한 또 넘기나 2025-12-01 17:54:00
1일 오전과 오후 연이어 회동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와 유상범 원내수석부대표는 오전 회동에서 자리를 떴다가 한참 뒤 복귀하는 등 기싸움을 이어갔다. 양측은 휴일인 전날에도 예산안 협상을 위해 만났지만 민주당은 원안 고수 입장을 유지했고, 국민의힘은 일부 예산을 삭감해야 한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예산안에 거센 신경전…與 "발목잡기 멈춰라" 野 "가렴주구" 2025-12-01 12:42:20
쟁점 예산을 놓고 평행선을 달렸다. 국민의힘은 삭감을, 민주당은 원안 고수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예산부수법안인 법인세법·교육세법 개정안을 둘러싼 이견도 여전하다. 여야는 회동을 앞두고도 날 선 공방을 벌이며 기 싸움을 벌였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정부의 첫 예산이 신속히...
중기도 稅부담 늘어날 듯…野 "세금 독재" 2025-11-30 22:38:59
비교해 큰 편이고, 법인세율이 인상되면 국내 투자가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금융회사의 연수익 1조원 초과분에 대해 교육세율을 현행 0.5%에서 1%로 상향하는 교육세법 개정안도 원안대로 통과될 전망이다. 정부와 민주당은 은행·보험사의 담세력 강화에 따른 조세 정상화이며, 늘어난 세수를 인재 육성에...
예산안 법정시한 또 넘기나…여야 '이재명표 예산' 충돌 2025-11-30 22:37:16
크게 엇갈린 분야는 ‘이재명표 예산’이었다. 국민의힘은 각종 정책 펀드(3조5421억원)와 지역사랑상품권(1조1500억원) 등 4조6000억여원을 ‘현금성 포퓰리즘 예산’으로 규정하고 이를 최대한 삭감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를 서민과 취약계층, 지역 균형 발전 예산으로 사용하자고 제안했다. 민주당은 이들 예산을...
여야 원내대표 예산안 담판 12월1일로 연기 2025-11-30 20:42:48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만났지만, 쟁점 예산과 법인세·교육세 인상안 등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예결위 여야 간사인 이소영 민주당, 박형수 국민의힘 의원의 쟁점 예산 최소화 협의가 길어지면서 이날 오후 8시로 예정된 여야 원내대표간 회동이 미뤄진 것으로 보인다. 예산부수법안에 포함된 법인세 및...
법인세·교육세 뺀 예산부수법안 기재위 통과해 본회의로 2025-11-30 17:52:32
1%p씩 높이는 세제개편안을 제출했으나, 국민의힘은 소규모 또는 중규모 기업이 해당하는 하위 2개(2억 원 이하, 2억 원 초과~200억 원 이하) 구간은 현행대로 유지해야 한다고 반대하고 있다. 교육세 인상안에 대해선 국민의힘이 앞서 소위에서 부가가치세와 유사한 간접세인 교육세에 누진구조를 적용하는 게 기존 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