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모범형사' 진실추적에 물 오른 손현주X장승조, 마침내 오정세 검거 2020-08-18 07:44:00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은 오정세와 장진수 살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떠오른 지승현의 존재는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시청률은 전국 6.5%, 수도권 7.6%기록하며 4주 연속 월화드라마 1위의 자리를 지켰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지난 17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모범형사’ 13회에서 보관소에서 찾은...
종영 D-4회 '모범형사', 끝이 더 궁금해지는 관전 포인트 셋 2020-08-17 11:29:00
왜 장진수를 살해한 것일까. #2. 새로운 인물 등장? '조성기'는 누구일까. 지난 방송에서 진서경(이엘리야)은 장진수 형사의 살해 당일, 유정석이 현장에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는 사건 현장이었던 가월교회로 향했다. 그런데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오지혁(장승조)에게 “직업은 전직 경찰”인 ‘조성기’란 사람의...
‘모범형사’ 이엘리야, 그녀의 활약이 기대되는 이유 2020-08-15 20:22:00
김기태(손병호)가 포착됐다. 이들이 모인 장소는 장진수 형사 살해 사건과 관련있는 가월교회. 5년 전, 서울 주요 언론사 간부 동향을 받아 봤던 김기태 전 지검장은 어떤 이유에서인지 2015년 11월 9일, 인천 남현구 가월교회를 찾은 유정석의 이름 옆에 ‘장진수?’란 메모를 해놨다. 그 문서로 인해 새로운 의문을 품게...
‘모범형사’ 손현주X장승조의 사건일지, 5년 전 살인 사건 타임라인 총정리 2020-08-14 15:26:00
현장에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과연 장진수 형사를 살해한 범인은 누구일까. #3. 2015년 11월 11일 오종태(오정세) 차량 폐차 폐차장 직원에 따르면 5년 전 11월 11일, “어떤 회사원 한분이 차를 몰고 와서 폐차를 맡기고 바로 그날, 형사가 찾아와서 그 차에서 증거를 채취해서 갔다” 게다가 형사는 중요한 증거라고...
'모범형사' 손현주X장승조, 집요하게 사건 추적…분당 최고 시청률 9.3% 2020-08-12 13:27:00
직전 장진수 형사가 증거를 채취했다는 사실을 알아낸 대목은 시청률이 9.3%까지 치솟았다. 5년 전, 사건 발생 직후 자신의 차량을 폐차했던 오종태. 폐차장 직원은 “어떤 회사원 한분이 차를 몰고 와서 폐차를 맡기고 바로 그날, 형사가 찾아와서 그 차에서 증거채취를 해서 갔다”라고 진술했다. 이에 강도창과 오지혁은...
‘모범형사’ 이엘리야, ‘정의X따뜻’으로 뭉친 기자의 면모 발산 2020-08-12 10:56:58
죄가 인정되면 윤지선, 장진수 형사의 살해 사건도 진범이라고 밝혀질 겁니다. 이런 다수의 혐의에 대해서 할 이야기가 있으신가요?”라는 돌직구로 종태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든 것. 이어 서경은 “혹시 지금 장진수 형사는 자신이 살해했다고 고백하시는 건가요?”라고 묻는 대담함까지 보이는 등 물러섬 없는 카리스마를...
'모범형사' 손현주X장승조, 숨겨져있던 살인 증거 찾았다…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2020-08-12 08:17:00
억울한 죽음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윤지선, 장진수 두 사람의 확실한 살해 증거를 찾아야 했다. 오지혁은 5년 전, 사건 현장에서 오종태의 시계를 발견했던 남국현에 주목했다. 증거를 숨기는 댓가로 돈을 받았다면, 남국현이 가진 증거는 더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5년이나 지난 증거를 찾기란 쉽지 않았다....
'모범형사' 장승조, 오정세에게 피습당했다…'충격 엔딩' 2020-08-11 07:51:00
오종태는 일부러 유정석 앞에서 장진수 형사 사건을 언급했고, 유정석의 표정은 일그러졌다. 과연 그는 장진수 형사 사건과 어떻게 엮였을까. 소름끼치는 두 얼굴의 유정석에 대한 의문이 증폭되는 순간이었다. 한편 ‘모범형사’ 제12회는 오늘(11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모범형사' 손현주X장승조, 오정세 꼬리 잡고 반격…분당 최고 8% 2020-08-05 11:06:10
요구한 건, 여대생 윤지선과 장진수 형사를 죽인 범인이 동일하지 않다는 사실을 확인해달라는 것. 그에겐 오종태가 윤지선을 죽인 진범이라는 사실은 중요하지 않았다. 오종태는 “만약에 제가 윤지선이라는 대학생을 죽인 범인이라면, 미련하게 담당형사까지 죽이면서 일을 크게 벌이진 않았을 거에요”라는 정보를...
'모범형사' 손현주X장승조, 오정세 꼬리 잡았다…강력2팀 통쾌한 전세 역전 2020-08-05 08:05:00
말하고 싶었다”며 새로운 진술을 보탰다. 장진수 형사가 죽기 직전, “새로운 증거가 갑자기 나타났다. 죄도 없는 사람 잡아 넣을 순 없잖아”라고 했다는 것. 만약 파트너 남국현이 사건을 조작했다는 걸 장진수가 알아냈다면, 진범인 오종태보다는 남국현이 그를 살해했을 가능성도 생긴 상황. 그런데 이를 눈치챈 남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