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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눈에 새하얀 출근길...강추위는 '주춤' 2026-02-02 09:16:14
적설이 7.5㎝, 연천군 신서면은 7.6㎝, 구리시와 성남시는 5.5㎝와 5.0㎝다. 서울 노원구에는 한때 7.3㎝의 눈이 쌓였다. 종로구 서울기상관측소 기준 서울의 24시간 최심 신적설은 6.2㎝다. 눈구름대는 지금 남부지방을 빠져나가는 상황이다. 눈이 내리지 않았거나 비교적 적게 내린 강원동해안·산지와 영남, 전남 일부는...
"출근길 어쩌나"...밤부터 전국에 '대설' 2026-02-01 17:54:29
적설은 수도권은 3∼10㎝, 강원내륙·산지 5∼10㎝(산지 15㎝ 이상), 충청권 3∼8㎝, 전북 2∼7㎝, 전남권 1∼5㎝, 울릉도·독도 5∼10㎝, 경상 서부 2∼7cm, 경북중부내륙 1∼5cm, 대구·경북남동내륙·경북동해안과 경남중부내륙 1∼3cm, 제주도 1∼5㎝다. 전국 아침 최저 기온은 -10도에서 0도, 최고 기온은 -1도에서...
밤사이 전국 폭설 예상…월요일 출근길 '어쩌나' 2026-02-01 13:11:17
전망이다. 예상 적설은 강원내륙·산지 5~10cm(산지 최고 15㎝ 이상), 울릉도와 독도 5~10cm, 수도권 3~10cm, 충청 3~8cm, 서해5도와 전북·경북남서내륙·경북북부내륙·경북북동산지·경남서부내륙 2~7cm, 광주·전남·경북중부내륙·제주도산지 1~5cm, 대구·경북남동내륙·경북동해안·경남중부내륙 1~3cm, 강원동해안...
오늘 밤 전국 '많은 눈'…월요일 출근길 비상 2026-02-01 12:17:30
보인다. 예상 적설은 강원내륙·산지 5~10㎝(산지 최고 15㎝ 이상), 울릉도와 독도 5~10㎝, 수도권 3~10㎝, 충청 3~8㎝, 서해5도와 전북·경북남서내륙·경북북부내륙·경북북동산지·경남서부내륙 2~7㎝, 광주·전남·경북중부내륙·제주도산지 1~5㎝, 대구·경북남동내륙·경북동해안·경남중부내륙 1~3㎝, 강원동해안...
日북부 기록적 폭설…적설 4m 넘어 교통 마비·공항 고립 2026-01-26 15:35:51
기준 24시간 적설량은 아오모리시 스카유 57㎝, 홋카이도 에니와 50㎝, 나가노현 오타니무라 47㎝로 관측됐다. 누적 적설량은 스카유 4m 59㎝, 니가타현 우오누마시 2m 52㎝ 등이었다. NHK와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이 폭설로 홋카이도 삿포로와 신치토세 공항을 잇는 철도와 육상 교통이 끊기거나 지연되면서 7천여명이...
강추위 대체 언제까지...전국이 '꽁꽁' 2026-01-26 08:57:12
이후 27일 새벽부터 아침까지 충남서부·호남서부·제주에 비 또는 눈이 내리고 인천·경기남부·충청내륙·전라동부·경남서부내륙에 눈발이 좀 날리겠다. 제주산지 1∼5㎝, 광주·전남서부·전북서해안·전북남부내륙 1∼3㎝, 서해5도와 충남서부 1㎝ 안팎, 제주중산간 1㎝ 미만 등의 적설이 예상된다. (사진=연합뉴스)
美겨울폭풍에 100만가구 정전, 석유·가스공급 차질…남부도 타격 2026-01-26 05:28:03
말했다. 아칸소주 리틀록에서는 적설과 진눈깨비의 무게로 운하에 정박해 있던 배의 지붕이 무너져 내리는 사고도 발생했다. 당국은 현장에서 6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텍사스 동남부 멕시코만 연안 지역의 정유·화학 시설과 산업용 석유·가스 공급업체들도 한파와 눈폭풍으로 인해 운영에...
북미 최악 한파·눈폭풍…항공대란·정전에 사재기도 기승(종합) 2026-01-25 06:23:27
30㎝의 적설이 예보됐다. 현재 1천300마일(약 2천92㎞)에 걸친 눈구름대는 북동쪽으로 확장하면서 2천마일까지 늘어나 미 중부, 동부, 북부를 차례로 강타할 전망이다. 강풍이 함께 몰아치는 눈 폭풍은 주말을 시작으로 며칠째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폭설만큼 '얼어붙는 비'에 주의해야 한다고 미 언론들은 입을...
"건물 높이 눈 쌓였다"…AI 사진까지 등장 2026-01-24 18:43:58
이후 약한 폭풍이 연이어 유입되면서 적설이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기록적인 폭설로 캄차카반도에는 비상사태가 선포됐고 인명 피해도 발생했다. 리아 노보스티 통신은 지난 15일 지붕에서 떨어진 눈으로 인해 2명이 숨졌다고 구조대를 인용해 전했다. 적설이 산더미처럼 쌓인 모습은 SNS를 통해 다수 공유됐지만, 고층...
캄차카는 딴 세상…60년만의 폭설에 건물 높이 적설 2026-01-24 17:34:02
달하는 적설량을 기록했으며 이번 달에도 눈이 더 내렸다고 보도했다. 러시아 수문기상센터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으로 캄차카반도 최대 도시인 페트로파블로프스크-캄차츠키의 적설량은 167㎝를 기록했다. 베라 폴리아코바 캄차카 수문기상센터장은 이 지역에 이 정도로 많은 눈이 내린 것은 거의 60년 만이라고 러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