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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형제' 판결 뒤집은 대반전…변호사의 기막힌 전략 2026-02-03 10:13:44
동생의 연예 활동으로 형성한 법인 재산을 탈법적으로 현금화하고 업무 목적과 무관하게 소비했다"며 "형제 관계의 신뢰를 악용한 행위"라고 판시했다. 형수 이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법인 공동대표이사로서 직접 법인카드를 관리했고, 남편과 경제적 공동생활을 하며 법인카드를 함께...
'200억원대 뇌물' 시진핑 측근 중국 前사법장관 1심서 무기징역 2026-02-02 19:34:09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정치적 권리 종신 박탈과 개인 재산 전액 몰수를 명령했다. 또 탕이쥔의 범죄 수익과 이자에 대해서도 국고 환수를 결정했다. 법원은 탕이쥔이 2006∼2022년 저장성, 랴오닝성, 사법부 등에서 요직을 맡는 동안 직무상 권한과 영향력을 이용해 타인의 기업 경영과 사건 처리 등에 도움을 주고 1억3천7...
'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1심 징역 1년8개월 불복 항소 2026-02-02 13:52:21
지났고 나머지 혐의에 대해서는 범죄의 증명이 없다"며 무죄로 판단했다.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무상 여론조사를 제공받은 혐의에 대해서도 김 여사가 여론조사를 지시한 바 없고, 명 씨가 영업 일환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롯해 여러 사람에게 여론 조사를 배포한 것이어서 이를 재산상 이익으로 볼 수...
"최루가스 맞고 40억 돈가방 털렸다"…또 경고한 中 2026-01-30 21:02:57
중이라며, 일본 경찰에 재일 중국인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강력히 요청했다고 밝혔다. 일본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도쿄 우에노 거리에서 발생했다. 3인조 강도가 중국 국적 남성을 최루가스로 공격한 뒤 현금 4억2,300만엔(약 40억원)이 들어 있는 돈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 남성은 일본인...
김건희특검, '주가조작 등 무죄' 판결에 항소…"심각한 위법" [종합] 2026-01-30 20:34:09
김 여사의 주가조작 범행을 하나의 범죄(포괄일죄)가 아닌 3개의 범죄로 나누고 2개는 공소시효가 지났다고 판단한 것을 두고 "기존 대법원판결에 정면으로 위배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가 김 여사의 방조범 성립 여부는 공방 대상이 아니었으므로 별도로 판단하지 않았다고 언급한 대목이 불필요한 논란을 초래했다고...
"최루가스 맞고 '40억 돈가방' 털려"…'일본 여행' 경고한 中 2026-01-30 16:35:51
중이라며, 현지 경찰에 재일 중국인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촉구했다고 전했다. 일본 아사히신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도쿄 우에노 거리에서 3인조 강도가 중국 국적 남성을 최루가스로 공격한 뒤 4억2300만엔(약 40억원)이 든 돈가방을 훔쳐 달아났다. 피해 남성은 일본인 3명과 함께 현금을 실은 가방을 차량에 싣고...
中 "日서 중국인, 최루가스 공격·강도 피해…방문 자제해야" 2026-01-30 16:09:07
중이며 대사관은 현지 경찰에 재일 중국인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촉구했다고 전했다. 아사히신문 등 일본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도쿄 우에노 거리에서 3인조 강도가 중국 국적 남성을 최루가스로 공격하고, 4억2천300만엔(약 40억원)이 든 돈가방을 훔쳐 달아났다. 중국인 남성은 일본인 3명과 함께 돈이 든 가방을 ...
"요리대회 우승 스타 셰프 사망…유산은 '자식 버린 아빠' 손에?" [조웅규의 상속인사이트] 2026-01-30 12:00:01
상속재산의 규모와 형성 과정 및 그 밖의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피상속인이 부양의무를 중대하게 위반한 경우뿐 아니라 피상속인에 대한 중대한 범죄행위나 그 밖에 심히 부당한 대우를 한 경우도 상속권 상실 사유가 될 수 있다. 어느 정도의 행위를 어떤 기준에서 '중대한 부양의무 위반', '중대한...
체면 구긴 특검…'V0' 김건희 징역 1년 8개월 선고 배경은 [정희원의 판례 A/S] 2026-01-29 13:55:38
전 대통령 부부가 여론조사 비용 상당의 재산상 이익을 얻은 것으로 보긴 어렵다는 것입니다. 재판부는 “피고인 부부는 조사 결과를 제공받는 상대방 중 하나에 불과해 재산상 이익을 취득했다고 볼 수 없다”고 판결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나아가 김 여사가 여론조사의 대가로 김영선 전 의원에 대한 공천을 약속한 것으...
'징역 1년 8개월' 김건희 "재판부 지적 겸허히 수용…심려끼쳐 송구" 2026-01-28 20:56:30
혐의(정치자금법 위반), 통일교 명품 수수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중 알선수재만 유죄로 인정해 징역 1년 8개월과 추징금 1281만5000원을 선고했다. 이날 김 여사 변호인단은 언론 공지를 통해 "오늘 판결 이후 남부구치소에서 김 여사에 대한 변호인 접견이 있었다"면서 김 여사의 발언을 전했다. 변호인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