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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5년 413만 8180대 판매…전년 대비 0.1% 감소 2026-01-05 16:46:27
현대자동차는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 71만 2954대, 해외 342만 5226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413만 8180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전년(2024년) 대비 국내 판매는 1.1% 증가, 해외 판매는 0.3% 감소했다. 현대차는 지난해 관세 부담 등 통상 환경 변화에 따른 비우호적인 대내외 환경에도 불구하고 팰리세이드, 아이오닉9...
활짝 웃은 동학개미…"1분기 내 코스피 5000 간다" 2026-01-05 16:17:54
방위산업, 바이오, 자동차, 금융 등 업종을 가리지 않고 대량으로 ‘바스켓 매수(여러 종목을 묶어 바구니에 담듯 동시에 사는 것)’를 했다. 특히 반도체주를 집중적으로 사들였다. 전 거래일 7.84% 상승한 데 이어 삼성전자는 7.47% 급등하며 13만8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시가총액은 817조5020억원으로 사상...
르노코리아, 오로라 프로젝트 두 번째 모델 온다…신차명 '필랑트' 2026-01-05 16:00:01
및 준대형) 자동차 개발과 생산 허브로 지정되었으며, 오로라 프로젝트도 이 전략 아래 수행됐다. 신차의 이름 필랑트는 1956년에 르노가 공개했던 '에투알 필랑트(Etoile Filante)'에서 유래한다. 프랑스어로 별똥별을 뜻하는 에투알 필랑트는 지상 최고속기록을 세우기 위해 항공기 설계를 접목해 탄생한 1인승...
AI와 로봇이 산업을 바꾼다…도약의 깃발 올려라 2026-01-05 15:55:12
통신장비(88.9), 자동차 및 기타운송장비(94.1) 등 5개 업종이 부진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경협은 “건설과 철강 업황 악화로 관련 업종 부진이 장기화하고 있다”며 “최근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전자·통신장비의 일시적 수요 둔화가 예상돼 전반적인 제조업 심리가 위축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삼성, SK,...
[CES 2026] 대한상의, CES에 참관단 파견…글로벌 트렌드 점검 2026-01-05 15:55:08
현대자동차, LG전자, 두산 등과 함께 중소·벤처기업 등 약 1천여곳이 참여한다. 우리나라는 AI 기반 혁신 기술을 앞세워 CES 혁신상 최다 수상국 기록을 3년 연속 이어가고 있다. 참관단에는 지역 경제계를 대표해 양재생 부산상의 회장, 최재호 창원상의 회장, 김진동 세종상의 회장, 박동민 대한상의 전무이사 등이...
최태원 "한중, 경제성장 실마리 함께 찾아야" 2026-01-05 15:53:3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주요 기업인들이 함께했다. 중국에서는 런홍빈 중국 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 회장, 후치쥔 SINOPEC 회장, 정위췬 등 주요 기업인들이 자리했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9년 전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사절단 단원으로 참가한 데 이어,...
친환경차 신모델 출격…내수·수출 동반 질주 2026-01-05 15:53:30
자동차 내수 판매량이 작년보다 0.8% 증가한 169만 대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과 전기차 보조금 확대가 긍정적 요인으로 꼽힌다. 올해도 친환경차가 내수 회복을 주도할 전망이다. 지난해 1~10월 친환경차 판매는 전년 동기보다 27.5% 증가한 67만6000대에 달했다. 현대차의 프리미엄...
기아, 지난해 글로벌 시장서 역대 최다 313만5천803대 판매 2026-01-05 15:51:12
기자 = 기아가 지난해 1962년 자동차 판매를 시작한 이래 가장 많은 판매 실적을 올렸다. 기아는 2025년 국내 54만5천776대, 해외 258만4천238대, 특수 5천789대 등 전년 대비 2.0% 증가한 313만5천803대를 판매했다고 5일 밝혔다. 전년과 비교해 국내와 해외 각각 1%, 2% 증가한 수치다. 이는 직전 최대 기록이었던 2024년...
현대자동차, 美 진출 40년…아반떼·투싼 신차로 시장 공략 2026-01-05 15:30:39
대 체제 구축에 나섰다. 2028년까지 미국에서 자동차·부품·물류·철강·미래 산업 분야에 총 210억 달러(약 30조원)를 투자할 계획이다. 중국과 미국에 이은 세계 3대 자동차 시장으로 떠오른 인도에서는 소형 SUV로 승부수를 띄운다. 기아는 지난달 23일 아난타푸르 공장에서 2세대 ‘디 올 뉴 셀토스’ 양산 기념식을...
9년 만에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AI·K팝 등 민간 협력 강화 2026-01-05 15:29:20
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허태수 GS그룹 회장, 구자은 LS홀딩스 회장을 비롯한 주요 기업인들이 참석했다. 중국 측에서는 런홍빈 중국 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 회장, 후치쥔 SINOPEC 회장, 랴오린(廖林) 중국공상은행 회장, 니전 중국에너지건설그룹 회장, 리둥성 TCL과기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