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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하숙집 침입해 여성 속옷 훔친 명문대생 입건 2026-02-23 17:14:20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9일 오전 1시 20분께 서대문구 연희동 소재 하숙집에 몰래 들어가 여성 속옷 여러 장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인근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해...
AI발 가격 폭등에 '눈독'...절도 타겟 된 판매점 2026-02-22 19:33:52
최근 전 세계에서 인공지능(AI)발 메모리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GPU 등 관련 장치의 가격이 폭등하면서 도난 사건까지 잇따르고 있다. 경기 평택시에서 컴퓨터부품 판매점에 침입한 남성이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오전 6시께 평택시 청북읍의 한 컴퓨터부품...
구글 등 영업비밀 빼돌려 이란에 반출한 엔지니어 3명 기소 2026-02-21 09:24:28
파악됐다. 재판에서 혐의가 확정되면 이들은 영업비밀 절도 등으로 최대 징역 10년과 벌금 25만 달러, 사법 방해 등으로 최대 징역 20년과 벌금 25만 달러를 선고받게 된다. 구글은 미 경제방송 CNBC에 보낸 성명에서 자신들이 정기적인 보안 모니터링을 통해 이를 적발했다면서 "기밀 정보 보호를 위한 안전장치를 강화했...
"BTS 공연에 최대 26만명 몰린다"…광화문 일대 '가상 경기장'처럼 통제 2026-02-20 17:37:00
성범죄, 절도 등 각종 범죄 예방을 위해 가용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투입할 방침이다. 숙박권 판매를 빙자한 사기 등 2차 범죄에도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BTS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하는 무료 야외무대다. 메인·측면 객석을 포함해 총 3만4000석 규모로 조성되며, 넷플릭스를 통해 190여...
모처럼 모였다가 갈등 폭발…설 연휴 가정폭력 신고 급증 2026-02-19 17:40:39
전년 설 연휴 대비 32% 급증했다. 같은 기간 일반 폭력과 절도 신고가 각각 3.4%, 7.7% 증가하는 데 그친 것과 대조적이다. 경찰은 올해 설 연휴에 유독 가정폭력 신고가 늘어난 배경으로 가족 간 체류 시간 증가를 꼽고 있다. 이번 연휴 고속도로 교통량은 하루평균 563만8000대로 전년 대비 22.6% 증가했다. 지난해에...
설 연휴 모처럼 모였는데…가정폭력 112신고 32% 늘었다 2026-02-18 16:47:02
위해 야간 형사 인력을 평시 대비 43.1% 증원했다. 그 결과 폭력, 강·절도 등 범죄 피의자 7921명을 검거했다. 112신고 가운데 범죄 신고는 일평균 6794건으로 전년 대비 14% 늘어났다. 특히 가정폭력 112신고 건수는 일평균 1096건으로 전년보다 32% 급증했다. 일반 폭력이나 절도도 같은 기간 각각 3.4%, 7.7% 늘었다....
"학생 머리 쪼개려고"…손도끼 들고 고교 찾아간 20대, 실형 2026-02-18 15:28:03
상당의 금품을 절도한 혐의도 받는다. 강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불특정 다수에게 불안과 공포를 조성해 공중의 안전을 해친 데다 공중협박 혐의로 구속영장 실질심사까지 받았다가 석방된 뒤에도 절도 행각을 반복했다"며 "다만 피고인이 초범이고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점을 형량에 참작했다"고 밝혔다. 진영기 한경닷컴...
"학생들 머리 쪼개려고"…손도끼 들고 고교 찾아간 20대 2026-02-18 11:53:06
17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도한 혐의도 있다. 강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불특정 다수에게 불안과 공포를 조성해 공중의 안전을 해친 데다 공중협박 혐의로 구속영장 실질심사까지 받았다가 석방된 뒤에도 절도 행각을 반복했다"고 지적하면서도 "피고인이 초범이고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점을 형량에 참작했다"고 밝혔다....
금값 오르더니…설 연휴 전국 곳곳 금은방 털렸다 2026-02-18 11:28:06
전국의 금은방에서 절도 피해가 발생했다. 18일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10대 A군 등 2명을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인천과 부산에서도 금은방에서 설 연휴 기간 피해가 벌어져 경찰이 수사 중이다. A군 등은 설날인 전날 오전 11시5분께 전주시 완산구의 한 금은방에서 10돈짜리 금팔찌 2개(시가...
"금값 올라서 유흥비로 쓰려고"…금은방 턴 10대들 검거 2026-02-17 14:50:33
절도 혐의로 A군 등 10대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A군 등은 지난 14일 오후 3시께 인천시 미추홀구에 있는 한 금은방에서 5돈짜리 금목걸이와 5돈짜리 금팔찌 등 시가 1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금을 사겠다면서 금목걸이와 금팔찌를 구경하다가 그대로 들고 달아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