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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민메뉴 1년새 3∼5%대 상승…김밥·칼국수 '직격탄' 2025-12-25 07:01:00
인상까지 겹치면서 외식업계의 원가 부담이 커졌기 때문이다. 외식업계 한 관계자는 "김밥이나 칼국수, 김치찌개처럼 비교적 가격이 낮은 메뉴를 판매하는 식당일수록 비용 구조상 비중이 높은 인건비 등의 비용 상승 영향을 크게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물가와 고환율 기조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외식비 ...
올해 천만관객 블록버스터 12년 만에 '0'…위기의 한국영화 2025-12-23 08:43:17
우려가 커진다. 위축된 시장규모에 맞춰 영화 체급을 줄이고, 해외판로를 넓히는 등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억명 마지노선’ 사수…“외화에 기댄 착시”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22일까지 극장을 찾은 총관객 수는 1억 81만 명으로 집계됐다. 1억2310만 명을...
'미국산 소고기' 가격이 왜이래…장보던 주부 '화들짝' [트렌드+] 2025-12-22 20:00:02
못하는 모양새다. 이미 지역 커뮤니티나 맘카페 등에선 “가격만 보고 한우인 줄 알고 카트에 제품을 담았는데 수입산이더라” 등의 게시글이 이어지고 있다. 그만큼 수입산 가격이 많이 올랐다는 점을 암시하는 대목이다. 연말·연초엔 가뜩이나 모임이 많아 소비자 부담이 커질 수 밖에 없다. 고깃집·BBQ 전문점 등 국내...
"딴 데는 다 죽어가는데…" 크림은 어떻게 '성장캐'가 됐나 2025-12-21 15:37:34
트렌비와 머스트잇은 수년째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투자자를 구하고 있지만 상황은 녹록지 않다. 무신사 자회사로 한정판 제품을 주로 판매하는 솔드아웃은 독자 생존에 실패, 다시 무신사에 흡수됐다. 리셀 업체들의 수난사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네이버 손자회사 ‘크림(Kream)’은 예외다. 올 들어...
[2025결산] 연합뉴스 선정 10대 국제뉴스 2025-12-17 07:11:05
아시아 국가들에서는 지정학적 불안이 커졌다. ◇ 미중 패권다툼 격화…트럼프·시진핑 부산서 대좌 미국과 중국의 패권경쟁은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출범과 함께 구조적으로 심화했다. 미국은 2025년 국가안보전략(NSS)에서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경제적, 군사적 우위 확보를 목표로 삼는다고 명시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특례상장 기업마저 이탈…코스닥 정체성 '흔들' 2025-12-15 18:11:40
등 코스닥을 대표하던 대형주가 잇따라 유가증권시장으로 이전했다. 코스닥은 성장 기업의 ‘등용문’ 역할에 머물고, 일정 규모 이상이 된 곳은 빠져나가는 구조가 고착화했다. 코스닥은 본래 벤처·기술 중심의 중소형 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시장이라는 정체성을 지니고 출범했다. 그러나 대형주의 연쇄 이탈이 이어질...
[AI돋보기] 한국은 왜 개인정보 유출 고위험국이 됐나 2025-12-13 06:33:01
더 커졌다. 이에 따라 쿠팡, 네이버, 카카오, 통신사 등 업체들은 보안 투자와 모니터링 시스템 강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실제로 모의훈련 확대, 내부 접근 권한 통제 강화, 실시간 이상 징후 탐지 체계 개선 등이 잇따라 시행되고 있다. 보안 전문가 채용 확대도 이어지는 분위기다. 정부는 사고 조사와 제재 강화...
천안·안성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발생 2025-12-10 19:24:33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잇따라 발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이번 동절기 9·10번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다. 이달 들어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AI 4건이 발생했으며 최근 이틀간 3개 시도의 가금농장에서 3건이 발생해 우려가 커진 상황이다. 중수본은 방역요령과 긴급행동 지침에 따라 천안과...
FOMC 앞둔 비트코인, 9만달러 분수령…반등 신호 나오나 [강민승의 트레이드나우] 2025-12-09 18:17:50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잇따라 금리 인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아울러 트럼프 행정부가 지역 연은 총재 선발 기준 변경을 추진하며 영향력을 넓히려는 움직임도 포착되면서 향후 통화정책이 완화 기조로 기울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된다. ETF 순유출에 유동성 둔화…MSCI 편출 리스크까지 가세 비트코인...
1억 넣으면 700만원 꽂힌다…예비 의사들 몰리는 회사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12-07 07:00:07
‘비상에듀’를 잇따라 품으면서 온라인 사업 점유율을 높이고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했다는 업계 평가다. 온라인 사업부문의 급격한 성장 계기는 ‘19PASS’다. 대성마이맥이 제공하는 전 영역 전 강좌를 수능 당일까지 무제한 수강할 수 있는 상품인데 가격 경쟁력으로 학부모와 학생들의 인기를 얻었다. 과거엔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