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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태 엉망' 직원 대기발령냈는데…"月 400만원 따박따박"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11-16 06:31:02
중노위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한 것. 부당 대기발령이 인정되면 별도 소송 등을 통해 삭감 연봉에 대한 청구도 가능해 진다. 일반적으로 법원은 대기발령이 남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①합리적인 사유 ②불이익이 과도하지 않을 것 ③합리적인 기간 등 요건을 요구한다. ○"성과급, 복지비용 합치면 월400만원...생활...
이재명 대통령, 중노위원장에 박수근 내정 2025-11-14 18:01:03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장관급인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에 박수근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를 내정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박 내정자는 경남 창원 출신으로 부산고,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사법연수원 18기로 이 대통령과 연수원 동기다. 한국노동법학회장을 지낸 노동 전문 변호사다. 문재인 정부 때 한 차례...
[속보] 李대통령, 중앙노동위원장 박수근·방사청장 이용철 임명 2025-11-14 17:18:33
이 대통령이 박수근 중노위 위원장 내정자를 포함해 6명의 장·차관급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박 내정자에 대해 김 대변인은 "변호사 출신의 노동법 전문 교수로 학계와 정부에서 활발히 활동해 왔다"며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로 성숙한 노사관계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중소벤처기업부...
법원 "수습 4일 교육후 채용거부…부당해고" 2025-11-09 17:33:29
불복해 중노위에 재심을 신청했으나 기각되자 소송을 냈다. 법원은 B씨 손을 들어줬다. 2022년 대법원 판결에 따르면 근로계약은 묵시적 약정으로도 성립할 수 있으며, 시용 기간인 근로자도 확정적인 근로관계에 놓인 것으로 본다. 재판부는 “A사와 B씨는 근로계약 체결 전 업무 적격성을 관찰·판단하고 평가하기 위해...
[단독] '성차별' 사업주에 첫 시정명령, 법원서 취소 판결 2025-11-09 16:14:03
받아들여졌다. 중노위는 A사가 B씨에게 2023년도 승진 기회와 함께 차별받은 기간 임금 차액을 지급해야 한다고 명했다. 2022년 4월 남녀고용평등법 개정을 계기로 고용 관련 성차별을 당한 근로자가 중노위에 직접 시정을 신청할 수 있게 한 적극적 시정 제도가 도입된 후 처음 내려진 시정명령 판정이었다. 시정명령을...
수습뽑아 4일 교육뒤 일당 줘놓고 채용거부…법원 "부당해고" 2025-11-09 15:14:24
중노위에 재심을 신청했으나 기각되자 소송을 제기했다. 중노위는 A사가 상시근로자 수가 5명 이상인 사업장으로 근로기준법이 적용되며, B씨가 엄연히 수습 근로자 지위에 있었다는 점을 들어 A사의 조치가 부당했다고 봤다. 법원도 이와 같은 취지의 판단을 내렸다. 2022년 대법원 판결에 따르면 근로계약은 묵시적...
法 "롯데·신세계, 입점사 판매사원과도 교섭" 2025-10-30 17:41:19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기각되고, 중노위 역시 재심을 기각하자 소송을 냈다. 재판부는 기업이 판매사원들과 직접적인 근로계약을 맺지 않았더라도 근무시간이나 백화점·면세점 내 시설 이용, 고객 응대 매뉴얼 등 일부 근로조건에 “실질적·구체적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어 사용자성이 인정된다”며 중노위의 판정이 위...
"백화점 영업시간도 하청노조와 협의해라"…현실된 노란봉투법 2025-10-30 16:43:59
구제신청을 했지만 서울지노위와 중노위 역시 “유통사가 판매사원의 임금·근로시간 등 기본적 노동조건을 실질적으로 결정한다고 보기 어렵다”며 구제신청을 기각했다. 이에 노조가 중노위 판정을 취소해달라며 행정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이번 사건의 핵심 쟁점은 “판매사원과 근로계약 관계 없는 백화점이 단체교섭...
"MZ는 민주노총 탈퇴" 비난한 그 회사…승진 명단에 '발칵'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10-20 16:52:58
이에 노조는 중노위 판정을 취소해 달라는 취지의 행정소송에 돌입했다. 서울행정법원 제3부는 금속노조와 조합원 21명이 중노위를 상대로 낸 부당노동행위 구제 재심판정 취소 소송에서 원고승소 판결했다. 회사의 승진인사가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고 본 셈이다. 법원은 회사가 조합원들에 사실상 불이익을...
"사직서 낼 때 제정신 아니었다"…부당해고 소송 결과는? 2025-10-20 07:00:03
의한 근로관계 종료”라며 이를 기각하자 중노위에 재심을 신청했고, 재차 기각되자 소송에 이른 것이다. A씨는 사직서 제출 당시 자신이 심신 미약 상태였기 때문에 ‘비진의 의사표시(진의 아닌 의사표시)’에 해당해 무효라고 주장했다. 자신이 조합장으로부터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했고, 부당하게 전보돼 극심한 스트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