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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벌었다" 그야말로 초대박…삼성전자 개미들 '축제' [종목+] 2026-01-02 22:00:01
질주에 개인 투자자들은 환호하고 있다. 네이버페이 '내자산' 서비스와 연동한 삼성전자 주주 26만6415명의 평균 매수가는 7만8664원이다. 평균 수익률은 63.35%에 달한다. 10억원을 벌었다는 인증글도 화제가 됐다. 한 주주는 포털 종목토론방에 "따따블(주가 4배 상승) 가자"며 사진을 게시했다. 그가 보유한...
'등산만 하면 장학금'…권준하 대표, 모교 서울대에 10억 기부 2026-01-02 18:26:24
조성 취지를 전했다. 그는 생전 금융사에 자산을 맡기고 사망 시 수익과 재산을 양도하는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숙명여대, 사랑의달팽이, 밀알복지재단,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에 111억여원을 기부해왔다. 이번 기부금도 유언대용신탁을 통해 조성됐다. 수익금만으로도 사업이 가능해 지속 가능한...
순자산 45% 급증한 한투…신한·한화·타임폴리오 ETF '약진' 2026-01-02 17:29:19
말 9546억원이던 ETF 운용자산이 작년 말 3조8836억원으로 네 배 이상(306.8%) 커졌다. ‘헤지펀드 명가’의 명성이 ETF 시장에서도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많다. 10위 하나자산운용(3조923억원)도 127.7% 불렸다. 공모펀드 시장에서는 금, 테크 펀드의 수익률이 높았다. 순자산 1000억원 이상 공모펀드 중 지난해 가장 큰...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시가총액 앞질렀다 2026-01-02 17:17:00
자산의 대규모 개발 가치가 부각된 영향이다. 양사의 기업가치 평가 기준이 대형마트, 백화점 등 본업과 매출 중심에서 부동산 개발 잠재력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신세계 시가총액은 이날 종가 기준 약 2조2280억원으로, 이마트(약 2조2132억원)를 넘어섰다. 작년 초만 해도...
월가 "아직 버블이라 생각하지 않아"…낙관론 '주류' 2026-01-02 17:09:50
된 거품으로 보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JP모건자산운용은 "AI 붐은 여전히 가속화되고 있다"면서 "이 기술이 노동시장을 뒤흔들고 전 세계 생산성을 높이며 공공·민간 시장에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기술주가 시장 상승을 주도하지만 거품 터짐을 예상하지 않는다"며 "가장 큰 위험은 이런 변혁적 기술에...
블룸버그 "새해에도 AI 붐…관세는 뉴노멀" 2026-01-02 16:37:08
게 많은 기업의 평가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또 대체로 달러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피델리티는 "위험자산에 대한 단기적 긍정적 환경과 광범위한 구조적 불안정성 사이에 괴리가 존재한다"면서 "글로벌 분절화, 달러 약세, 연준의 독립성, AI 자본지출 추세는 2026년과 그 이후에도 주의 깊게 지켜봐야 할...
양종희 KB금융 회장 "전환과 확장으로 미래 10년 준비" [2026 신년사] 2026-01-02 15:04:40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문적인 사업성 평가 역량과 정교한 리스크 관리 체계가 반드시 전제돼야 한다"고 말했다. 또 "머니무브로 흔들리는 이익 기반을 방어하기 위해 자문·상담 중심의 영업을 통해 자산·부채에 대한 종합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자본 효율적인 IB 비즈니스로 체질을 전환해야 한다"고 했다. 고객·시장...
김승연 "MASGA, 한화가 책임진다는 각오로…AI·방산 원천기술 확보" 2026-01-02 14:45:35
방산·조선 분야의 '국가대표 기업'으로 성장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한화가 '산업과 사회의 필수 동력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는 만큼, 그에 걸맞은 더 큰 책임과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MASGA를 한미 관계의 ‘린치핀’, 즉 핵심 동반자로 표현하며 단순 사업을 ...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 "배수지진 각오로 생존 걸어야" [신년사] 2026-01-02 14:28:44
자산관리 역량 강화를 제시했다. IB 부문은 모험자본 공급과 비유동자산 관리 역량을 고도화해 그룹 ONE IB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S&T 부문은 파생결합증권 시장 1위 경쟁력을 바탕으로 아시아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라는 방침도 내놨다. 또 리스크관리와 내부통제는 ‘상시필수(常時必須)’의 경쟁력으로 고도화를...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 "대형사와 경쟁할 역량 갖춰야" [신년사] 2026-01-02 14:27:14
있는 조건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올해 대신파이낸셜그룹의 전략 목표로는 ‘밸류업(Value-up)’을 제시했다. 그룹의 자산과 역량을 강화하고 향상시키는 것으로, 시장과 투자자가 인정하는 ‘더 큰 회사’로 도약하자는 뜻이라고 이 회장은 부연했다. 각 사업부문을 향해 이 회장은 “주요 경쟁사를 기준으로 한 도전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