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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말 한마디에 식품사들 줄줄이 밀가루·설탕 가격 인하 2026-02-05 17:39:09
고급분과 중력분, 제과·제빵용 원료인 박력1등·강력1등 제품이다. 20㎏ 대포장 제품은 물론 1㎏·3㎏ 가정용 소포장 제품 전반에 걸쳐 최대 6%, 평균 5.9% 수준으로 가격을 인하한다. 대한제분도 지난 1일부터 주요 제품 가격을 평균 4.6% 내렸다. 인하 대상은 곰표고급제면용(호주산), 곰(중력1등), 코끼리(강력1등) 등...
'K-외식' 56개국 진출…5년 새 매장 25%↑ 2026-02-05 15:52:04
제과·제빵 브랜드를 중심으로 미국 등 외식 선진국 시장에서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미국 시장에서는 BBQ와 본촌치킨이 K-치킨 열풍을 주도했고,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는 미 전역에 매장을 확대하며 이른바 'K-베이커리 벨트'를 구축했다. 일본에서도 치킨과 디저트 업종을 중심으로 성장을...
기호 1번 박상규 대한제과협회장 후보 "40년 제과 외길, 협회의 실질적 변화 이끌겠다" 2026-02-05 15:06:05
수립할 것이다. 단순한 사무 공간이 아니라 제과제빵 기술 세미나실을 갖추고, 미래 세대 기술 전수와 교육의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겠다. 아울러 2세 경영 지원 정책 TF도 가동해 가업 승계를 고민하는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Q. 회원 감소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무엇인가. "회원이...
흑백요리사 열풍에 주방가전 '고급화'…롯데하이마트, 해외 직소싱 드라이브 2026-02-05 10:00:20
제빵 대회인 독일 iba컵 우승자인 아사이 카즈히로 장인의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이다. 장인의 화력 조절 노하우를 열 제어 프로그램으로 구현해 갓 구운 빵 특유의 바삭한 식감을 살려낸다. '전자동 커피 메이커'는 일본 스페셜티 커피의 거장 타구치 마모루 장인의 드리핑 기술을 재현했다. 추출 온도 설정 기능을...
CU, 1월 차별화 빵 매출 30% 껑충…"합리적 가격·고품질 성과" 2026-02-03 08:00:11
제과제빵 명장과 함께 개발한 '베이크하우스405 명장 단팥빵' 역시 출시 1주 만에 2만개가 판매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CU는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오는 5일부터 '베이크하우스 405 소금빵' 3종을 선보이며 편의점 빵 맛집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 CU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버터의...
"설탕을 안 쓸 수도 없고"…대통령 말 한마디에 '초긴장' [이슈+] 2026-01-31 12:21:42
느끼는 분위기다. 설탕은 음료, 제과·제빵, 유제품, 장류 등 대부분의 가공식품에 폭넓게 사용되는 필수 원재료이기 때문이다. 산업 전반의 원가 구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 식품업계 관계자는 "부담금이냐, 세금이냐는 무의미하다. 결론적으로 제품 원가 압박이 가중된다는...
獨총리 "부모 세대엔 '워라밸' 근무 없었다" 2026-01-29 17:29:07
주장도 나온다. 메르츠 총리는 최근 서부제빵협회 행사에 참석해 “우리 부모들도 2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을 재건할 때 불평하지 않았다”며 “그들이 워라밸, 주 4일 근무를 얘기했느냐”고 했다. 또 “독일은 대기업 제조업의 국가가 아니다”며 “중소기업에 의해서도 지탱된 나라”라고 덧붙였다. 그는 지난해 5월 취임...
파리바게뜨, 美 케이터링 사업에 힘준다…매출 30% 급증 2026-01-29 10:09:31
주문 시스템과 메뉴 경쟁력을 바탕으로 사업 확대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2005년 미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현재 북미 지역에 285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미국 텍사스에 약 2만8000㎡ 규모의 제빵공장 착공에 들어가는 등 현지 사업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오세성 한경닷컴...
독일 정부, 올해 경제성장 전망 1.3→1.0% 하향 2026-01-29 01:20:00
비판하는 등 더 많이 일하라고 촉구해 왔다. 지난 17일에는 서부제빵협회 행사에 참석해 "우리 부모들도 2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을 재건할 때 불평하지 않았다. 그들이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주 4일 근무를 얘기했느냐"며 노동문화를 거듭 질타했다.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LG 스마트코티지' 상시체험 공간 마련…B2B 공략 본격화 2026-01-28 10:00:04
김제평야의 지평선 뷰를 즐기는 한편, 양조·제빵 등 지역 상권과 연계된 다양한 문화도 체험할 수 있다. 스마트코티지가 팝업 쇼룸이 아닌 상시 체험 가능한 숙박시설로 사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는 2030년 4조4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는 국내 모듈러 건축 시장 성장세에 발맞춰 스마트코티지 경험을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