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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율 세 배 높인 세포신약…국내 대학병원서도 나온다 2025-04-11 18:16:10
킴리아’, 미국 버텍스와 크리스퍼테라퓨틱스의 유전자 편집 혈액질환 치료제 ‘카스게비’…. 글로벌 제약·바이오업계에 새 역사를 쓴 이들 신약은 대학에서 탄생했다. 킴리아 개발은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의대에서, 카스게비는 스탠퍼드대 의대에서 주도했다. 한국에서도 ‘의대 신약 개발’의 장이 마련됐다. 올해 2월...
두 달 만에 혈액 속 암세포 사라져…'꿈의 항암제' CAR-T 국산화 눈앞 2025-02-21 17:27:03
1호 임상시험 참여자가 되기로 결정했습니다. 에밀리는 킴리아 투약 두 달 만에 혈액에 흐르던 암세포가 사라졌습니다. 에밀리를 성공적으로 치료한 킴리아는 2017년 8월 미국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CAR-T 치료제로 처음 승인받았습니다. 가망 없다던 백혈병 아이가 CAR-T 치료제 투약을 한 지 13년이 지나도록 암 재발...
HLB 진양곤 회장, 계열사 주식 11만주 장내 매수 2025-02-07 11:47:39
"HLB이노베이션이 지난해 말 100% 자회사로 편입한 베리스모테라퓨틱스의 차세대 카티(CAR-T) 치료제 가치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베리스모는 최초의 카티 치료제 '킴리아'를 개발한 미국 펜실베이니아대(유펜) 연구진이 참여해 설립한 바이오 기업이다. hanju@yna.co.kr (끝) <저작권자(c)...
앱클론 "CAR-T 치료제 신속허가신청 준비 중" 2025-02-07 09:30:03
있으며, 국내에서는 킴리아가 유일하게 시판 중이다. CAR-T 치료제는 치료 방법이 없는 환자에게 단회 투여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높은 반응률과 낮은 재발 비율이 치료제의 성공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다. 실제로 글로벌 시장에서 노바티스의 킴리아가 먼저 상업화됐지만, 후발주자인 예스카타가 CD19 CAR-T 치료제...
큐로셀, 첫 토종 CAR-T 림카토 약제급여평가신청 마쳐 2025-02-03 09:57:00
국내에서 킴리아가 건강보험에 적용되고 있어 림카토의 보험 적용도 기정사실화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에 림카토가 급여 등재되면, 국내 LBCL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이 향상되고 경제적 부담도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림카토는 재발성 및 불응성 거대B세포림프종(LBCL) 환자들을 위한 차세대 CAR-T 치료제다....
[이지 사이언스] '희귀질환 해결' 첨단재생의료 주목…"임상·규제 지원 필요" 2025-02-01 08:00:05
치료하는 의약품이다. 급성림프구성백혈병 치료제 '킴리아'나 1회 투여 비용이 20억원에 달해 '초고가 약'이라는 별명이 붙은 척수성근육위축증 치료제 '졸겐스마'가 대표적이다. 이들 의약품은 모두 노바티스가 개발했다. 글로벌 당국은 CGT에 대한 품목허가를 빠르게 진행하며 시장 점유율...
첫 국산 CAR-T치료제 나오나…큐로셀, 식약처에 품목허가 신청 2024-12-30 18:42:58
40%인 킴리아보다 월등히 높은 수치다. 큐로셀이 식약처 허가를 획득하면 국내 혈액암 환자들이 더 이른 시일 안에 투약받을 수 있게 된다. 한국 환자가 킴리아를 투여받으려면 두 달가량이 소요된다. 림카토는 환자 투약까지 걸리는 기간이 16일이다. 식약처의 품목 허가 여부는 내년 하반기께 결정될 전망이다. 김유림...
네오이뮨텍, NT-I7과 CAR-T 병용임상에서 안전성 확인 2024-11-14 11:12:23
권고했다. 네오이뮨텍은 거대 B세포 림프종(LBCL) 환자들을 대상으로 킴리아, 예스카타, 브레얀지, 3종의 CAR-T 치료제와 NT-I7의 병용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임상에서 NT-I7과 관련되었다고 판단된 중대한 이상 반응(SAR)은 1등급(가장 낮은 중증도 등급)인 발열만 1건 보고됐다. 용량 제한 독성(DLT), 사이토카...
큐로셀, '킴리아' 출시 이끈 이승원 상무 영입…인발셀 가속화 2024-11-12 13:26:37
'킴리아'의 상업화 과정을 이끈 경험도 가지고 있다. 안발셀은 국내 최초로 개발된 CAR-T 치료제로, 임상 2상 최종 결과에서 67.1%의 완전관해율을 기록한 바 있다. 큐로셀은 첨단바이오의약품 신속처리 제도의 맞춤형 심사, 혁신제품 신속심사 제도(GIFT), 보건복지부의 허가-평가-협상 병행 시범사업을 신청하는...
HLB이노베이션, 브라이언 김 각자 대표이사 선임 2024-11-05 17:36:55
‘킴리아’의 공동개발자인 마이클 밀론 유펜 교수와 킴리아를 최초로 생산한 유펜의 세포치료제 생산시설(CVPF) 책임자인 도널드 시걸 교수와 베리스모를 공동 창업했다. CAR-T의 아버지라 불리는 칼 준 유펜 교수가 창업 어드바이저로서 회사 초기부터 기술 및 임상개발의 자문을 맡고 있다. 베리스모는 차세대 CAR-T...