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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울산·충남, 에너지 '지산지소' 분산 특구 추가 지정 2025-12-25 12:00:07
연료전지 발전(40㎿)으로 인근 이차전지 기업에 '무탄소 전기'를 공급하게 된다. 특히 암모니아를 수소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미국의 아모지사가 개발한 암모니아 크래킹 설비를 활용해 수소 전환 효율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울산은 국내 최대 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유치에 나선다. 지역 발전사가 열병합...
'오천피' 멍석 제대로 깔린다…불장에 눈물 쏟은 개미도 '들썩' [적토마 올라탈 개미] 2025-12-25 10:54:32
"사업 포트폴리오상 순자산가치(NAV) 증대가 나타날 수 있는 종목들 위주로 꾸준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권했다. 자사주 의무 소각·코스닥 활성화 등 줄줄이 출격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하는 3차 상법 개정안도 속도를 내는 상황이어서 지주사 등 만년 저평가 주식들에 관심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당초...
[섹터전망] "2026년 ESS·태양광 필수...전기차 성장 지속" 2025-12-24 13:45:21
한국 2차 전지 업체들은 유럽 및 미국 시장에서의 경쟁력 저하 문제를 겪고 있으며, 이에 대한 대응 전략으로 ESS로의 전환이 제안됨. ESS 사업은 기존 자동차 배터리 사업보다 ASP를 높이는 기회가 되며, LG에너지솔루션이 이러한 변화에 가장 앞서가고 있음. 미국의 전력 수요 대응에 있어 태양광이 중요한 역할을 하며,...
브릴스, ‘2025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 선정 2025-12-24 10:35:48
개발했다. 이러한 기술력으로 자동차, 이차전지, 반도체 검사 및 계측 설비를 포함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 로봇 자동화 기술을 보급한 성과를 인정받아 로봇 SI 부문으로 2년 연속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에 선정됐다. 브릴스는 ▲복합 좌표계 기반 로봇 제어 ▲이미지 센싱 기반 로봇 제어 ▲특수 객체 대응 로봇 제어...
내년 정책금융 252조원 공급…첨단산업 등 5대 분야에 150조 2025-12-24 10:00:10
12조원(8.9%) 증가한 규모다.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인공지능(AI) 등 첨단전략산업 육성에 42조5천억원을 투입하고, 나노·수소·항공우주·방위·농식품·풍력 등 미래 유망산업에는 24조7천억원을 공급한다. 산업구조 고도화와 기존 산업 사업재편에는 32조2천억원, 유니콘 벤처 및 중소·중견기업 육성에는 19조원...
포스코퓨처엠, CNGR·피노와 LFP 양극재 합작투자계약 체결 2025-12-24 09:51:45
대응하기 위해 중저가용 배터리소재인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23일 중국 이차전지 소재사인 CNGR(중웨이·中偉) 및 이 회사의 한국 자회사인 피노(FINO)와 LFP 양극재 합작투자계약(JVA)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5일 이사회에서 합작사를 통한 LFP 양극재 전용 ...
시너지, 럼클룬 에너지와 업무협약…"해외 데이터센터 시장 진출" 2025-12-24 09:00:01
PoC를 진행한 점도 글로벌 시장에서의 사업성을 입증한 중요한 이정표가 되고 있다. 시너지의 기술 경쟁력은 연구개발 투자에서 비롯됐다. 회사는 국내외 60여 건의 특허를 기반으로 에너지 효율화·전력 관리 기술을 고도화해왔으며, 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 등에서 장관 표창받아 기술성과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피노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 주식 322억원에 추가취득" 2025-12-23 18:57:17
(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피노[033790]는 이차전지 전구체 및 LFP양극재 생산 업체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의 주식 643만5천41주를 약 322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피노의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 지분율은 29%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2027년 1월 31일이다. 피노는 이번 주식 취득의...
12년 만에 천만관객 '제로'…위기의 韓영화 2025-12-23 17:37:27
전지적 독자 시점’의 관객은 추산 손익분기점의 6분의 1 수준인 106만 명에 불과했다. 한 극장 관계자는 “올해는 한국 영화의 존재감이 없어도 너무 없었다”고 말했다. 꾸준히 회복 곡선을 그리는 해외 영화 시장과 비교하면 위기는 더 선명해진다. 한국 영화에 밀려 한 수 아래라는 평가를 받은 일본은 영화 ‘국보’가...
"AI가 소재 설계·공정 관리" 130개 산학연 뭉친 K-화학산업 '승부수' 2025-12-23 16:00:00
주요 석유화학 단지가 위치한 지자체들이 참여하여 기반 구축 사업과 정책 지원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정부는 전날 16개 3개 산단 기업들이 제출을 완료한 사업재편안과 연계해 R&D를 해나가기로 했다. 설비 합리화 및 사업 구조 개편안에 참여하는 기업에는 내년 1분기 추진 예정인 대형 R&D 사업에서 가점 등 최우선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