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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8천만원 소득·코인 4억 보유에도 빚탕감…금융위 "심사 강화"(종합) 2025-12-16 18:09:18
직전 재산을 가족에게 증여한 사례의 경우 환수 조치를 시도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금융재산과 가상자산 보유 정보를 금융회사로부터 일괄로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신용정보법 개정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금융위는 새출발기금이 코로나 시기 자영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였기 때문에 절대적 소득 기준보다는...
月8천만원 소득자도 '2억 탕감' 논란에 "새출발기금 심사 강화" 2025-12-16 16:55:45
대응 방향' 자료를 내고 "실제 소득이 과도하게 많은 경우 등은 새출발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도록 선정 심사 기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감사원이 전날 새출발기금 원금 감면자 3만2천703명의 변제 능력을 분석한 결과 1천944명이 변제능력이 충분한데도 총 840억원을 부당 감면받았다는 감사 결과를 발표한 데...
경매 낙찰의 함정: 잘못된 낙찰을 되돌릴 수 있는 ‘매각 불허가’의 조건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12-14 08:28:01
가능한 객관적 자료 를 즉시 확보해야 합니다. 예시 자료: ? 건축·시설 안전진단 소견서 ? 법률 검토 의견서 ? 행정처분 내역서 ? 공적 문서 등 그리고 매각허가 결정 전(약 7일 이내) 이의신청서 제출이 필수입니다. ‘단순 후회’는 구제되지 않는다… 그러나 ‘중대한 하자’는 예외다 경매는 철저한 정보...
[고침] 경제(대북송금 김성태·클럽 아레나 실소유주…'세…) 2025-12-12 21:44:01
강제징수나 출국금지·체납자료 제공 등 행정제재까지 받았는데도 세금을 내지 않은 경우다. 분납을 선택해 체납액의 50% 이상을 냈거나 총액이 2억원 미만이 된 1천156명은 제외됐다. 국세청은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체납발생 후 1년이 지난 국세가 3건 이상이고 체납액이 2억원 이상인 고액·상습체납자 6명은 감치하기로...
대북송금 김성태·클럽 아레나 실소유주…'세금반칙왕' 공개 2025-12-12 12:00:02
강제징수나 출국금지·체납자료 제공 등 행정제재까지 받았는데도 세금을 내지 않은 경우다. 분납을 선택해 체납액의 50% 이상을 냈거나 총액이 2억원 미만이 된 1천156명은 제외됐다. 국세청은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체납발생 후 1년이 지난 국세가 3건 이상이고 체납액이 2억원 이상인 고액·상습체납자 6명은 감치하기로...
李 대통령실도 '강남 불패'…"3명 중 1명이 강남3구 보유" 2025-12-10 18:16:01
이상 공직자 51명 가운데 재산이 공개된 28명의 부동산 재산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25명은 올해 9월 재산공개 자료, 나머지 23명은 올해 3월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했다. 분석 대상 28명 중 유주택자는 23명(82.1%), 2주택 보유자는 5명, 3주택 이상은 3명으로 집계됐다. 이들이 본인 또는 배우자 명의로 보유한 주택 수는...
서울 관악구, 인포그래픽 활용…주민에 정보제공 2025-12-10 17:36:14
자료의 미비점을 사전 점검해 실무 대응력을 높인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결산검사의견서에 제시된 개선·권고사항 역시 모든 부서와 공유하고 후속 조치를 이어가 회계 정보의 신뢰성을 높였다. 정보의 유용성 부문에서도 전국 최고 수준으로 평가됐다. 학계와 지방회계 전문가가 참여한 ‘알기 쉬운 결산서’ 평가에서...
김윤덕 "서울시 '감사의 정원', 법령위반 있으면 법적 처리" 2025-12-10 13:52:07
명령이 가능하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자료를 다시 확인한 후에 법령 위반 사항이 있다면 법적으로 처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감사의 정원은 6·25 전쟁 참전국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서울시가 광화문 광장에 조성을 추진 중인 상징 공간이다. 천 의원은 해당 공간이 국유지임에도 서울시가 국토부와 사전 협의 없이...
신상진 성남시장 "숨길 곳 없다"…대장동 5673억 동결 착수 2025-12-09 10:51:48
신 시장은 "대장동 비리는 성남시민의 재산을 훼손한 중대한 사건"이라며 "범죄수익은 단 1원도 남기지 않고 모두 환수하겠다"며 "남은 가압류 건들에 대해서도 추가 자료 제출과 근거 보완을 이어가고, 모든 신청의 인용 결정을 목표로 절차를 계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진욱 기자 crocus@hankyung.com
[팩트체크] 잊을만하면 터지는 '선결제 먹튀'…피해 예방법은 2025-12-08 06:30:01
해 승소한다고 해도 대표에게 강제 집행할 재산이 남아있지 않다면 여전히 (피해금액을) 못 받기는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 김 변호사는 "하지만 회사가 파산 예정인 사실을 속이고 고객을 받았다면 사기죄가 성립할 수 있어 대표의 책임을 묻기 위해 형사 고소를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 이례적 이벤트, 위험신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