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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불닭 신화 넘어 글로벌 먹거리 기업 되겠다" 2022-12-29 17:35:32
전인장 삼양식품 회장의 부인인 김정수 부회장(58·사진)은 올해 4억달러 수출을 달성한 ‘불닭볶음면 신화’의 실질적 주인공으로 꼽힌다. 2012년 ‘먹을 땐 괴롭지만 먹고 나면 또 생각나는 매운맛’을 모티브로 불닭 시리즈의 개발과 론칭을 진두지휘했다. 국내는 물론 해외 사업에서도 큰 성과를 올리며 삼양식품의...
BTS 먹방에 5000억 '초대박'…신화 쓴 '불닭의 어머니' [한경제의 신선한 경제] 2022-12-29 15:09:34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의 손에서 탄생했다. 전인장 삼양식품 회장의 부인인 김정수 부회장은 1998년 IMF 금융위기 이후 삼양식품의 경영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패키지 디자인과 마케팅을 도맡았다. 2010년대 초에는 불닭볶음면 개발에 참여해 직접 매운맛을 연구하고 해외 시장 진출 전략도 수립했다. 2018년 전인장...
'불닭 날개' 단 삼양, 세계서 날아오르다 2022-01-10 17:54:08
삼양식품 창업자의 5녀2남 가운데 장남인 전인장 회장의 부인이다. 그는 ‘불닭 신화’로 삼양식품을 다시 일으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불닭볶음면 아이디어를 낸 사람은 다름 아닌 김 부회장이다. 그는 2011년 초 딸과 함께 서울 명동의 매운 찜닭 음식점을 찾았다. 그곳에서 사람들이 매운 음식을 먹으며 스트레스를 푸는...
삼양식품 대표이사에 김정수 부회장···"글로벌 공략 속도" 2021-12-17 15:26:47
김 부회장은 전인장 삼양식품 회장의 배우자다. 최근 삼양식품은 미국법인과 중국법인을 설립하고, 아랍에미리트 `사르야 제너럴 트레이딩`과 업무협약(MOU)을 추진하는 등 해외사업 비중이 증가하면서 글로벌 전략을 대폭 수정한 바 있다. 이번 김 부회장의 해외영업본부장 겸직으로 글로벌 사업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한단...
해외 투자 늘리는 삼양식품, 회사채시장 첫 노크 2021-11-10 09:08:31
오너가 사법처분을 받았다. 전인장 전 삼양식품 회장은 회사 자금 횡령 등으로 징역 3년형을 받고 복역중이며, 배우자인 김정수 총괄사장 역시 집행유예중이다. 김 총괄사장은 지난해 법무부로부터 취업 승인을 받고서야 업무에 복귀했다. 전 회장 부부는 2008~2017년 삼양식품이 계열사로부터 납품받은 포장박스와 식품...
사원들은 허리띠 졸랐는데…총수들은 '묻지마' 연봉(종합) 2021-03-24 09:33:33
회삿돈 49억원을 횡령해 실형을 받은 전인장 삼양식품[003230] 전 회장은 작년 퇴직금만으로 141억원을 받았다. 허창수 GS[078930] 명예회장은 작년에 퇴직금 97억원을 포함해 159억원의 보수를 받았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부친인 고(故) 조양호 회장의 퇴직금도 과거 구설에 올랐었다. 대한항공과 한진칼[180640] 등...
아직도 황제경영?…총수들의 '묻지마' 셀프 연봉 논란 2021-03-24 05:30:00
회삿돈 49억원을 횡령해 실형을 받은 전인장 삼양식품[003230] 전 회장은 작년 퇴직금만으로 141억원을 받았다. 허창수 GS[078930] 명예회장은 작년에 퇴직금 97억원을 포함해 159억원의 보수를 받았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부친인 고(故) 조양호 회장의 퇴직금도 과거 구설에 올랐었다. 대한항공과 한진칼[180640] 등...
김정수 삼양식품 사장 복귀 첫 작품…"준법경영조직 만든다" 2021-02-15 09:49:53
한편 전인장 삼양식품 회장과 김정수 총괄사장 부부는 지난 2008년부터 2017년 9월까지 자신들의 설립한 페이퍼컴퍼니로 회사 돈 50억원을 빼돌려 유죄를 선고받았다. 김 총괄사장은 지난해 10월 법무부 취업승인으로 경영일선에 복귀했다. 남편인 전 회장은 아직 형기를 마치지 않았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준법 기능을...
'오너 횡령' 삼양식품, 감사위원회 설치…"경영 투명성 강화" 2020-10-26 16:33:44
김 사장은 전인장 전 삼양식품 회장의 부인으로, 지난 3월 횡령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사장직을 내놓았다가 지난 8일 복귀했다. 김 사장은 사내이사와 동일한 숫자의 사외이사를 선임해 이사회가 회사 운영과 관련해 견제와 균형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사회 정원 6명 가운데 3명은 사외이사로...
삼양식품, 밀양新공장 착공…"불닭 시리즈 생산 거점기지로" 2020-10-19 17:27:43
이끌었지만 지난 3월 남편인 전인장 회장과 함께 횡령 혐의로 기소됐다가 집행유예형을 확정받으면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현행법에 따르면 횡령, 배임 등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사람은 관련 기업체에 취업할 수 없다. 최근 법무부의 취업 승인을 받아 업무에 복귀할 수 있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