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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경쟁에 이공계 붐 오고 있다…의대 열풍, 유행으로 지나갈 것" 2026-01-25 17:21:38
“세계에서 우리만큼 희소금속을 제련할 수 있는 회사는 없습니다. 아연, 연(납), 구리 세 기초 금속을 모두 생산하기 때문에 대부분 비철금속을 회수할 수 있거든요. 추출하는 금속이 15개 정도인데 앞으로 20개로 늘어날 것 같습니다.” ▷미 전쟁부에서 주목하는 안티모니도 그중 하나입니까. “안티모니뿐 아니라 은도...
[단독] 1조 세금 달린 오라클 '더블 아이리시' 소송, 대법에서 갈린다 2026-01-25 16:30:02
엇갈린 법원 판단… 1조원 향방은?핵심 쟁점은 한국오라클이 소득을 처음 지급한 아일랜드 법인을 한·아일랜드 조세조약상 '수익적 소유자'로 볼 수 있는지다. 사용료 소득을 자유롭게 사용·수익하는지, 아니면 제3자에 전달할 의무를 부담하는 단순한 '도관'인지 여부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반드시 좁히겠다" 2026-01-25 15:20:09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또 자산관리 특화채널인 ‘TWO CHAIRS W’를 중심으로 고액자산가 기반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AI 기반 프로세싱 효율화를 통한 업무 속도·정확도 역시 끌어올리기로 했다.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주요 5대 영역(고객상담혁신, 업무자동화, WM/RM지원, 기업여신E2E, 내부통제)의 업무 프로세스를...
中, 英총리 방중 앞 영국기업과 원탁회의…"서비스업 협력 추진" 2026-01-24 15:28:53
한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이 제15차 5개년 계획(2026∼2030년) 기간 서비스업 개방 확대에 중점을 두겠다며 서비스 무역 대국인 영국 기업들이 그 기회를 잡아 대중국 투자를 확대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중국은 영국과 함께 서비스업 협력을 추진해 양국 경제무역 관계의 새로운 성장점을 만들어 갈...
김민석 "한미 양국관계, 특정기업 로비로 흔들릴 정도 아니다" [간담회 전문] 2026-01-24 10:37:25
사실 대통령 제외하고 미국 고위급 채널 장관급 채널 외에는 총리와 비서실장. 비서실장 채널이 개선됐기 때문에 서두르지는 않았는데. 여러 상황 볼 때 개선하는 게 좋겠다. 그래서 연말부터 추진했다. 그 과정에서 더 뒤에 있을 수 있었던 만남이 당겨졌다. ▶미국이 다급하게 요청한 것은 아니라는 것인가. =단순한 일정...
[아프리카인물열전] ⑷열강에 맞선 이집트 국부 나세르…수에즈 운하 국유화 2026-01-24 08:00:04
꼽힌다. 특히 수에즈운하 국유화는 그에게 제국주의 열강에 맞선 아랍 지도자로서 명성을 안겨준 트레이드마크가 됐다. 그는 1956년 7월 26일 옛소련과 중립주의 국가들의 지원을 등에 업고 영국과 프랑스가 지분을 갖고 있던 수에즈운하 운영 회사의 국유화를 전격 선언했다. 나세르는 당시 알렉산드리아에서 한 연설에서...
'연임 성공' 베트남 럼 서기장, 고속 성장·거침없는 개혁 예고 2026-01-23 20:08:04
실현하겠다는 야심적인 목표를 제시했다. 그는 특히 국가주석 겸직도 추진하고 있어 그가 이례적으로 서열 1∼2위를 모두 차지할지 주목된다. 럼 주석이 만약 두 자리를 모두 확보하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처럼 공산당의 집단 지도체제를 상당 부분 무력화하면서 막강한 권력을 갖게 된다. 이런 시나리오가 실현될 경우...
"AI 테마 안 끝났다…'끈적한 물가' 최대 복병" [미다스의손] 2026-01-23 17:39:45
개인 투자자를 위한 자산배분 전략까지. 박종학 대표가 제시하는 2026년 투자 나침반을 살펴보자. Q. 2026년 국내외 주식시장과 금융시장을 전망해본다면. "첫 번째는 AI 기술이 진화하는 과정, AI에 따른 캐펙스(설비투자) 사이클이 중요할 듯하고요. 두 번째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통화 정책이 어떻게 갈 것인지입니...
中, 경제성장률 목표 '4.5~5%'로 조정…자신감 흔들렸나 2026-01-23 14:04:45
10월 공개된 15차 5개년 계획 제안 문건에는 연평균 GDP 성장률 수치가 명시되지 않은 채 “성장을 합리적 수준으로 유지한다”는 원칙만 제시됐다. 한 소식통은 “4.5~5% 범위는 장기 목표 달성에 필요한 성장 하한선을 확보하는 동시에, 미국의 관세 정책과 부동산 침체 등 불확실성이 큰 올해를 헤쳐 나갈 완충 장치가...
GSMP, 6기 커리큘럼 전면 개편… "실전형 글로벌 멘토 양성의 요람으로" 2026-01-23 13:52:10
나갈 수 있는 '제2의 커리어(2nd Career) 플랫폼'으로서 주목받고 있다. 올해 시작될 GSMP 6기부터 ▲데이터 기반 커리큘럼 재설계 ▲SaaS 기반 네트워킹 도입 ▲글로벌 실전 인프라 강화를 핵심축으로 프로그램을 고도화한다. GSMP 운영진이 1~5기 수료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심층 만족도 조사 결과, 과정 전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