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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물산 부당합병' 2심도 무죄 2025-02-03 15:14:19
이어 2심에서도 무죄 판결을 받았다. 서울고등법원 제13형사부(부장판사 백강진, 김선희, 이인수)는 3일 자본시장법상 부정거래행위·시세조종, 업무상 배임, 외부감사법 위반 등의 총 19개 혐의로 기소된 이 회장에 대해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이 회장은 지난해 2월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판결에서도 무죄를 선고...
[속보] 이재용 '부당합병·회계부정 혐의' 항소심도 '무죄' 2025-02-03 15:05:54
서울고법 형사13부(백강진 김선희 이인수 부장판사)는 3일 자본시장법상 부정거래행위·시세조종,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이 회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비율과 합병 시점, 삼성바이오로직스(로직스)의 삼성바이오에피스(에피스)에 대한 지배력 여부 등 쟁점 사항에 대해 차례로...
이재용 '100차례 출석' 삼성 경영공백 해소될까…항소심 선고 2025-02-03 09:44:07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13부(백강진 김선희 이인수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이 회장의 2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지난해 2월 1심 판결이 나온 지 1년 만이다. 1심에선 이 회장에게 적용된 19개 혐의와 관련해 모두 무죄가 선고됐다. 이 회장과 함께 재판에 넘겨진 삼성 임원진도 전원 무죄 판결을 받았다. ...
이재용 ‘불법승계’ 항소심…2심 재판 맡은 ‘서울고법 형사13부’ 주목 2025-01-27 18:05:52
부장판사(사법연수원 23기), 김선희 판사(26기), 이인수 판사(37기)로 구성돼 있다. 백강진 부장판사는 1992년 서울대학교 사법학과 재학 중 제33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대전지방법원과 서울지방법원 북부지원(현 서울북부지방법원) 거쳐 2011년 서울고등법원으로 이동했다. 이후 광주고법 전주재판부를 거쳐 지난해 2월...
'삼성물산 부당합병' 2심 선고 임박…운명 가를 3대 쟁점 2025-01-27 14:41:58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백강진·김선희·이인수 부장판사 )는 지난해 11월25일 마지막 변론기일에 "위법수집 증거가 사법 정의 실현을 위해 반드시 공소사실 인정에 사용되어야 하는 부분이 특정됐다"고 언급했다. 법조계는 재판부가 일부 증거의 증거능력을 인정할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검찰은 "로직스...
'횡령·배임'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 법정구속 2025-01-16 15:16:57
법정구속됐다. 서울고법 형사13부(백강진 김선희 이인수 부장판사)는 16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 전 회장에게 1심과 같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과 조경목 SK에너지 대표, 안승윤 SK텔레시스 대표와 최모 SKC...
'최태원 사촌형'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 법정 구속 2025-01-16 15:06:56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13부(백강진 김선희 이인수 부장판사)는 이날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 전 회장에게 1심과 같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과 조경목 SK에너지 대표, 안승윤 SK텔레시스 대표와 최모 SKC 전...
iM증권, 조직 개편 단행…"영업총괄 신설·IB 본부 체제" 2024-12-30 17:19:23
▲ 멀티에셋운용부장 이인수 ▲ 결제업무부장 서호기 ▲ 총무부장 이찬호 ▲ 기업금융부장 지훈진 ▲ 디지털솔루션부장 이정호 ▲ 대차스왑부장 백문선 ▲ 장외파생부장 민장식 ▲ 소비자보호부장 조성현 <이동> ◇ 단장 ▲ PI운용단장 이승환 ◇ 실장 ▲ PF금융실장 홍석수 ◇ 부서장 ▲ 투자심사부장 이두찬 ▲...
9년째 '사법 족쇄' 발목 잡힌 이재용…"삼성 위기 극복할 기회 달라" 2024-11-25 23:04:08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부장판사 백강진 김선희 이인수) 심리로 열린 삼성물산·제일모직 부당 합병 및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 결심공판. 재판 시작 후 5시간30분이 지난 오후 7시30분께 최후 진술 기회를 얻은 이 회장은 준비해 온 종이에 적은 글을 읽어 내려갔다. 최지성 전 삼성전자 미래전략실장(부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