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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SKT 개인정보 유출에도 30만원…배상 기준 논란 2025-11-04 14:57:51
조정안을 수용하지 않을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 경우 소비자들은 법원 소송으로 구제받아야 한다. 해킹 피해자 약 9천 명은 SKT를 상대로 1인당 50만원의 위자료를 요구하는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해 내년 1월 첫 변론을 앞두고 있다. binz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학폭 논란에 40억 손해"…조병규, 폭로자 상대 손배소 패소 2025-11-02 08:20:06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으나 1심에서 졌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7부(이상원 부장판사)는 조병규와 전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가 A씨를 상대로 낸 4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조병규 측이 제출한 증거만으로 해당 글이 허위라고 단정하기 어렵다"며...
후배 꼬셔 병원 넘기더니…아래층에 개업한 나쁜 선배 '철퇴'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11-02 07:14:17
해달라고 청구했다. 동시에 권리금 2억9000만원, 매출감소액 3억원, 병원 이전 비용 및 위자료 등 합계 8억 8000만원을 배상하라고 청구했다. 법원 "10년 동안 대전서 개업 금지"1심 재판부는 병원 운영은 상행위가 아니라는 이유 상법을 적용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영업금지·영업폐지 주장을 기각했다. 묵시적 경업금지...
'학폭재판 불출석' 권경애 변호사, 2심서 패소…배상액 늘어 2025-10-23 14:22:51
판결이 나왔다. 위자료는 1심보다 늘었지만, 유족 측은 상고 의사를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6-3부(박평균·고충정·지상목 부장판사)는 23일 학교폭력에 시달리다 숨진 박모양의 어머니 이기철씨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권 변호사와 법무법인이 공동으로 이씨에게 6500만원을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
만삭일 때 "이혼하자"며 가출한 남편…22세 아내의 '눈물' 2025-10-20 11:18:26
것이 더 큰 유책으로 보이므로, A씨도 반소로써 이혼을 청구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안 변호사는 "위자료 청구는 가능하지만 A씨의 일부 잘못과 남편의 경제 사정이 참작돼 액수는 1000만 원 이내로 예상된다"며 "빌라 임대차 계약금 가운데 A씨가 낸 900만 원 중 대출 이자나 수수료는 공제될 수 있으나, 남편이 일방적으...
최태원-노소영 이혼 소송, 1조원대 재산분할 백지화 [윤지상의 가사언박싱] 2025-10-17 09:06:45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에 대한 대법원 상고심 판결이 선고됐습니다. 대법원은 재산분할청구에 관해 노태우 전 대통령의 300억원 금전 지원은 재산분할 시 피고의 기여로 참작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원고가 부부공동재산 형성·유지와 관련해 제3자에게 증여하는 등으로 처분한 재산은 재산분할...
대법 "노태우 비자금 300억은 뇌물…재산분할 대상 아니다" 2025-10-16 18:05:15
간 이혼 소송 상고심에서 재산 분할 관련 부분에 대한 2심 법원의 판단이 잘못돼 서울고등법원이 사건을 다시 살펴야 한다고 판결했다. 지난해 5월 서울고법 가사2부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1조3808억원의 재산을 나눠 주고, 혼인 관계 파탄의 책임에 대한 위자료 20억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선고했다. 항소심에서 노 관장...
SK그룹 최악 피했다…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 2025-10-16 14:36:50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세기의 이혼' 소송이 서울고법에서 다시 판단을 받게 됐습니다. 대법원은 오늘 상고심 선고에서 "재산 분할 청구 부분을 파기하고 서울고법에 환송한다"며 "나머지 상고는 기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 분할금 1조 3,808억 원과 위자료 20억 원을 지급하라는 2심...
"노태우 비자금은 뇌물"…대법, 최태원-노소영 2심 판결 파기 [CEO와 법정] 2025-10-16 11:20:06
서경환 대법관)는 16일 최 회장과 노 관장 간 이혼소송 상고심 선고에서 재산 분할 청구에 관한 부분을 파기하고 서울고등법원으로 사건을 돌려보냈다. 지난해 5월 2심 판결이 나온 뒤 1년 5개월 만의 대법원 판단이다. 앞서 2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액 1조3808억원, 위자료 20억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이혼' 파기환송…SK 주가 급락 2025-10-16 10:33:59
두 사람의 이혼 소송 상고심에서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 분할금 1조3808억원과 위자료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대법원은 "재산 분할 청구 부분 파기하고 서울고법에 환송한다"며 "나머지 상고는 기각한다"고 판단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