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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산역 재개발 입주권 친인척에 뿌려 2025-12-11 17:48:55
조합에서 조합장이 장부를 조작해 입주권을 친인척 등에게 나눠주다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서부지방검찰청 형사2부는 신용산역 북측 제2구역 조합장 A씨(64)와 조합 대의원 B씨(64)를 구속 기소하고, 임원 등 11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11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무허가...
[칼럼] 명의신탁주식, 방치하면 기업을 잃을 수 있다 2025-12-09 16:38:16
혼자서 회사를 설립하려 해도 가족이나 친인척의 이름을 빌릴 수밖에 없었다. 2001년 상법 개정으로 발기인 제한이 사라지고, 2014년 차명거래 금지법이 시행되면서 명의신탁 행위는 일부 예외를 제외하고 모두 불법이 되었다. 조세회피 목적이 아니더라도 명의신탁주식을 보유하는 것 자체가 법적 문제를 야기하게 된...
구금된 백악관 대변인 전 올케, 백악관 설명에 "역겨운 거짓" 2025-12-08 10:27:27
한다. 반면에 백악관은 레빗과 페레이라가 친인척 관계가 있는 것은 맞으나, 페레이라는 레빗 가족과 오랫동안 떨어져 지냈으며 아들과 함께 산 적도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백악관은 국토안보부(DHS)가 페레이라의 폭력 체포 전력을 들어 그녀를 '범죄자'라 묘사한 문서를 공유하기도 했는데, 관련 근거를 묻는...
"특별감찰관 추천 빨리"…국회에 요구한 강훈식 2025-12-07 18:40:41
국회 추천을 요구했다. 대통령 친인척 등을 감찰하는 특별감찰관은 2016년 이후 공석이다. 강 실장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이재명 정부 6개월 성과 간담회’에서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국회가 빨리 특별감찰관을 추천해 보내주길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별감찰관은 대통령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족,...
[속보] 강훈식 "특별감찰관 꼭 임명한다는 입장…국회 빨리 추천해달라" 2025-12-07 14:56:54
대통령 친인척의 비위를 감시하기 위한 특별감찰관 임명과 관련해 "꼭 임명하겠다는 것이 대통령실의 입장"이라며 "국회가 빨리 (후보자를) 추천해달라"고 밝혔다. 강 실장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연 '이재명 정부 6개월 성과 보고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국회가 추천해주면 그분을 모셔 투명하고...
미래, 오늘 800억규모 자사주 소각…증권계 기업가치 제고 박차 2025-12-05 11:42:50
경우 최대주주인 김중건 회장과 친인척이 보유한 지분이 30%를 넘어 상대적으로 높은 편으로 평가된다. 신영증권[001720]은 원국희 신영증권 명예회장을 비롯한 오너 일가 지분율이 20%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개정이 이뤄지면 주주가치 제고를 최우선으로 하면서 법에 따라 진행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10선'도 했던 농협 조합장…연임 두 차례로 제한된다 2025-12-04 16:59:46
여기에 연임까지 무제한 허용되다 보니 채용 비리나 특혜성 대출 같은 문제가 불거진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강원 강릉의 한 농협 조합장은 기준에 미달하는 조합원에게 임의로 물품 교환권을 제공한 의혹을 받고 농협중앙회 차원의 감사를 받기도 했다. 친인척 채용 관련 의혹이 나온 조합장도 있다. 이광식 기자...
직원 4명 회사에 10년간 205억…"그들만의 경영 자문료" [솔본그룹의 민낯①] 2025-12-02 11:19:56
전 대표와 친인척 지분을 초과하는 10%대의 지분율을 확보, 적대적 M&A에 성공했다. 경영권을 손에 넣은 홍 회장은 새롬기술을 지주회사형 투자회사로 탈바꿈시켰다. 새롬기술의 이름을 솔본으로 바꾼 홍 회장은 쌓아둔 자금으로 인피니트헬스케어(구 인피니트테크놀로지), 프리챌, 더데일리포커스 등을 인수하고 나섰다....
[칼럼] 차명주식, 실소유자 확인제도와 조기 환원의 필요성 2025-12-01 14:56:11
7인 이상)이 있어, 부득이하게 친인척이나 지인 등 타인의 명의를 빌려 주주로 등재하는 사례가 많았다. 주주 명부상 주주로 기재된 자가 회사법상 주주의 지위를 획일적으로 인정받는다는 법리 하에, 명의신탁 약정 자체는 유효하더라도 그 재산을 실소유자의 소유로 보지 않고 증여로 간주하는 증여의제 조항이 "상속세...
메가MGC커피, 점포 4천개 달성…"가맹점 수익성 최우선" 2025-12-01 10:04:39
중 5개는 친인척에게 양도해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왔다. 안수현 점주는 "메가MGC커피는 제 인생에서 처음 접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높은 만족도와 신뢰를 바탕으로 주변 지인들에게 적극 추천해왔다"라며 "앞으로 저희 가족의 운영 매장을 30개까지 확대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메가MGC커피는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