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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층간소음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47세 양민준 2025-12-11 16:52:23
경찰이 층간소음을 이유로 윗집 주민을 무참히 살해한 양민준(47)의 신상정보를 공개했다. 충남경찰청은 11일 신상정보 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양씨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 결정을 내리고 이름과 나이, 얼굴을 공개했다. 양씨의 신상 정보는 충남경찰청 홈페이지에 다음 달 9일까지 게시된다. 심의위원들은 범행의 잔인성과...
'주상복합의 진화'... 고급 주거 프리미엄 갖춘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관심 2025-12-11 15:06:01
H 사일런트홈 시스템Ⅰ은 층간소음을 줄여주는 기술로, 주상복합에서 특히 중요시되는 소음 문제를 구조적으로 보완했다. 여기에 암반 기초 기반 구조 설계 역시 건축물 안정성을 크게 높였다. 또한 스카이라운지(1단지 34층·2단지 22층)는 선암호수공원과 일부 도심 조망을 동시에 확보하며 단지의 상징성을 높이는...
노원구 월계동신아파트 1060가구 대단지로 변신…사업성보정계수 '2.0' 정비계획 변경 2025-12-11 09:37:42
3% 반영됐다. 층간소음해소 2등급 항목도 3% 포함됐다. 노원구는 "이를 통해 단지가 친환경성과 저소음 성능, 에너지 효율을 갖춘 단지로 재편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월계동신아파트는 지하 4층, 지상 25층 규모의 14개 동으로 조성된다. 기존 864가구에서 1060가구로 확대된다. 전용면적 33㎡ 83가구, 45㎡ 37가구, 59㎡...
AI 보안·화재 대응·스마트홈까지…신일, 영종 '비아프' 첫 적용 단지에 특화설계 반영 2025-12-09 11:09:48
유도·주차 위치 확인 등이 가능하다. 층간 소음 저감 설계도 강화됐다. 거실·침실·주방 등 LH품질시험인증센터를 통해 인증 받은 기술인 ‘뜬바닥 구조’를 적용해 생활 소음이 아래층으로 전달되는 것을 줄였고, 윗집 생활 소음과 아랫집 민원 부담을 동시에 낮췄다. 전기차 보급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지하주차장에...
경찰, ‘층간소음 갈등’ 이웃 살해한 40대 신상정보 공개 검토 2025-12-08 15:53:53
층간소음으로 갈등을 빚던 윗집 주민을 살해한 40대 남성의 신상 정보 공개 여부를 검토한다. 8일 뉴스1에 따르면 충남경찰청은 이날 살인 혐의를 받는 40대 A씨의 신상 공개 여부와 관련해 피해자 유가족의 동의서를 받고 심의위 개최 요건 검토를 마친 뒤 이번 주 중 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현재...
"오죽하면 그러겠나 했더니 선 넘었다"…고덕 아파트서 생긴 일 [돈앤톡] 2025-12-08 13:30:01
없네요. 본인 집에서 층간 소음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는 말은 항상 하면서요. 다른 단지에서 할 것은 해야지 눈치를 봐야 된다는 말은 정말 개인 이기주의적 행위인 것 같습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 타인도 본인에게 해를 입히지 않습니다. 그게 세상의 이치입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흉기로 찌른 이웃, 관리실 숨자 차로 돌진해 살해 2025-12-06 18:24:48
두차례 접수됐을 정도였다. 반복된 층간소음 민원에 관리사무소가 층간소음 위원회까지 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아파트는 임대아파트로 맨 꼭대기 층 세대에 자리가 나면 A씨의 거주지를 옮겨주기로 협의를 마친 상태였다. 경찰은 A씨를 대상으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A씨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 여부도...
'층간소음 살인' 전조 있었다…40대 영장 신청 2025-12-05 21:02:42
찔려 다친 B씨는 관리사무소로 몸을 피했으나, A씨는 자신의 승용차를 끌고 관리사무소로 돌진한 뒤 B씨에게 재차 흉기를 휘둘렀다. B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 이웃간 층간소음 갈등으로 관련 112 신고가 두 차례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관리사무소에서도 관련 민원이 잦아...
천안 층간소음 살인사건 막을 수 없었나…두 차례 112신고 있었다 2025-12-05 19:01:06
충남 천안에서 발생한 층간소음 살인사건에 앞서 두 이웃 간 층간소음 관련 112 신고가 두 차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4일 오후 2시 32분께 천안 서북구 쌍용동의 한 아파트의 4층 주민 40대 A씨가 공사 소음 때문에 시끄럽다며 윗집을 찾아가 70대 B씨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다친 B씨는 관리사무소로 몸을...
층간소음으로 70대 사망…아랫층 이웃, 화 참지 못하고 범행 2025-12-04 21:47:07
천안에서 층간 소음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살인 사건이 일어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오후 2시 30분쯤 충남 천안시 쌍용동의 아파트에서 5층에 거주하는 A(70대 남성)이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복부에 흉기를 찔린 사람이 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고, 복부와 얼굴 등을 크게 다친 A씨는 심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