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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사이언스] AI가 신약개발 판을 바꾼다…핵심은 단백질 설계 2026-01-17 08:00:03
신약 개발 기업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반 '히츠' 등이 저분자 화합물 설계 AI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서울대 화학부 석차옥 교수가 창업한 AI 신약 개발 기업 '갤럭스'는 국내에서 단백질 설계 AI 기술을 실제 성과로 입증한 대표 사례로 꼽힌다. 갤럭스의 기술은 물리화학적...
이순열 대표 "2억 투자해 6억 회수…임팩트 투자 성과 증명" 2026-01-15 13:21:51
이온 배터리 화재를 줄이는 물 기반 불연성 배터리셀, 청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을 돕는 AI 동시통역 설루션 등이 대표적이다.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건물 에너지 최적화 기업 '씨드앤'이다. 이 대표는 "씨드앤에 2억 원을 투자해 2년여 만에 6억 원 이상을 회수했다"며 "실내 쾌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에너지...
그랑 콜레오스 성공시킨 르노, '오로라 프로젝트' 후속주자 출격 2026-01-13 17:40:17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도심 구간 운행 시 최대 75%까지 전기 모드로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주파수 감응형 댐퍼(Smart Frequency Damper, SFD)를 적용해 주행 상황별 최상의 승차감을 제공하도록 했다. 주파수 감응형 댐퍼는 주행 상황별 발생하는 특정 주파수를 감지해 도심에서는 편안한 승차감을 선사하고,...
중견 車 3사, 신차 앞세워 내수 본격 공략 2026-01-13 17:01:18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넣어 도심 구간 운행 시 최대 75%까지 전기 모드로 주행이 가능하다. 공인 연비는 쏘렌토 1.6 터보 하이브리드 2WD(L당 14.8~15.7㎞)와 비슷한 복합기준 L당 15.1㎞다. 가격은 기본형이 4331만9000원부터 시작하며, 오는 3월부터 출고된다. ◇KGM 무쏘·한국GM 허머로 승부티볼리와 코란도 등...
양자컴퓨팅 '구루'의 대예측 "반도체 60년대와 비슷" 2026-01-13 09:38:17
이온큐 공동창업자인 김정상 듀크대 전기컴퓨터공학과 교수는 12일(현지시간) "과학자를 창업가로 육성하고 지속할 시스템이 우리의 과제"라고 밝혔다. 김 교수는 이날 UKF 2026 서밋 기조연설에서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드는 산업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교수는 동료 과학자...
"얇고 가볍다"…호평받은 中 보조배터리, 한국 시장 출시 2026-01-12 11:29:15
11만rpm 고속 모터를 갖췄다. 2000mAh 리튬이온 배터리 4개를 탑재해 에코 모드에서 최대 40분, 터보 모드에서 최대 10분간 작동한다. 9만원대에 판매해 가격 부담도 덜었다. 무선 이어폰 '레드미 버즈 3 라이트'는 최대 42dB의 광대역 ANC 기능을 갖췄다. 하이브리드 ANC 솔루션을 갖춰 지하철·버스·사무실 등...
샤오미 코리아, 경량 보조 배터리·가성비 이이폰 출시 2026-01-12 09:51:36
흡입력을 제공한다. 4개의 2천 밀리암페어시(mAh)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에코 모드에서 최대 40분, 터보 모드에서 최대 10분까지 연속 사용할 수 있다. 샤오미는 또 2만원 후반대 무선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이어폰 레드미 버즈8 라이트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블루투스 5.4로 안정적인 무선 연결을 지원하며 구글...
"美는 해고로 회사 체질 개선…고객보다 직원 장악 필요" 2026-01-11 17:00:50
아이온큐 공동창업자인 김정상 듀크대 전자컴퓨터공학과 교수는 “고객 450만 명을 둔 결제회사 스퀘어는 미국에서 작은 회사로 평가되지만 시가총액은 400억달러(약 58조원)”라며 “이는 한국 시총 10대 기업 기준”이라고 말했다. 신 대표는 “인도 시장에서 사용자 한 명을 유치하는 데 비용이 10원, 매출이 15원이라면...
"통신·반도체 이어 로봇·방산에 도전장" [민지혜의 알토란 중기] 2026-01-11 08:00:08
리튬이온 배터리셀(전지)을 사와서 원하는 사양, 성능에 맞춰 배터리팩을 빠르게 제조할 수 있는 것이다. 다른 경쟁사들은 대부분 외관 케이스 등을 외주로 제조한다. 박 대표는 "SK온테크플러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MP3 외관 케이스를 제조하다가 2016년부터 배터리팩 사업을 시작했다"며 "수직계열화는 시간 단축은 물론...
배터리가 에너지 사업 지형도 바꾼다 2026-01-06 10:24:12
차세대 대안으로 꼽히던 나트륨 이온 배터리의 상용화 속도마저 늦추고 있다. 저장 시간의 변화도 뚜렷하다. 현재 4시간 미만의 ‘단주기’ 저장장치가 시장의 80%를 차지하지만, 2020년대 후반부터는 6시간 이상의 ‘장주기(LDES)’ 프로젝트 비중이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한국은 미국, 호주와 함께 장주기 프로젝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