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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120일 앞으로…오늘부터 예비후보 등록 2026-02-03 08:10:24
신청 전까지 사직해야 한다. 현역 국회의원이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입후보하려면 선거일 30일 전까지 사직해야 한다. 현직 시·도지사 및 교육감은 그 직을 유지하면서 해당 시·도의 시·도지사 및 교육감 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이 가능하다.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려면 선거일인 6월3일에 18세 이상(2008년 6월 4일 이전...
트럼프 "쿠바 석유 거래국에 관세" 위협…멕시코 우회 압박(종합) 2026-01-30 15:45:51
주 정부, 지방정부, 민간 부문의 자원을 한데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백악관에는 마약 중독 대응 전담 조직인 '위대한 미국 회복 이니셔티브'(Great American Recovery Initiative)가 출범한다. 보건복지부 장관과 중독회복 수석보좌관이 공동의장을 맡고, 법무부·내무부·교육부·노동부 등 관계 부처...
트럼프 "쿠바와 석유 거래하는 나라에 관세 부과" 행정명령 2026-01-30 09:08:42
정부, 지방정부, 민간 부문의 자원을 한데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백악관에는 마약 중독 대응 전담 조직인 '위대한 미국 회복 이니셔티브'(Great American Recovery Initiative)가 출범한다. 보건복지부 장관과 중독회복 수석보좌관이 공동의장을 맡고, 법무부·내무부·교육부·노동부 등 관계 부처...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군악대 재보직 민원까지…"감찰실로 이첩" 2026-01-28 15:14:18
지방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은 뒤 200억원대 세금 추징을 통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세청은 소속사 판타지오가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법인과의 계약을 통해 세율이 낮은 법인 과세를 적용했는지 여부를 살펴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판타지오는 해당 법인이 실질적인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가 핵심 쟁점이라며,...
김경, 경찰서만 불려다니곤...월급 640만원 수령 2026-01-28 08:35:19
6월 지방선거 서울시의원 공천에 앞서 당시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1억원의 뇌물을 전달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말 의혹이 불거지자 김 시의원은 자녀를 만난다는 명목으로 미국으로 떠났다. 귀국 후에는 경찰 출석 등으로 의정 활동을 사실상 하지 못했다. 시의원이 제명으로 직을...
김경 사퇴서 냈지만 아직 의원…서울시의회, 윤리특위 예정대로 2026-01-27 07:43:38
윤리특위가 예정대로 열릴 경우, 지방자치법상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이 나온다. 사퇴로 책임을 지겠다는 입장과 별개로, 의회 차원의 공식 판단을 남겨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된다. 앞서 김 의원은 변호인을 통해 입장문을 내고 시의회 의장에게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단독] "서울 쓰레기 안 받겠다"…충청권 반입 잇달아 중단 2026-01-26 17:33:58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이후 서울에서 발생한 쓰레기 처리를 둘러싼 비수도권 지방자치단체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충북지역 민간 소각장으로 향하던 서울시 생활폐기물 반입이 중단된 데 이어 충청남도까지 유입을 차단하고 나섰다. 비상이 걸린 서울시는 마포 등 공공소각장에서 처리하지 못하는 물량을 인천과...
'공천헌금 의혹' 김경, 서울시의원 사퇴…"무거운 책임 통감" 2026-01-26 15:02:17
의원직 사퇴로 그 책임을 대신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김 시의원은 "직을 내려놓은 이후에도 이어질 모든 수사와 조사 과정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어떠한 숨김도 없이 진실을 밝혀 저의 잘못에 상응하는 법적 처벌을 달게 받겠다"고 사죄했다. 김 시의원은 2022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의원 공천을 대가로 당시...
[속보] 김경 "강선우에 1억은 제 불찰, 변명 않겠다"…시의원직 사퇴 2026-01-26 14:46:38
직 사퇴로 책임을 지겠다"고 전했다. 이어 "직을 내려놓은 이후에도 모든 수사와 조사 과정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어떠한 숨김도 없이 진실을 밝히고, 잘못에 상응하는 법적 처벌을 달게 받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저의 잘못된 판단으로 지역 사회와 의회에 오점을 남겼다"며 "평생 자숙하고 반성하며 살겠다. 저를...
충주맨도 "저점 매수 타이밍" 강추하더니…노량진 확 달라졌다 [현장+] 2026-01-20 16:12:09
만에 상승 전환했다. 지방직 7급 경쟁률도 71.5대 1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불확실한 취업시장 속 선택지는 '안정적인' 공무원 수험생들이 다시 노량진으로 모이는 배경에는 '안정성'이라는 키워드가 자리 잡고 있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인 한모 씨(25)는 "사기업보다 공무원을 선택하게 되는 가장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