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책마을] "리더와 친구가 되려면 그가 쓴 책을 읽어라" 2025-12-26 16:56:46
개념을 만든 사람과 친구가 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의 전기를 읽는 것’이라고 했어요. 그런 의미에서 빌 게이츠의 자서전을 추천합니다.” 지난 9월 을 출간한 박소령 전 퍼블리 대표·비즈니스 칼럼니스트는 독자들과 함께 읽고 싶은 ‘올해의 책’으로 게이츠 자서전 3부작 중 첫 책 을 꼽으며 이같이 말했다. 박 전...
"혼자 여행가서 푹 쉴래요"…연차 길게 쓰는 직장인 늘더니 2025-12-26 11:09:5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활동을 통한 '대인 관계나 교제'를 위한 응답도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혼자 하는 여가활동의 비율은 56.6%로 전년 대비 1.7%포인트 상승으로 지속 강화되는 추세다. 가족 및 친구와 같은 가까운 지인보다 동호회 회원, 직장 동료와 같은 사회적 관계 속 여가 동반자의 비율이...
차가원 회장, 불륜설 '부인'…MC몽 "싹 다 고소할 것" 2025-12-26 09:50:16
지난 25일 새벽 MC몽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경찰서에서 빌지 마라. 제발 죽어도 빌지 마. 내가 이제부터 16년간 참은 한을 다 풀겠다"고 말했다. 앞서 MC몽은 보도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차 회장의 작은아버지인 차준영씨가 자신에게 빅플래닛메이드의 지분을 내놓으라며 협박했고 이...
"요즘 누가 아껴요"...소진율 '역대 최고' 2025-12-26 09:30:04
증가했다. 가족이나 친구, 연인 등 가까운 지인과의 여가활동은 줄어든 반면, 동호회 회원이나 직장 동료 등 사회적 관계 속 여가 동반 비율은 소폭 늘었다. 여가활동의 목적은 '개인의 즐거움'이 39.8%로 가장 높았고, '마음의 안정과 휴식'이라는 응답도 23.5%였다. '근로자휴가조사'에서는...
MC몽·차가원 회장, 불륜설 '부인'…"조작된 카톡, 법적 대응" 2025-12-24 16:09:37
보도했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이 나눈 대화라며 카카오톡 캡처본을 공개했는데, 해당 증거 자체가 조작된 것이라며 반박한 것이다. MC몽 역시 같은 입장을 밝혔다. MC몽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적도 없으며, 비피엠과 원헌드레드를 차씨에게서 지켜내고 싶었다. 그래서 친구인 (차 회장과의) 관계를 조작, 절 협박하고...
MC몽, 차가원 회장과 불륜설에 "부적절한 관계 NO…조작" 2025-12-24 15:14:09
이어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적도 없으며, 비피엠과 원헌드레드를 차씨에게서 지켜내고 싶었다. 그래서 친구인 (차 회장과의) 관계를 조작, 절 협박하고 조카의 회사를 뺏으려는 자에게서 지켜내고 싶었다"고 했다. 현재 해당 글을 삭제된 상태고, 주주 명부와 자필 주식 매매 계약서 등만 남아있다. 한편 원헌드레드 측은...
박나래, 전 매니저에 '샤넬 시계' 선물도…'사이 좋았는데' 2025-12-24 13:55:55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는 주장이다. 한편 박나래는 자신을 고소한 전 매니저 2명을 상대로 횡령 혐의로 추가 고소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박나래는 지난 20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업무상 횡령 혐의로 이들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는 박나래가 지난 6일, 전 매니저들이 허위 사실을 근거로 거액의 금전을 요구했다며...
"연말인데 왜 이래요?"…헬스장 등록하러 갔다가 '깜짝' [이슈+] 2025-12-23 19:38:01
"내 친구도 마운자로로 살을 쫙 빼서 놀랐다"며 "운동해서 살 빼는 게 너무 힘드니 다들 주사 맞고 살 빼는 것 같다"고 적었다. 또 다른 회원도 "헬스장 하시는 분들 얘기 들어보면 예전엔 새해만 되면 등록 문의가 폭발했다는데 최근엔 약물 치료 쪽으로 사람들이 몰리면서 운동 회원 수가 눈에 띄게 줄었다고 하더라"고...
교황, 교황청 권력다툼 경고…"성탄의 교훈은 겸손" 2025-12-22 22:50:37
욕망, 사익 추구 등과 관련된 역학관계가 좀체 바뀌지 않는 모습을 실망스럽게 지켜보게 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교황청에서 친구가 되는 것이 가능한지, 형제로서 진정한 우정을 맺을 수 있는지 스스로 묻게 된다"고 말했다. 교황은 "진정한 우정 속에서는 누구라도 소외되지 않고 지지받을 수 있으며 각자의...
"사이코패스는 '이 단어'를 쓰지 않는다" 간단 확인법은? 2025-12-22 21:52:51
긴 이메일이든, 친구와의 대화든 온라인 댓글이든, 사람들이 선택하는 단어는 그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며 타인과 관계를 맺는지 깊은 패턴을 조용히 드러낸다"고 밝혔다. 엔트위슬 박사는 연애나 친구 사귀기, 온라인 소통 같은 일상생활에서 상대방의 적대감, 극단적 부정성, 감정적·인지적 경직성을 알아차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