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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다투다 25층서 추락…20대 女, 목숨 건졌다 '기적' 2025-12-31 20:13:24
은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씨의 외국인 남편을 경찰서로 연행해 A씨가 사고로 떨어졌는지, 스스로 뛰어내렸는지, 아니면 누군가에 의해 밀쳐졌는지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조사 중이다. 경찰은 또 목격자 진술과 건물 CCTV 영상 등 추가 증거를 수집 중이라고 밝혔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매일 울리는 '낙태 반대' 교회 종소리…여성 결정권 침해 논란 2025-12-31 19:36:39
생명은 신성하다는 교리에 따라 낙태·조력자살 등 스스로 생을 마치는 행위에 반대한다. 지난 16일 레오14세 교황은 성탄절 예수 탄생 조형물에 담긴 낙태 반대 메시지를 부각했고, 이어 지난 23일에는 미국 일리노이주의 말기 환자 조력사 허용법에 유감을 표명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속보] 中, 대만포위훈련 종료 발표…"임무 원만히 완수" 2025-12-31 19:11:05
[속보] 中, 대만포위훈련 종료 발표…"임무 원만히 완수"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건강에 좋은 줄은 알았지만'…주 150분 1년 넘게 운동했더니 [건강!톡] 2025-12-31 18:39:59
유의미한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연구진은 "고강도 운동이 어려운 고령층 등은 꾸준한 걷기 운동이 우울증 예방을 위한 매우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산소, 근력운동, 스포츠활동 등을 통해 우울증 예방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고속도로서 갑자기 유턴하더니 8.5㎞ 역주행…만취 운전자 검거 2025-12-31 17:39:40
트럭과 스치듯 충돌하는 경미한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역주행 경위와 음주운전 경로 등을 조사 중인 경찰은 "연말연시 각종 모임 분위기 때문에 음주운전이 우려된다"면서 "내년 1월 말까지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이웃과 다투던 60대男, 상습 음주운전 '들통'…차량도 뺏겼다 2025-12-30 23:24:18
또 A씨가 10여 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았던 사실을 확인해 구속영장을 신청한 뒤 차량을 압수했다. 군산경찰서는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음주 혐의에 엄정 대응하고 있다. 올해 군산 관내에서만 음주·무면허로 구속된 운전자는 14명에 이르고, 차량 5대도 압수됐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친구 사이' 조종사 2명 모두 사망…美 헬기 충돌 '비극' 2025-12-30 22:40:37
식사를 함께했다는 데 있다. 사고 당일 헬기 이륙과 사고 상황을 목격한 카페 주인은 AP와의 인터뷰에서 "아직도 몸이 떨린다"면서 "(그들은) 단골이었다"라고 말했다. 미연방항공청(FAA)은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와 함께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CBS는 전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장기자랑 강제 동원된 요양원 직원들…'직장 내 괴롭힘' 해당 2025-12-30 21:45:20
거쳐 A씨의 지시 행위가 근로기준법상 직장 내 괴롭힘 성립 요건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현행법상 사용자가 직장 내 괴롭힘을 저지른 경우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 중부고용청은 전문위원회 판단 결과에 따라 요양원에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내년부터 '곰 사육' 전면 금지…농가에 남은 199마리 어쩌나 2025-12-30 20:57:08
앞두고 곰 사육에 대한 국제사회 비판이 거세지자 1985년 수입이 금지됐기 때문이다. 이때 시작한 곰 사육은 45년간이나 끝나지 않은 셈이다. 정부와 곰 사육 농가는 2022년 1월에야 곰 사육 종식에 합의했고, 이를 이행하기 위한 야생동물법 개정은 2023년에 이뤄졌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서열 가리자" 몸싸움 도중 흉기 꺼내든 살벌한 여고생 2025-12-30 20:16:15
된 사이로, 이전에도 몸싸움했다가 '서열을 가리자'며 다시 만나 싸운 것으로 파악됐다. A양은 범행 직후 흉기를 버리고 도주했다가 인근에서 긴급체포 됐고, 경찰은 이들이 쌍방폭행을 한 것으로 보고 B양도 폭행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