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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사기 피해' 전직 경찰…12억 승소 판결에도 '항소'한 이유 2025-11-14 17:42:51
공동정범 관계가 인정되지 않은 판결에 불복, 광주고법에 민사소송 항소심을 제기한 상태다. A 씨는 "오랜 기간 경찰관으로 근무했고, 의심도 많이 했지만, 가상 인물들까지 동원한 사기 행각에 속을 수밖에 없었다"면서 "C씨는 부산 등지에서 실제 사업을 하고 있고, 계속되는 거짓말에 B씨의 말을 믿을 수밖에 없었다"고...
[속보] '대장동 비리' 1심서 유동규 징역 8년·김만배 8년 선고 2025-10-31 16:32:37
업무상 배임죄가 성립하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공동정범 여부가 모두 인정된다"고 했다.이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이던 2014~2015년 성남시와 유착해, 민관합동으로 추진된 대장동 개발 사업에서 성남도시개발공사에 확정 이익을 1830억원만 배당해 공사에 최소 4895억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이송...
'760억대' 수원 일가족 전세사기 주범…'법정 최고형' 확정 2025-09-25 17:22:17
소장으로 근무하며 30여명을 상대로 40억원 규모의 전세사기 범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다. 이날 대법원은 "원심의 판단에 논리와 경험의 법칙을 위반하여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거나 사기죄에서의 미필적 고의, 공동정범 등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며 검사와 피고인들의 상고를 모두 기각했다....
'1억대 그림 뇌물 의혹' 김건희, 특검 조사 4시간 반만에 종료 2025-09-25 17:17:17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를 받고 있다. 특검팀은 이날 조사에서 김씨를 상대로 이 화백의 그림을 받은 경위 등을 캐물었다. 또 김씨가 평소 박서보, 윤형근 화백의 그림을 좋아하는 게 맞는지도 물어본 것으로 전해졌다. 김 여사는 이날 조사에서 대부분 진술거부권을 행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그림을 직접...
수원서 760억 전세사기 저지른 일가족…가장에 징역 15년 2025-09-25 11:43:39
그러나 아들 정씨의 일부 사기 혐의에 대해선 무죄로 인정했다. 다만 1심의 형량은 그대로 유지했다. 이날 대법원은 "원심의 판단에 논리와 경험의 법칙을 위반하여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거나 사기죄에서의 미필적 고의, 공동정범 등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며 검사와 피고인들의 상고를 모두 기각했다....
ICC, '반인도 범죄' 두테르테 전 필리핀 대통령 기소 2025-09-23 10:53:15
대통령은 "간접적 공동정범"이라고 말했다. ICC 검찰은 두테르테 전 대통령과 다른 공동 정범들이 "필리핀 내 (마약 사용·판매·생산과 관련된 것으로 인식·혐의를 받는 자들을 포함한) 범죄 혐의자들을 살인 등 폭력 범죄를 통해 무력화시키기 위한 공동의 계획이나 합의를 공유했다"라고 밝혔다. 두테르테 전 대통령은...
“우리가족 성장 프로젝트”…세로형 숏폼으로 알린 동반성장 가치 2025-09-04 15:39:04
오가온 감독의 ‘야옹 소리에 친구된 우리’, 정범빈 감독의 ‘조원님, PPT 아직 다 안 만드셨어요?’ 두 작품에 돌아갔다. 장려상은 김성신 감독의 ‘함께 성장하는 우리동네’, 배유미 감독의 ‘함께 성장하는 가치’, 이서연 감독의 ‘함께 성장하는 [청춘]’ 등 세 편이 받았다. 수상작들은 다양한 채널에서 동반성장...
송하윤 '학폭' 피해자, 추가 고소 예고…"허위 사과문 강요" 2025-08-21 10:40:35
정범 명예훼손,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변호사윤리 위반 등을 문제 삼겠다고 예고했다. A씨는 "처음부터 이 사안을 더 이상 분쟁으로 끌고 가려는 의도가 없었다"며 "송하윤과 송하윤측 법무법인이 허위 주장에 기반한 '범죄자 프레임'을 씌우는 방식으로 전 세계적 사회적 매장을 시도했음에도 오히려 평화적...
김건희 '나토목걸이' 뇌물죄 가능할까…관건은 尹 공모 여부 2025-08-17 07:22:43
공모 여부를 입증할 수 있느냐다. 공동정범으로 처벌하려면 공무원인 윤 전 대통령의 적극 범행이 증명돼야 한다. 이 과정은 여러 전제를 거치게 된다. 뇌물은 받는 순간 기수가 된다. 범죄실행이 완료된 것이다. 김 여사가 목걸이를 받고서 그 후 인사 얘기를 꺼내 들어줬다면 윤 전 대통령의 뇌물 기수범이 성립하기 힘든...
'법카 식사' 김혜경 여사 상고심…'尹임명' 노경필 대법관 주심 2025-08-04 12:39:03
씨는 김 여사의 공직선거법 위반에 대한 '공모공동정범'으로 인정돼 1심과 2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형이 확정된 상태다. 1심과 2심 재판부는 배 씨가 식사비를 법인카드로 결제한 사실을 인정하면서 "지시가 없었으면 이런 결제 행위는 없었을 것"이라 판단해, 김 여사에게 벌금 150만 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