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0년간 기업 체감 규제 부담 늘어…노동 분야 부담↑ 2025-04-17 10:00:05
위한 대책으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정지은 코딧 대표는 "규제 샌드박스가 기업에 조그맣게 활로를 열어주고 있지만, 혁신을 담기엔 부족한 상자"라며 새 정부 출범을 계기로 샌드박스의 크기를 무한 확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혁우 배재대 교수는 "불확실성이 많은 시대에 기업 발목을 잡는 규제를 개선해 기업 부...
美선 통신규제 풀때…韓선 여전히 '단통법' 시달려 2025-04-10 18:13:12
건수 조정을 담합 행위로 판단해 과징금 1140억원을 부과했다. 같은 사안을 놓고 공정위와 방송통신위원회가 엇갈린 잣대로 중복 규제를 한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데 국내 산업계만 불필요한 규제에 갇힌 것은 아닌지 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AI로 만든 장면마다 '워터마크 딱지'…"K콘텐츠 완성도 추락할 것" 2025-04-10 18:08:29
부품·소재 등 공급망 관리, 자금 지원까지 전체적인 생태계를 오랜 기간 조성한 결과”라며 “첨단 산업 육성 및 규제 정책을 어떻게 할 것인지 원점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워터마크 인공지능(AI)이 생성한 콘텐츠에 이를 식별할 수 있도록 삽입하는 디지털 표식. 정지은/고은이 기자 jeong@hankyung.com
'세계 최초' 집착하는 정부…성급한 AI 규제 우려 키운다 2025-04-10 18:03:36
비슷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강력한 드라이브를 건 휴머노이드 중심의 로봇 정책에 대해 한 로봇 연구자는 “로봇은 분야가 매우 다양하고 어떤 영역에서 잭팟이 터질지 알 수 없다”며 “휴머노이드만 콕 찍어서 지원을 집중하는 것은 오판”이라고 지적했다. 정지은/고은이 기자 jeong@hankyung.com
출근길 꼭 알아야 할 테크 뉴스 [한경 테크 브리핑] 2025-04-07 06:00:07
파라미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모델은 텍스트, 이미지, 비디오, 오디오 등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처리하고 통합할 수 있는 멀티모달 AI 시스템으로, 장문의 문서 요약과 다국어 지원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0635961 정지은/강경주/박동휘 기자 jeong@hankyung.com
출근길 꼭 알아야 할 테크 뉴스 [한경 테크 브리핑] 2025-04-05 06:00:07
원) 감소했습니다. 엔비디아, 아마존, 메타, 테슬라 등 다른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도 5% 이상 하락하며, 전체적으로 시가총액이 1000조 원 넘게 증발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049639i:contentReference[oaicite:9]{index=9} 박동휘/정지은/강경주 기자 jeong@hankyung.com
SW 개발사에 파격 稅혜택…'팩스의 나라' 일본, AI 허브로 변신 2025-04-02 18:14:30
그쳤다. 2021년(9895억원), 2022년(6097억원)에 비해 크게 줄었다. 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 회장이 1조달러를 들여 미국에 ‘AI 로봇 산업단지’를 건설하겠다고 공언할 수 있는 배경엔 AI 시대로 빠르게 전환하려는 일본 정부, 기업의 적극적인 후원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지은/고은이 기자 jeong@hankyung.com
日로 넘어가는 韓 AI 유망주 2025-04-02 17:54:29
진흥책 덕분이다.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투자가 늘고, 기업의 AI 전환 속도가 빨라지면서 일본은 AI 스타트업에 기회의 땅으로 인식되고 있다. 최범호 고려대 인공지능연구소 교수는 “빠르게 대응하지 않으면 AI 관련 인재와 돈이 일본으로 빨려 들어갈 것”이라고 지적했다. 정지은/최지희 기자 jeong@hankyung.com
LG유플러스, CDP 기후변화대응 최고 등급 획득 2025-03-31 15:19:32
자가 태양광 발전설비를 가동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 같은 기후변화 대응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기준 CDP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를 10년 연속 수상했다. 한국ESG기준원(KCGS) ESG 평가에서도 4년 연속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SK스퀘어, 2027년까지 3조원 확보…AI·반도체 투자 2025-03-27 17:49:02
가능하도록 배당수익, 비핵심 자산 유동화 등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한명진 SK스퀘어 사장은 “AI·반도체 중심의 투자전문기업으로서 정체성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부터 크래프톤 보유 지분을 매각해 2625억원을 확보하는 등 비핵심 자산을 현금화하고 있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